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머니나 ㅎㅎㅎㅎ
깜짝놀랐어요
사실 아직 bb가 어찌 돌아가는지 잘 모르지만
작기님 명 받들어 내일 (그러니까 여기는 오늘 저녁이 되겠네요 ) 대문 열게요.
작기님~
글 읽고 무릎팍을 몇번이고 쳐댔네요.
그러면서 한 편으로 나만 겪는 문제가 아닌 듯 해서 위로와 안도감? ㅎㅎ 마저 듭니다.
사실 저는 어떤 프로젝트로 들어갈라치면 아이가 싫어해서
접근하기가 무진장 어렵네요
특별히 시키는 것도 하나도 없는데 말입니다.
매일 놀기만 할 수는 없잖아요 ㅎㅎ
하지만 가만 보면 말이죠 제게 다 잘못이 있는 거 같아요
아이의 컨디션과 기분을 잘 파악해서 했어야 하는데...
요즘은 제가 스마트 폰을 아주 싸게 구입해서 그걸 미끼로 아이와 함께 조금은 즐겁게 즐기고 있네요
아이가 궁금해서 못견디고 있거든요
작기님 말씀처럼 한 발짝 물러서는 센스 정말 필요한 거 같아요
엄마들 맘은 꾸준히 해줬음 하는데 말이죠...
잘 새겨듣고 욕심 주머니에 작은 구멍 하나 내놔야겠어요
울 아들 재헌이는 그런 구체적 활동은 전혀 하지 않고 그저 3장 겨우 끄적였네요
쓰기를 워낙 싫어해서... 그것도 아주 잘했다고 스탬프 3개나 찍어줬지요 ㅎㅎㅎㅎ
방학동안 jack files 거의 읽었고 요즘은 geronimo에 빠져있네요
요즘은 무엇보다 운동신경이 좀 나아진 거 같아 기분이 참 좋네요^^
모두들 즐건 하루 되셔요~
작기님 코스모스 넘 잘 봤어요.벌써 가을이 온듯한 착각이 들 정도네요.
목욜이 개학이라 방학 숙제 마무리로 좀 바쁘네요.
다른 집들은 어떤가요?
월욜건 아직 손도 못대고 금욜거는 오늘 했네요.

작은 기적님...늦게 인사드려요~ ^^
오랜만에 도서관 가서 놀다가...이제 들어왔네요~
b/b 반에...2학년 친구들이 많아서...더욱 열심히 하게되는것 같아요~ 물론 워니는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택도 없지만.....ㅋ
워니의 일상은 늘 똑같답니다~ ^^
영어책 읽기/ bb 듣기 / brain bank/ 수학 2학기 예습/, 덧셈,구구단 연산/
어제는 b/b 어렵다고 하길래(어제가 특별히가 아니라...쭈~욱)... 쉬었네요~^^;;;
영어 레벨 업 좀 시켜보고 싶으나...가끔은...이걸몰라? 하는 맘에...다지기를 더 해야 겠구나...싶다가도...
아직도 이 단계니....싶기도 하고...ㅋㅋ 엄마 혼자 속으로 북치고 장구치고...ㅋㅋㅋ
열심히 쓴 글이 갑자기 사라져버렸어요.진짜 울고 싶당~~~
다시 쓸 기운이 없네요.
걍 숙제만 올리고~~~ 담을 기약하죠^^

작은기적님~~~
정성스런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프로젝트 진행과정 글보며 끄덕끄덕 어찌 이리 비슷비슷할까...
그래서 더 공감대가 형성이 잘되고 끈끈해지나 봅니다...
참 아이마음 잘 헤아리고...감정조절 잘하기 ..
머리속엔 가득한데... 상황에 따라 ......선
아직 제가 많이 미흡하네요...ㅠ.ㅠ
오늘 낮엔 작은아이가 결막염이라 병원에 다녀왔어요..
눈이 가려운지 자꾸 비비던데...
심해지지 않고 얼른 낳아야 할텐데... 신경이 쓰이네요..
다들 손 자주씻기 잊지마세요~~~~
저희 큰아인 아직 방학이라..
도서관에서 잭파일 대여한거 매일 듣고 있구요..
BB듣고 읽고,시트지,, 카멜레온 읽고 있구요..더불어 플링게임 넘 좋아해요..
수학은 연산2장 구구단 이제 6단 까진 했는데.. 앞으로 더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참 놀기도 놀아야 하고 기본으로 학습은 안할수없고 참 혼란 스럽네요..
팔랑귀 엄마 중심잡기 참 힘드네요..
오늘도 즐건하루~~~~~^^
작은기적님. 일찍 문 열어주셨네요.
코스모스 사진 정말 멋집니다. 제가... 하늘하늘 코스모스를 좋아하거든요.
꽃을 사는건 돈 아까워 하는데, 꽃밭에서 사진도 찍고 감상도 하고 하는건..
넘 좋아라 합니다. 꽃을 보면 마음에 기쁨이 생기는것 같아요. 웃게 만들어주는
그런 힘...
울 아그들은 bb 어제... 다 했어요.
맨 앞장에 단어 뜻은 챙기고 넘어가야 할것 같아서... 비슷하게 알고 있는 것들은
정확한 뜻을 인터넷으로 찾아서...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그냥.... 그냥.. 흘러가다보니
아이들이 요즘은 정체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만 신경써서는 안될것 같아.. 이것저것 머리로도 복잡해지네요.
아이들 친구맘과 얘기해보면... 2학기부터는... 수학도 고정적으로 시간을
안분해서... 해야 할것 같다고 하고...
3학년부터는 심화와 선행도 조금씩은 해야... 4,5학년가서 수월하게 넘어가고
중학교에 가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고 조언을 해주네요..
아~~~궁 산넘어 산...이예요...
이제... 따뜻한.. 커피한잔 하러 슝...~~~~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