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이면 세시간 가량이죠?많은 시간같지만 아이키우는 엄마들은 그 시간이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으니까 걱정하면서도 또 손이가고 또 손이가고 그렇더라구요.
비디오 시청할때 엄마가 옆에서 함께 설명해주고 감탄해주고
엄마 입으로 그 표현을 해주기도 하고..하면 조금 마음이 놓인다는거....
그리고 세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만 앉아서 집중보기를 하진 않지 않나요?
두번째 볼때즈음엔..관련된 cd나 책을 미리 준비해두셨다가요
예를 들자면,...
왜 위씽투게더에 머리어깨무릎발..노래도 나오져?
노부영중에 'baby busy world'라는 책이 있거든요..
값은 조금 비싸지만 각 신체와 옷,얼굴 동물들이 실사와 함께 (사전처럼-dk사전도 하나 있는데
그것버금가게 첨쓰는 사전으로 유용할것 같아요물론 비교하면 단어양은 적지만 거기 나오는것만 다 알아도..
충분한 20개월 아니겠어요?)
노래 사진이 있거든요..머리어깨무릎발..노래가 나오면 신나게 따라불러주다 쓰윽 볼륨불이고
오디도 틀며 아이의 신체 그림이 있는 책을 들이밀어줍니다..
tv끄면 펄펄뛰는 녀석이 지도 모르게 테레비에서 오디오로 관심이 전환되는 시점이지요..
그렇게 슬슬 줄여보심 어떨까 싶습니다.
꼭 그 책이 아니더라도 활용할 음악이 있으시다면...그렇게 오디오로 많이 들려주세요..
오디오에 익숙한 애들은 듣다가도 자기도하니까..좋더라구요.,
저도 첫째때는 정막 속에 애를 키웠는데 둘째낳아 길러보니 아이가 소리에 무뎌집니다.
훨씬 풍성한 자료에 아이를 노출시킬수도 있고 장점이 많은것 같아요
즐육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