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칠까봐 부랴부랴 달려왔더니 6시 7분. 정말 바람처럼 워크시트가 사라지고 없네요. ㅠ ㅠ..
누가 좀 나눠주실분 안계신가요..부탁드립니다.
계속 놓치고 있네요...ㅜㅜ
적응하는게 어렵다는....ㅜㅜ
첫주는 빼먹고,,,
지난주는 휴가로 빼먹고,,,
전 9권째 들어가네요.
오늘은 잉크도 없어서,,,
영어노트에 열심히 써줬습니다...^^
30주라~~~
저도 엄마가 옆에서,,,이렇게 두눈 부릅뜨고 시켜줬음,,,좋겠습니다.
애,,,영어 실력은 부러운데,,,,,실천은 안되네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가네요
항상 전화로 다운 받아서 댓글을 이리 늦게 올려요.
저번 주 BB를 아들과 처음으로 조금씩 하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는 거 같고
90회 수행 후의 모습에 절로 신이 나네요.
저희 집은 다행이 TV와는 친하지 않아서 아직은 평화롭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저도 아이들과 바삐보내다가 놓쳤네요.. 누가 멜로 보내주실분 안계신가요?
놓쳤어요. ㅠ ㅠ ㅠ
저도..멜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으앙 놓쳤다
6시 8분....
역시 쉬운 일이 아니네요,,,^^;;
컴텨앞에 메모하고도 놓치는건 왤까요???
전 외국에 있어
아침에 집안일 하다 보면 놓치기 일쑤네요 ^^
오늘은 다행히 시간 맞춰 받아갈 수 있어
기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두 녀석과 함께 있으니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욕심내지 않고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금은 ICR 천천히 따라가고 있어요.
언젠가 BB할 날이 오겠죠. 제 친구 아이들처럼요.
고맙습니다.^^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우리 딸님이 너무나 좋아하는 박사님 공부. 우리는 웍싯하는 날을 박사님 공부하는 날이라고 부른답니다. 웍싯하자고 하면 오늘 박사님 공부냐며 아주 좋아라합니다. 열심히 따르렵니다.
쑥쑥 BB와 북클럽 활동으로
영어학습이 꾸준히 진행 되고 있어요~
다들 열심히 진행 하는거 보면 더 힘이 난답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큰애가 무리없이 하니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오늘도 잘 담아갑니다^^
저희도 개학했습니다.
방학도, 학기중에도 영어책읽기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에 빠져 주길 바라지만 그건 바램일 뿐이구요.
지난 주는 좀 더 편하게 하길래, 좀 늘었나? 했었는데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꼭 변화가 될거라 믿으며 열심이 따라 가겠습니다
소중한 자료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개학했어요
방학이 짧기도 했지만 .... 원없이 놀았답니다.
그 덕에 아이는 행복한 방학이었어요
소중한자료 감사해요~~
넘 늦게 알아서 오늘이 처음이지만 열심히 해보고 결과 올리겠습니다!!
ㅋㅋ 전 야구결과와 하이라이트에 집착하는 아홉살짜리 녀석땜에 참 야구가 싫었던 ㅋ 여름이었답니다.
이제 야구도 끝나가고 으흐흐 새학기도 시작되고! 비가 억수같이 오늘 월요일,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이제 방학도 막바지...
10 주 동안 너무 슬슬 진행했으니.. 꼼꼼히 한번 해보리라. 또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10권이 지나갔는데... 실제로 아이랑 한 것은 몇개 안되 안타깝네요...
결심 결심 결심만 자주 하다보니...
홍박샘님 저의 가슴을 비벼파셨어요... 반성합니다.
글구,,,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첫 방학에서 참패한 1인입니다.
나름 아들의 놀 권리와 공부할 의무를 잘나눠 계획을 짰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제 계획이었다는거..
하루를 오로지 노는거에만 집중하는 아들을 보며
화내다 소리지르다 이제 포기. 실컷 놀아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학교가니 다행입니다.
지난 금요일 체험학습다녀오느라 시간을 놓쳐서 못받아 서운하지만
앞으론 절대 놓치지 않으리라 맘에 또 새깁니다.
시간 제한 있는거 적절한 방법 맞습니다. 더 성의껏 하게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박사님 말씀처럼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이 개학인지도 모르고 있었던 불량엄마가
달랑해주고 있는 BB를 성공리에 마치기를 바랍니다. Please~
늘 마음속에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지금 제가 방학때 세워둔 계획은 날라 가고 기냥 아이랑
둘이 좋아하는 미술관, 박물관만을 돌아다니며 놀았는데
이제 우리 공부 좀 할까 하는 맘으로
한 주를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말씀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울딸 개학은 9월 7일이라 아직 좀 남은 방학
다음 학기 준비와 bb 다시 하려 합니다
하나 둘 정리해야 할 것들이 산더미네요..
그러고 보니 아이도 마무리를 잘 못하는 편인것 같아요..
엄마의 영향이 아이에게 그대로 가고 있네요..
2학기의 목표...느리게 가더라도 마무리는 확실히 하는 습관 들이기 입니다.
먼저 제가 바뀌어야겠지요.^^
워크시트 감사합니다.
잘 받아가요..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선생님~
방학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매일 하리라~는
계획... 실천이 참 어렵네용~ㅠㅠ
그래도 매일 다운받아갑니다.
-지난주는 휴가라서...놓쳤지만...-
아이들의 점진적인 변화를 기대하면서용^^
잘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 갖고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금방 개학이네요
오늘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해준 우리 아들에게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어려울거라며... 쳐다보지도 않던 초3 딸... 그래서 지난 주에 ICR을 했는데요...
엄마 너무 쉬워... 나 BERENSTAIN BEARS 쓰기 할래..
호호~~ 그랴 그랴 ICR은 유치원생도 하는거거든...
이렇게 해서 BB에 입문을 할 듯한데...
박사님 말씀대로 꾸준히...30주 뒤를 기대하며 열심히 따르겠습니다.
너무 감사예~~
방학이라 심~~~하게 노느라 아무것도 못했네요.
개학이 코앞이니 그만 좀 놀라고 해야겠어요.. ㅎㅎㅎ
오늘도 감사히 ......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씩 차곡차곡 쌓이리라... 기대하면서 오늘도 하던데로 흘러갑니다.
어떻게 아셨을까요?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니 새로운 마음으로 계획을 짜고자했는데 박사님 말씀처럼
시간흐르는 대로 좀 두었다가 해야할까요?
오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러게요...
벌써 개학이네요....
맨날 맘만 다잡다가 세월 다 보내는거 아닌지...ㅎㅎ
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가 요약 워크시트를 하는 금요일을 힘들어했었어요.
그래도 한 줄 이라고 써 보자 하고 달래 보았죠.
그러더니 전번주엔 열번을 꽉 채워 읽고 외우더니 요약본을 다 외워 쓰더군요.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칭찬에 또 칭찬을 했더니 저의 아이왈 " 엄마 내가 현주보다 더 잘 한거지?" 이러네요..
현주가 친구인줄 아나봐요. 항상 자기보다 많이 읽었다면서요...
즐거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또 다시 열심히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들이 방에서 핸폰으로 문자를 주고 받고 있어 방에서 햄폰하지 말고 마루에서 하라고 했네요. 집에오면 핸폰은 마루에 놓는 것일라고 했는데.... TV이나 컴퓨터나 핸드폰 등 편리하라고 해놓은 것이 부작용이 나타나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ㅋㅋ 박사님의 유쾌한 말씀은 언제 들어도 신이납니다
이제 방학이 끝났네요
언제나 늘 그렇듯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의 3주만에 워싴을 프린트하네요-.-;;
서울친정으로 방학을 보내려 가면서 거의 손을 놓고 있었는데...
다시 심기일전....
초심으로 돌아가 정신차려야 겠어요.
하루에 한장이라도...한 문장이라도...한 단어라도 귀에 들리게끔
열공모드로 들어갑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잘 받아갑니다...^^..
아이가 쓰기를 전혀 안해서 시작때 많이 망설였습니다 물론 읽기 수준도 아이에 비해 높았던 책이구요, 그래도 한번은 뛰어넘어야 할 단계이기에 방학이라는 기회로 시작했습니다.매일 집중듣기하고 쓰기는 월요일 웍싯정도만 하고 ..그런데 지금 많이 늘었습니다. 처음엔 글씨가 너무 작아 눈이 아프다고 하더니 지금은 집중듣기 잘 하고 자기 스스로 음독도 합니다.. 저번주 처음으로 금요일 웍싯도 했는데 초 재면서 읽어보는게 재미있나봐요. 더 빨리 읽고 싶은 욕심도 많고.. 정말 시작하기 잘했고 30권을 마치면 정말 많이 좋아질거라는 희망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엊그제는요~~ ^^ 흘듣으로 Too Much TV 틀어놓았는데....
옆에서 놀고있던 에릭 ㅋㅋ.... there's no going to be any television around here for a whole week!!
이부분을 듣더니 키득키득 웃으면서 바로 그러더군요.."어~~ 나도 엄마가 그런적있는데~~ "하고요 ㅋ
아이린은 TV..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인데...울에릭은 아주 넘 사랑해요 ^^;;; 그래서 경고조치를 좀 받는편이네요 ㅎㅎㅎ
베렌... 책들 모두 정말 명품이어요!! ^^
역쉬~ 박사님의 선택은 탁월하셔용~~d^^b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용 ~~~ ^^
감사합니다!!
오늘도 넙죽 잘 받아갑니다.감사합니다.
엄마들 맘은 다 똑 같나요? ㅋㅋㅋ 감사히 받아갑니다.^^
stand + N(noun) 무슨뜻인가요?
무식한 엄마라 잘 몰르겠네여..^^
TV..... too much tv가 문제죠^^*
아이들은 너무 많이 보지 못하도록 잔소리를 항상 해야해서 좀 신경쓰이지만
그래도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많으니 가끔 보여주는 것도...엄마가 귀찮다고 tv틀어주면 안되지만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 참 공감합니다. 자식 잘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오늘도 열심히 하렵니다,
자식키우는데 일조해주시는 홍박샘 감사합니다.
ㅇㅎㅎ
마지막줄에 빵~터지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워크지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자아자!!
오늘 중학생인 큰 아이가 개학을 했는데
숙제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모습에 끓어 오르는 화를 참느라 도를 한참 닦았지요.
계획만 열심히 세우고 실천하지 않아 형편없는 결과는 지가 감당해야 할 몫이지만
옆에서 그것을 지켜만 보아야 하는 것은 또 내 몫의 스트레스네요.
참 쉽지않은 길 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한 마디가 많은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 무슨 정신인지.. 워크지를 놓치고 나니 그리.. 답답하더라구요.
오늘은 아침 일찍 들려서 워크지 받고 도장 찍고 갑니다.
가을장마도 시작되었고.. 이제 더위도 끝물인가봐요.
박사님도 오늘 하루 시원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번주가 방학 마지막주네요.
박사님 말씀대로 한거도 없이 또 한번의 방학이 끝나갑니다....
이렇게 말하면 아이가 슬프겠지요??? 아이는 늘 바쁘게 바쁘게 사는것처럼 보이니 말이에요.
한거는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매일 달린만큼 발전했을 방학이라고 믿어보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오즐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잘 정리 해놓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리러 나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끄덕끄덕...ㅋㅋ
오늘 우리아이 개학식이에요.
아침 먹으며 새롭게 다짐(ㅎㅎ)하고 학교 갔어요.
늦은 휴가 다녀온 후 잘 해왔던 생활이 좀 흐트러지긴 했지만...
짧은방학, 영어는 그나마 쑥과 함께해서 끈은 놓지않고 올 수 있었네요.
오늘도 소중한자료 잘~받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방학숙제마무리하느라 은근 신경이 쓰여서 지난 금욜웍싯은 못했습니다.
오늘 하려고 프린트해놨네요..저는 박사님 따라가면 된다는 믿음이 있기에 그냥 고고합니다.ㅎㅎ
세월이 흐를수록 어떻게 된 게 방학때 야심차게 계획하는 일이 오히려 없어졌어요. 첫째가 커가면서 오히려 마음이 더 느슨해지는 기분이랄까요...지 계획 지가 세워서 살겠지...하면서 탁 놓고 있습니다.
이 아이가 커서 박사님처럼 열심히 산다면 올매나 좋을까요^^
4빠네요...
일어나서 빵이랑 바나나우유 한잔 마시고
힘차게 준비하렵니다.
잉크가 충전이 안돼서 요즘 프린트를 못했는데
드디어 충전해서 프린트 하네요.
쨌든 홍박샘, 언제나 고맙습니다~~~
그래도 홍박샘, 쑥쑥, 그리고 함께해주신 분들 덕분에 bb랑 sqr이랑 세계사읽기는
실천하기 성공했습니다. 다른건 하나도 못했지만요 ㅎㅎ
뿌듯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이가 개학을 했습니다. 지지부진했던 방학을 뒤로하고 또 다시
계획을 세어볼까 하는 저로서는 ㅋㅋㅋ 웃음만 납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다시금 한번 생각케
해주시니 감사드릴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