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큐티
여기도 갑자기 비가쏟아지네요
저흰 방학이 아직 한주 남았답니다
이번주부터 숙제 마무리 들어갈까해요
주말엔 지리산 학교 란 곳에서 개최한 캠프를 1박2일로 다녀왔어요
수두이후 오랜만에 한 나들이라 큐티가 많이 좋아햇구요
비석치기랑 공기놀이 계곡에서 물놀이 ..등등
갑자기 바뀐 숙박시설로 더위에 좀 힘들었지만 이것도 하나의 경험이라 생각하구요
큐티가 가서 그린 수묵화 한점 올릴께요

아직은 많이 어색하지만 첫 그림치곤 열심히 햇답니다
다음 기회에도 꼭 가자고 하더라구요
혹 관심있으신 분들은 다음까페에서 지리산학교라고 치면 나오더라구요
전국에서 참여하셔서 여러 지역분들을 만날수있어 좋았어요
그럼 다들 남은 방학 잘 보내시고 새로운 학기도 잘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초2/ 남/ 헨리
비가 오는데도 날씨가 참 덥네요.. 찐득찐득한게.. 불쾌지수도 높고..
3학년 딸아이는 오늘 개학이었는데..
딸아이 오는 시간맞춰.. 비가 갑자기 억수같이 쏟아져서 뛰어나갔더니..셔틀 내릴땐 또 안오더라는
갑자기 억수같이 쏟아졌다 괜찮아졌다.. 참.. 비가와도 정신없이 오네요.
헨리는 내일 개학이네요.
학교가 둘이 다르니... 개학날도 하루이틀 차이로 다르답니다..
오늘 헨리는 숙제 마무리 하고
가방도 챙기고..
주말에 나니아 영화를 DVD로 보았는데
작년만해도 해리포터 무섭네~ 하던 헨리가
푹~빠져 보더라고요..
이제 환타지를 좀 접할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워낙 겁도많고 무서운것도 많아서
환타지는 헨리취향이 아닌가보다 했었거든요..
이제 개학이네요..
방학동안 열심히 놀았어서..
개학을 맞아서는
학교진도도 좀 맞춰줘야하고.. 공부모드로 좀 바꿔볼까하네요..
그리고 전 애들없는시간에는 좀 자유로와지겠죠.. ^^
2학기 시작!!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초2/여/Anna
아이표방님들 모두 잘 지내셨어요?^^*
라이트님이 방을 열어주셨군요~~~~~~~감사~~~~~~~~~^^*
저희도 오늘 개학했어요~!!
마지막까지 노느라 방학숙제는 정말 해야할것 외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등교했답니다.
그럭저럭 잘 지내다가 마지막주에 휴가를 다녀왔더니 이런일이...ㅎㅎㅎ
아직 여행다녀온 뒷정리도 되지 않아서 집이 엉망이에요.
Anna 자고난뒤에 밤에 일해야할듯~^^;;;
이제 개학이니 다시 마음 추스리고 아잣아잣 화이팅해야겠죠?^^*
모두들 아잣아잣~!!!!!!!!!!!!!!
초2 여 태희
태희는 다음주에 개학이라 오늘도 조금 늦잠을 자고 피아노학원엘 다녀왔어요.
지금은 간식을 먹으면서 영어 CD듣기를 하려고 준비중이에요.ㅎ
방학숙제가 걱정인데... 아무것도 한 게 없어서요.
태희는 천하태평이네요.
아무리 방학과제 상을 안 준다고 해도 그렇지 너무 심해요.
일기도 일주일에 두번 억지로 (제가 쓰라고 강요를 해야만...) 쓰고
독서록은 꼴랑 2개 썼고
구구단 외우기는 대충 외워서 6단이후로는 갈팡질팡하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잔소리하기도 귀찮아서 아예 숙제를 해가지 말라고 할까 생각중이에요.ㅠㅠ
저희는 어제 강촌에 있는 구곡폭포에 다녀왔어요.
늦은 점심을 먹고 천천히 갔는데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3~4년 만에 간 것 같은데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신랑과 제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요즘 비가 와서 그런지 폭포 물줄기가 너무 시원해 보였네요.
더군다나 주차비, 입장료, 아이스크림 사먹은 것 까지해서 9900원에 해결했더니 더 좋았네요.ㅋㅋ
아이스크림비가 6000원이었으니...ㅎ

구곡폭포 입구랍니다... 사랑해 글씨가 너무 예쁘죠???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에 덩달아 마음까지 시원해졌답니다~~~
가까운 곳엘 산책삼아 다녀오니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초2 여아 로즈
정말 오랜만입니다.
혹...저를 기억하고 계신 분이 있을러나 싶네요^^
지난 달 마지막에 서울 친정집에 가면서 컴과 담을 쌓고 있었네요.
집에 온지 4일 되었어요.
물론 영어도 거의 스톱이었어요.
책을 택배로 보내서 서울서 공부하려고 맘 먹었지만...어디까지 저의 맘이 었구...결과는..아시죠^^
모처럼의 자유를 얻었지만 공부를 잃어네요-.-;;
겨우겨우 일기정도 유지...
집이 아니다보니 공부의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집에와선 밀린 방학숙제 마무리하고 있네요.
이리 개학을 하면 다시 어찌 공부할 수 있을까 싶네요.
오늘부터 다시 bb워싴도 프린트하고 다시 심기일전하려 해보는데...
다시 낼 밀양으로 1박 여행을 가네요.
모레부터 열심히 할까 싶어요^^
방학동안 여기저기 구경하고 많이 쉬었으니 다시 열심히 해야겠죠?
로즈도 그리 말힜으니 믿고 기다려봐야겠어요.
이곳 김해는 여전히 덥네요.
변함없이 대문을 성실하게 열어주시는 분덜...참 감사합니다~^^
저도 기나긴 휴가끝에 복귀..왤캐 사무실이 낯선지...ㅜㅜ
적응할라믄 한참 걸릴거 같습니당
지난 목욜 ICR도 못받고..
이거 재가동시킬라믄..시간 꽤나 걸릴듯~
다시 힘을 끌어올려~~홧팅입니다~
초 1 / 여 / 쭈희
어머어머~~~~~~~~~~~~~~~~~~~
깜짝 놀랬습니다..
금욜날 제가 왜 못 봤을까요????
라이트님, 지송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지금 등짝에 갑자기 소름과 함께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ㅠ
수욜날부터 아이표 방 대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우리 쭈희는 저번 주말 열심히 학교 숙제 밀린거 다하고 오늘 아침 비가 억수로 오는데 무거운 가방을
메고 학교를 갔습니다.
오늘 아침 밥먹는데 그러더라구요..
"할머니, 엄마가 그러는데 나 겨울방학도 있대요" ㅠ.ㅠ
아직 2학기 시작도 안했는데 겨울방학이라니...
암튼 아이가 개학을 하면서 엄마나 아이나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그 중 하나는 이 쑥쑥 아이표방도 부지런히 들어와야 하고요..ㅎㅎㅎ
저를 비롯해서 우리 쑥쑥맘님들 화이팅 합시다!!!
새로운 날들을 위하여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