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 오히려 바비 시리즈 발음이 정확하게 똑 떨어지고, 디즈니 정석같은 클래식 바탕의 음악과 노래가 많아서 좋았죠. 근데 신데렐라 스토리는 아녀도 드레스입고 등장하는 씬이 가득한 영화는 여전히 저학년 아가씨들에게 몽환(?)적인 효과가 쫌 있어요. 바비시리즈 한창 볼 때 둘째가(현 초3) 늘 왈츠스텝으로 활보하던 기억이 나네요 ㅋ
세 곡 정도만 나오지는 않겠지만 - 정글북, 라이언킹, 사운드오브뮤직, 메리포핀즈, 뮬란 맘마미아 등.. 보면서 늘 흥얼거림이 집안에 넘쳤던 영화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