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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1 - 수요일

컨텐츠

댓글 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내외동맘
  • |
  • 2012-08-23 00:37
답댓글

ㅋㅋ디비디 보는데 정신팔려 시간을 놓치는 실수를 했네요...

세아이와님 덕에 메일로 받았네요..

더불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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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쿵쿵팬더
  • |
  • 2012-08-22 17:59
답댓글

힘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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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22 17:56
답댓글

늦은줄 알고 깜짝 놀라 들어왔네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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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2-08-22 16:56
답댓글
껌껌한 미래앞에 야광색의 시트지가 이렇게 짠^^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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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네
  • |
  • 2012-08-22 16:52
답댓글
매우 감사하게, 알차게 쓰고 있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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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2-08-22 15:55
답댓글

감사합니다.

근데 박사님... 3페이지 두번째 그림 TICKET밑의 제시어 새로 가르쳐주심 더 좋아요 ^^

쓰기 출발... 지난 주부터 시작했어요. 자료가 넘 좋아 감탄 감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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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8-22 16:01
그 다음 페이지 완성된 예문에서 보고 새로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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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2-08-22 16:03
허걱... 이리 빠른 KTX답글은 첨이라
그런 방법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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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서윤서맘
  • |
  • 2012-08-22 15:51
답댓글

아이를 위해...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오자마자 bb먼저 프린팅 합니다.

그보다 인도해 주시는 쑥쑥 관계자 분들에게 오늘도 감사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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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2-08-22 15:43
답댓글
등불잘 받아갑니다.
홍박샘님의 글 읽으며 헤이해진마음을 다잡습니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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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8-22 15:41
답댓글
아이가 행복하길 바라면서 해온 모든 일들이 나의 욕심이었다는 걸 깨달았던 날...너무나 슬펐습니다.
이게 뭔가..며칠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넋놓고 있다가...
그래도 아무 것도 안하는 것이 더 못할 노릇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정해진 버스만 타면 무언가 다 정해진 코스대로 되는 게 인생이라면...
아무 걱정도 없을 텐데요.
같은 버스를 타도 모두 다른 곳으로 가게 되는 우리 아이들의 인생.

힘들어도 컴컴한 속에서 한줄기 빛을 잡고 나아가 봅니다.

오늘도 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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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2-08-22 16:02
포차리님... 피아노와예요 ^^
이 곳에서 포차리님 글을 만나니 더 방가워용~~
신영이가 ICR보다 BB가 재밌다고 양이 많아도 이거 한다 그러네요
포차리님 덕분에 제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요런 좋은 걸 발견하게 됐네요.. 거기선 말꺼내기 좀 그래서.. 인사 못드렸어요. BB까지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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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bowpink
  • |
  • 2012-08-22 15:29
답댓글

잘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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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와 거북
  • |
  • 2012-08-22 15:25
답댓글
감사히 받아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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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와 거북
  • |
  • 2012-08-22 15:25
답댓글
감사히 받아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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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8-22 15:12
답댓글

지난 월요일부터 프린터기가 고장이 나서 출력을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새로 주문한 프린터기는 연결 부품 두가지가 빠져서 왔네요..

아무래도 주말에 시작해야 할것 같아요..

 

오늘 워크시트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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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메이크
  • |
  • 2012-08-22 14:56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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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강
  • |
  • 2012-08-22 14:5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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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물개
  • |
  • 2012-08-22 14:34
답댓글

감사히 받아갑니다...더운 여름 방학동안 다른건 몰라도 BB는 열심히 따라와 준 거 같아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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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2-08-22 14:33
답댓글

방학동안 너무 잘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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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2-08-22 14:02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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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
  • |
  • 2012-08-22 13:17
답댓글

진짜 등불입니다.

조카는 2주전부터 시작했고 울딸을 살살 고시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방학숙제하고 담주부터 딸도 시작합니다. 딸이 쥬니비 읽느라 양이 많아서 꼬시기 힘들었어요^^; 주변 맘들한테도 소개하구 있어요..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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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8-22 13:14
답댓글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개학인데 시간 조절 잘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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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수인맘
  • |
  • 2012-08-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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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매번 웍싯 만드시느라 넘 고생이 많으세요 소중히 사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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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queen
  • |
  • 2012-08-22 12:55
답댓글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받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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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22 12:43
답댓글

감사합니다.

아이가 할때는 몰아서 하고 안할때는 10번을 얘기해도 안하네요..

오늘도 잘 구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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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정미
  • |
  • 2012-08-22 12:35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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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원주환맘
  • |
  • 2012-08-2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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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엄마들 힘냅시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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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썬맘
  • |
  • 2012-08-22 11:50
답댓글

마음의 등불에 주옥같은 말씀들을 새겨들으며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도 궃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박사님 이하 다른 직원분들도 고생이 많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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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2-08-22 11:50
답댓글
공감이 가는 말씀  오늘도 감사이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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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롱이
  • |
  • 2012-08-22 11:47
답댓글

예전에 그냥 넘기고 반복만 하다가 지금 워크시트로 공부하니 이제는 할만한가 봐요.

이렇게 꾸준히 하면 쓰기가 좀 늘겠지요. 쓰기 기초가 없는거 같아서 늘 뭘 해야 할지 막막  했었는데 ~~ 이렇게 '힘' 을 주시네요. 감사 드립니다. 세월만 흘러 엄마표 5년 차입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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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서진맘
  • |
  • 2012-08-22 11:46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글을 읽다보니....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하면서 불렀던....'실로암'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저에게도 저런 실로암이 있음...정말 좋겠어요.  ^^;;

엄마표 정말..힘드네요...귀챠니즘과도 싸워야 하고....

아침부터...덕분에..푸념한마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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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딸03
  • |
  • 2012-08-22 11:45
답댓글

박사님 무슨일 있으셨어요?

캄캄한 길 걷는 엄마마음이 전해져서 찡해오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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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hajunmin
  • |
  • 2012-08-22 11:36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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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만땅
  • |
  • 2012-08-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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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캄캄한 길에 불을 비추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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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맘
  • |
  • 2012-08-22 11:19
답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껌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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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맘
  • |
  • 2012-08-22 11:19
답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껌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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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맘
  • |
  • 2012-08-22 11:19
답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껌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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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주야맘
  • |
  • 2012-08-22 11:19
답댓글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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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빙트리
  • |
  • 2012-08-22 11:17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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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현맘
  • |
  • 2012-08-22 11:14
답댓글

감사히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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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8-22 11:11
답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꾸준히 약속 지켜주시는거```저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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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2-08-22 11:10
답댓글
오늘도 잘 받습니다. 비오는 날 끈적한 기분 벗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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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8-22 11:03
답댓글

이렇게 든든할 수 가....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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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8-22 10:59
답댓글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가서...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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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8-22 10:56
답댓글
감사합니다... 자~~알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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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8-22 10:49
답댓글

어디로 갈지 방향을 잘몰라 걱정인 엄마들에게 이렇게 등불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 등불들고 아이들 잘 인도하는게 우리 엄마들의

몫이아닌가 싶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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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왕
  • |
  • 2012-08-22 10:41
답댓글

마음에 와닿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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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8-22 10:38
답댓글
제가요~ 공교육에서 하라는 것만 착실히 따라가면 되는 줄 알았다가...
좀 늦되는 애를 완전 바보로 만들뻔 했어요.ㅜㅜ
큰 애 세살때 쑥쑥 들어왔다가 뭐 이런 여인(편)네들이 다 있어~ 이럼서 아줌마들의 극성에 몸서리까지 쳤드랬죠.
그러다 학교에만 맡겨놓고 애 공부에 관심끄고 살아봤더니 애가 방향을 전혀 못잡고 있었죠.
선생님들도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애 3학년때부터 쑥쑥폐인이 되어 영어뿐만 아니라 독서지도까지 공부에 공부를 거듭했죠.
이제 남들하는 거 겨우 생색낼 정도로 따라하고 있습니다.

전 아직도 불만이에요. 
엄마가 애 공부와 진로에 이렇게 애를 쓰며 달라붙어 고민해야 하는지요.
지금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진로지도입니다.
인근 도서관에서 마침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기회조차도 없는 지방이나 다른 지역 엄마들은 얼마나 막막할지... 
그래도 제가 쑥쑥에 몸담게 된것이 아이 키우면서 얻은 가장 큰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들 공부에 도움이 되지만 좋은 엄마 되는 거에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저는요~아주 오랫동안 쑥쑥폐인으로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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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umom
  • |
  • 2012-08-22 10:28
답댓글

지금 내 모습은 내가 살아온 지나온 시간들의 역사이듯

내일의 내 모습도 지금 이순간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들이 반영된 결과겠죠?

울아들도 먼 미래에 대한 꿈을 꾸는 것도 소중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지금 주어진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면서 살아갔음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B.B와 함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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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2 10:25
답댓글

앞을 잘 안보려 하네요 저는....

그저 박사님께서 주시는 등불 받들고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저 멀리 밝은 출구가 보일거란 기대감이 있거든요.

오늘도 저희에게 소중한 밝은 등불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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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22 10:22
답댓글

감사합니다.

ㅠ.ㅠ...  다시 기운 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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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ky99
  • |
  • 2012-08-22 10:17
답댓글

등불이 꽤 많은듯합니다..

등불이 모이니 용기가 생기네요~ 외톨이가 아니라는~^^

말씀, 웍싯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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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후니
  • |
  • 2012-08-22 10:16
답댓글

Adobe reader9보다 더 높은 버전으로 작업한 파일인가요?

열리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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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8-22 10:15
답댓글

어제 대입 논술의 대부분의 문제들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난다는 기사를 읽고

참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풀지 못한다는...

이미 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신문 기사를 통해 확인하니 참 고민이 됩니다..

어여 공교육이 정상화 되어야 할텐데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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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두리맘맘
  • |
  • 2012-08-22 10:00
답댓글

공감합니다 너무나 절절히~

아직 초등밖에 안된 아이들을 두고 매일 좌절하고 있는

제가 부끄럽네요... 그런데도 아침마다 희망은 안주고 .....

날마다 공부를 해야하네요... 저도 애들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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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타
  • |
  • 2012-08-22 09:58
답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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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8-22 09:56
답댓글

주신 등불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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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tte
  • |
  • 2012-08-22 09:50
답댓글

등불 잡고 살살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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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랄라
  • |
  • 2012-08-22 09:49
답댓글
공교육에 대한 불신은 가득하고 엄마의 어깨는 무겁고...쑥쑥을 찾으며 길을 보려 애씁니다. 박사님 수고하십시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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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삐맘
  • |
  • 2012-08-22 09:48
답댓글

좋은 일 있을 거란 말씀에 뭉클해집니다.

이렇게 좋은 걸 왜 이제야 하는지.. 지난 주부터 열심히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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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8-22 09:46
답댓글

고마운 등불 하나 잘 받아갑니다~~

 

요즘 웍싯 프린트 해서 던져주기만 하고 해놓은거 읽어보지도 않게되네요.

딱히 제가 본다고 해도 달라질건 없지만...제가 너무 무심한건지..

다른분들은 어찌 하고계신지 궁금해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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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22 09:44
답댓글

살살 꾸준히.. 등불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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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모악처
  • |
  • 2012-08-22 09:40
답댓글

엊그제 큰아이 친구맘들과 나눴던 얘기들이네요.

입학한게 엊그젠데 금방 졸업하게 생겼다며

어찌 이끌어줘야 할지 갈수록 막막해진다고 했던.

그래도 마음한켠 이렇게 기댈수 있는 공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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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인장0815
  • |
  • 2012-08-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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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가보자고 하시니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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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ro에서
  • |
  • 2012-08-22 10:05
쑥쑥을 안지 얼마되지 않았고 이런 좋은 자료까지 알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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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아줌마
  • |
  • 2012-08-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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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등불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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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맘1
  • |
  • 2012-08-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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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비가 마니  오는지... 빨래가 걱정이군요... 오늘 아이들이 개학을 하여 학교로 고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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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8-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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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등불을 밝혀 주시니 꼭 잃지 않게 한눈팔지않고 가겠슴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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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섯콩
  • |
  • 2012-08-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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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없으면서 오늘 처음으로 다운받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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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영짱
  • |
  • 2012-08-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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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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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2-08-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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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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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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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등불 하나 들고 천천히 그리고...꾸준히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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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돌이
  • |
  • 2012-08-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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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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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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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개학하면서 다시 3학년 딸아이와 시작했는데..

나름 잘 따라오네요..

하지도 못하고 웍싯만 받아가서.. 맘이 바쁘기만 했거든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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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맘
  • |
  • 2012-08-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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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싯저장부터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까먹기전에. BB가 저희 모녀의 새로운 등불이 된지 한달이 됐습니다. 아직은 책읽는것도 좋아라하고 웍싯하는건 더 좋아라하고 저녁에 BBdvd도 재밌게 보고. 유치원 졸업이후로 반복해서보는 유일한 dvd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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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여사짱
  • |
  • 2012-08-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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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스레 맘이 짠~~~해 지네요...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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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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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이란 말에 희망을 다시 갖게 됩니다.

어쩜 말씀을 저렇게 마음에 와 닿게 쓰시는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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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2-08-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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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해하기 쉬운, 그러나 속뜻은 쉽지않은 말씀 너무 감사해요.

정말 와닿네요. 껌껌한 길과 눈 앞의 등불.

오늘도 등불을 잡고 가야하는데...

개학해서 학교다니면서 또 힘들다 어쩌다 하겠지요...

그래도 잘 참고 즐겁게 생각하도록 이끌고 밀어주고 해야겠지요?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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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8-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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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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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8-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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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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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mjamo
  • |
  • 2012-08-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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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있기를 바라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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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조리맘
  • |
  • 2012-08-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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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든 영어든 쓰기가 안되어서 늘 걱정이었는데 BB는 제게 정말 등불과도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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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2-08-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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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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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rrymom
  • |
  • 2012-08-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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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합니다....슬슬 아이가 지겨워하기 시작하는데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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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쮸기
  • |
  • 2012-08-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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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받고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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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나눔
  • |
  • 2012-08-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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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요즈엔 가끔 빼 먹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빠지면 빠진대로 열심히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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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리준짱
  • |
  • 2012-08-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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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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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8-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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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막막할 지라도 지금 쑥쑥 등불이 있어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박사님의 존재가 무지무지 큽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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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08-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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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학했습니다.

개학하니 지겨운 비도 반갑고 시원하게만 느껴집니다 ^^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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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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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박사님~  너무나 감사한 글이어요 ^^

캄캄하기만한 저앞이지만... 꺼지지 않는 BB등불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조심조심 등불 밝히며 나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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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이와 현이
  • |
  • 2012-08-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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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  내 아이의 등불!!1

 

홍박사님 ~  쑥쑥맘들의 등불 !!!

 

오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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