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도서관 많이 이용해요...^^
bb는 전 소장가치를 잘 모르겠기에,, 도서관에서 계속 대여 중입니다.
여긴 중소도시라서 인지... bb는 늘 있거든요.^^
로알드 달 책이라던지 ort는 구입했는데,,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계속 돌려서 보고 있어요.
학원에 보내면 최소한 20만원 든다 생각하고 책을 샀습니다.
동생과 함께 보니, 가용범위가 40만원까지 되겟지만, 20만원정도에서..
다시보게 될 책도 있지만,1년이상되면 중고로 다시 되판 책도 많답니다.
그리고 자알 찾아보면 싸게 구입할 기회도 많이 있어요.
중고로 사주어도 되구요.
오알티 한단계에 준한 값이면 다른 책 한세트 들일 수 있는 가격대도 많구요.
챕터북 오니, 오히려 부담없이 구매가 되고, 도서관에서 리더스류들 빌려서 읽히기도 한답니다.
저도 초반 책값에 뜨악했는데, 지금은 학원보내는것에 비하면..으로 위로합니다.
인터넷도서대여점은 책을 볼수 있는 시간이 25일이상이라 많이 빌려보기도 했어요.
저도 대부분 삽니다. 리더스읽기 할때는 도서관에서 빌려다보기도 했는데요.
아이가 둘이라 둘째도 봐야하고 반복도 해야하고해서 거의 다 사는 편이네요.
그대신 한글책은 열심히 학교 도서관서 빌려오라고 합니다..^^;;
저도 영어책은 사주는편이요..
2학년 3학년이라.. 한글책은 도서관 주로 이용하고.. 영어책은 사주는 편이예요..
리더스나 챕터북을 그리 빨리 진도를 나가는편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빌리면 좀 바쁘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도서관에서 빌려서 아이가 좋아하는지를 보고.. 사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