1. 프랑스:샹플랭 영국: 허드슨
1-1 세인트크로이-포트 로열-케벡
2. 도요토미 히데요시
2-2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
3.분리. 메이 플라워
3-1.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허드슨의 도전은 본받을 만 했을까요? 선원들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 자신의 이름을 후대에 남길 업적을 이루어야 했는지 말이지요. 지금도 많은 탐험가들이 도전을 하지요.
진정한 지도자란 자신의 이름보다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을 아끼면서 이끌고 가는 사람이 아닐런지...
죤듀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가 개학이고 오늘이 첫 등교인데 제가 늦잠자는 바람에 애가 지각하고...
수학인증시험도 있는 날인데 ㅠㅠ
1년에 한번쯤은 제가 이렇게 실수를 하네요~~

오늘 부터 정상 수업 하네요. 하루 종일 아이들과 붙어 있다가 오후4시까지 혼자 있으려니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번주는 어영부영 지나갈 것 같아요. 그래도 세계사 읽기에는 지장이 없어야겠지요^^


아이가 바빴네요...간만에 제가 올려봅니다. ^^
학교에서 매년 장기프로젝트를 수행하게 하는데 내일이 중간점검 날이네요.
그동안 사진으로만 찍어놓고 정리를 안해서 오늘 ppt작업하느라고 저녁늦게 세계사 풀었어요.^^**
1.프랑스: 사무엘 드 샹플랭 , 영국: 헨리 허드슨
1-1세인트크로이, 포트 로열,퀘벡
2.도요토미 히데요시
2-2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3.분리,메이플라워
3-1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낼 모레가 드디어 개학이라 방학과제 하느라 바쁩니다...
문열어주신 죤듀이님 감사해요.~


저흰 다음주 개학이에요 주말에 1박2일로 가족나들이를 하고왔더니 다들 지친하루였네요
그래도 재미있다고 열심히 읽고 있어요
다들 화이팅~~~~~
오늘 개학을 했습니다.
아침에 깨우자마자 세계사 하고 갈꺼냐고 물으니 하고 간답니다.
급히 읽고 작성하고 보내기까지 한다는 걸 제가 겨우 만류했습니다.
이제 3권 들어왔는데 오늘은 가능했지만 수요일 수학경시있고 학교 수업
따라 가려면 가능할지 ㅠㅠ 자신은 없지만... 그래봐야 2주남았으니
열심히 좀 밀리더라도 끝까지 독려하겠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