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로제타스톤을 하고 있어서 조심스럽게 글 남깁니다~
저희집 아이는 1학년 남자아이인데요,
주중에 매일 30분씩 해서 이제 1단계>단원4를 하고 있어요.
아직 1단계라서 단어도 쉽고 문장도 짧지만 문장을 통으로 익히는데 나름 효과를 보고 있어요.
로제타스톤 할 때 그냥 듣게만 두지 않고
정따할 때처럼 원어민이 말하는 모든 문장을 바로 따라서 읽게 하고
답을 고르도록 하니까 영어문장의 발음과 억양이 아주 자연스럽게 익혀지고 있어요.
문법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저는 5단계까지 꾸준히 시켜보려 합니다~^^
울 둘째도 3학년...뭐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거의 무한반복(?)하다보니 지겨워 하기도 하구요.
학원도 다니고 다른 사이트 이용도 하고해서 한번에 30분씩 주 3~4회 정도 시킵니다.
제 의견은 머리로는 다 알아도 막상 입이 떨어지지 않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서 입여는 연습용으로 시킵니다.
(원어민 수업만을 5세때부터 해온 아이라 말하는거나 발음이 딸리는건 아니지만 해서 나쁠거 있을가해서요..^^)
반면에 큰 아인 7세때부터 4학년까지 원어민 수업만으로 진행해왔는데, 둘째 아이보다 항상 발음점수가 낮았습니다. 로제타를 매일 30분씩 시킨지 6개월쯤 되었네요..발음이 많이 좋아졌고, 타 학원서 레벨 테스트보면 리스닝 점수가 많이 올라갔더라구요...효과는 있는듯 보입니다. 그래서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
두 아이다 3단계부터 시작했고 지금은 4단계가 끝나갑니다. 박람회서 보니 3~4단계는 엇비슷하고 5단계는 좀 더 난이도가 있어보이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