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Cathy 초4
간만에 짧은 문장이어서 어쩜 이리 홍박사님께서 공부의 강약을 잘 살려 주시는지~~ 감사히 쾌재를 부르며 했습니다. 그러나 단어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몇번을 읽고 또 읽고 라임이 있어 션~션~ 션~ 그나마 마쳤습니다 .

13번 Andy 초 5 입니다.
에구.. 제가 문은 열었는데.. 숙제는 이제서야 올리네요.

8번 토미 초5
아이들이 개학을 하고 방학동안 엉망진창인 집을 정리하고 그동안 못만난 친구도 만나고...
한마디로 엄마가 논다가 너무 바빠서 이제 올리네요~



10초3steve
오늘 개학 한 관계루...올릴 시간이 없었네요..
마무리에 정리까지..증말 아들 숙제에 손떼고 싶어요.............-,-
다시 sqr 열심하려고해요^^
30 초4 lara
과제가 자꾸만 늦어지는 통에 아예 저희는 담날에 하는게 자리를 잡아버렸네요.^^
어쨌든 놓치지 않고 가고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9. Ginny, 초3, SQR #33

저희집도 오늘것은 좀 짧다 했더니 단어가 좀 어려웠어요.
먼저 한번씩 써보고 시작했네요.
1번 서연(초4)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엄마가 게을러서 어젯밤 올려야지 해 놓고는 자버렸네요...
이번은 좀 짧긴 해두 단어가 어렵군요. 강수량, 응집...등등...
어쨋건 물의 순환은 저번에 매직스쿨버스에서 한번 배웠었는데,
다 까먹었는지 단어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두 해 내었습니다. 시간이 좀 길게 걸렸지만서도요...헤헤헤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33번 올립니다.
이번엔 텍스트에 #31으로 표기되어 있어 올릴때 약간 해맸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화.목요일에 알아서 해줍니다. 그저 감사할 뿐..


6번 /Erica/ 초4
저의 아이도 이번꺼 짧다고 좋아하더니.. 제가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슬쩍 해놓은 척한걸 그냥 넘어가려고 하다가 버릇될까봐.. 깨끗하게 지우고 옆에 앉혀놓고 시켰네요.
5분도 채 안되서 끝낼수 있는걸 어휴~~ 애들이란.... 아~ 단수형으로 써야되는걸.. 애란~~~

7번 초6 루시
루시는 이번 qr을 받고 짧다고 좋아하더니만..어려운 단어 때문에 시간은 똑같이 걸렸다고 투덜댔어요.
그래도 엄마로서는 단어 외우기 싫어했는데, 이참에 어려운 4단어 더 외우게 되어 좋으네요. ㅋㅋ
비 오는 원리도 알았으니...이제 햇님 반짝이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비가 많이 오는 날들입니다.
이제 환한 해가 보고싶네요.
32번 준정맘입니다.

27 초6 James
미아카님 문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이게 은근 부담감과 함께 책임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사람맘이 다 비슷하지요
너무 더워 힘들때 비라도 왔으면 싶다가 또 비오면 좀 해나서 빨래좀 잘 말랐으면 싶네요

26번 초6 judy
학교체육관 준공하느라 여름방학이 늑게 시작해서 늦게 개학. 다른하교 개학하니까 우리는 방학이라 왜 이리 여유가 있는지...
엄마가 맨날 안올린다고 judy가 올리다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캠프 갔어요. 엄마에게 얼리라고 신신당부
헉~~ 34번 먼저 해 놓았네요..번호가 32라서 ...암튼 34번 먼저 올립니다.

2번 초 5 소피아
날씨가 꼭 제 맘처럼 왕변덕입니다.
여기 남쪽지방은 멀쩡한 파란하늘에 엘리베이터 타고 11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니 폭포수처럼 소나기가 오고 있더이다. 창문 다 다시 닫고 우산에 장화까지 신겨 둘째 유치원차 태워 보내고 집에 오니 다시 해가 반짝!! 이거 원, 창문 열고 외출은 못하겠네요.
오늘은 이렇게 변덕스런 날씨에 대한 물의 순환이네요. 전에 다른 책에서 한 번 했던 내용이라 수월했습니다.
2학년 때 precipitation 하나 외우고 아빠한테 이 단어 아냐고 으스댔던 게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5학년인 지금 영어 실력은 그 때나 지금이나 고만고만한 것 같으니 이건 무슨 조화속인지...ㅠㅠ


4번 정유석 초등 6학년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대문이 활짝 열려있네요. 모두 반가와요.
저희는 짧은 방학을 마치고 월요일에 개학을 했습니다. 유석이네 반 학급 게시판에 아이들이 방학 늘려주세요 라고 댓글을 달았어요.. 얼마나 아쉬웠으면..
휴가 후에 바로 개학이어서, SQR이 많이 밀렸습니다. 얼른 얼른 하겠습니다.

9. Ginny, 초3
ㅎㅎㅎ
감사합니다.
대문 일찍 열어주셨네요.
지난주 제가 대문 여는 당번이었는데 까맣게 잊어버려서
제 다음번이신 더하기나라님이 열어주셨어요.
그래서 원래 이번주 더하기나라님 차례인데 반반씩 나누어서 제가 화요일은 열기로 했었거든요.
둘째 유치원 차태우고 올라왔더니 벌써 SQR 열려있네요.
미아카님 덕분에 저랑 더하기나라님은 대문 한번씩만 열고 끝났습니다.^^
비가 오늘은 아침부터 많이 내리네요.
아이들 학교가고 여유로운 커피한잔 드세요^^ 감사합니다.

미아카님 그래도 아이가 꾸준히 하긴 했네요 . ^^
저도, 늦은휴가로 몇개 못올렸는데 .. 짬짬 아이가 하다 만게 있는데..찾지도 못하고 ..ㅋㅋ
일단, 오늘고 올리고 , 밀린거 찾아서, 올릴께요 ^^
중간에 접어드니, 엄마가 많이 게을러지고..그러니 아이에게도 여지없이 적용이 되네요 ^^
개학과 함께 더욱 분발해야 겠어요 ^^
모두 홧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