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여름 잘 보내셨죠?
테솔 강의 올라올 때마다 듣고 싶은데 지금은 너무 여유가 없습니다.
시간 여유라기 보다는 마음의 여유가요.
방송대 마지막 학기이니 마무리 짓고 일도 좀 궤도에 올라가면 언젠가 한 번 꼭 듣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씩씩하고 여장부같으면서도 외모는 숙녀같은 박사님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쑥쑥에 들어와서 제일 확실히 엄마표 방법을 체득할 수 있는 방법이 테솔인데...
놓치고 가는 분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내가 하는 방법이 맞나? 고민만 하지 마시고 얼른들 신청하셔요..
에구.. 이리 안타까울 데가 있나~~~
(테솔 들어본 저로서는 그저 계속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영어독서지도사 과정을 들어볼까 하다가,
얼마전에 이 화상강좌 모집한다는 얘기 듣고
돈 좀 더 들여서 여러 분들 사귀고
묻고 싶은 거 실컷 물어보자는 생각으로
마음을 바꿔 신청했었답니다. ^^
아이들과 어떻게 영어를 공부할까는 하면서도 항상 고민인데
중심을 다시 한 번 꽉 잡고 흐트러진 생활(!)도 정리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많이들 같이 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