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디비디 보는데 정신팔려 시간을 놓치는 실수를 했네요...
세아이와님 덕에 메일로 받았네요..
더불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힘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늦은줄 알고 깜짝 놀라 들어왔네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박사님... 3페이지 두번째 그림 TICKET밑의 제시어 새로 가르쳐주심 더 좋아요 ^^
쓰기 출발... 지난 주부터 시작했어요. 자료가 넘 좋아 감탄 감탄... 하네요~~
아이를 위해...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오자마자 bb먼저 프린팅 합니다.
그보다 인도해 주시는 쑥쑥 관계자 분들에게 오늘도 감사를요...
잘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프린터기가 고장이 나서 출력을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새로 주문한 프린터기는 연결 부품 두가지가 빠져서 왔네요..
아무래도 주말에 시작해야 할것 같아요..
오늘 워크시트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더운 여름 방학동안 다른건 몰라도 BB는 열심히 따라와 준 거 같아 뿌듯하네요....
방학동안 너무 잘 활용하고 있어요~
진짜 등불입니다.
조카는 2주전부터 시작했고 울딸을 살살 고시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방학숙제하고 담주부터 딸도 시작합니다. 딸이 쥬니비 읽느라 양이 많아서 꼬시기 힘들었어요^^; 주변 맘들한테도 소개하구 있어요..항상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웍싯 만드시느라 넘 고생이 많으세요 소중히 사용할게요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받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할때는 몰아서 하고 안할때는 10번을 얘기해도 안하네요..
오늘도 잘 구슬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엄마들 힘냅시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마음의 등불에 주옥같은 말씀들을 새겨들으며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도 궃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박사님 이하 다른 직원분들도 고생이 많으셔요...
예전에 그냥 넘기고 반복만 하다가 지금 워크시트로 공부하니 이제는 할만한가 봐요.
이렇게 꾸준히 하면 쓰기가 좀 늘겠지요. 쓰기 기초가 없는거 같아서 늘 뭘 해야 할지 막막 했었는데 ~~ 이렇게 '힘' 을 주시네요. 감사 드립니다. 세월만 흘러 엄마표 5년 차입니다. ~~흑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글을 읽다보니....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하면서 불렀던....'실로암'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저에게도 저런 실로암이 있음...정말 좋겠어요. ^^;;
엄마표 정말..힘드네요...귀챠니즘과도 싸워야 하고....
아침부터...덕분에..푸념한마디 했습니다.
박사님 무슨일 있으셨어요?
캄캄한 길 걷는 엄마마음이 전해져서 찡해오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캄캄한 길에 불을 비추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껌껌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껌껌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껌껌합니다.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감사히 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꾸준히 약속 지켜주시는거```저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이렇게 든든할 수 가....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가서...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보겠습니다..^^
어디로 갈지 방향을 잘몰라 걱정인 엄마들에게 이렇게 등불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 등불들고 아이들 잘 인도하는게 우리 엄마들의
몫이아닌가 싶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마음에 와닿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금 내 모습은 내가 살아온 지나온 시간들의 역사이듯
내일의 내 모습도 지금 이순간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들이 반영된 결과겠죠?
울아들도 먼 미래에 대한 꿈을 꾸는 것도 소중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지금 주어진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면서 살아갔음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B.B와 함께 출발~~~~~
앞을 잘 안보려 하네요 저는....
그저 박사님께서 주시는 등불 받들고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저 멀리 밝은 출구가 보일거란 기대감이 있거든요.
오늘도 저희에게 소중한 밝은 등불 정말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ㅠ.ㅠ... 다시 기운 내어봅니다
등불이 꽤 많은듯합니다..
등불이 모이니 용기가 생기네요~ 외톨이가 아니라는~^^
말씀, 웍싯 모두 감사합니다~!
Adobe reader9보다 더 높은 버전으로 작업한 파일인가요?
열리지가 않네요..
어제 대입 논술의 대부분의 문제들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난다는 기사를 읽고
참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풀지 못한다는...
이미 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신문 기사를 통해 확인하니 참 고민이 됩니다..
어여 공교육이 정상화 되어야 할텐데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공감합니다 너무나 절절히~
아직 초등밖에 안된 아이들을 두고 매일 좌절하고 있는
제가 부끄럽네요... 그런데도 아침마다 희망은 안주고 .....
날마다 공부를 해야하네요... 저도 애들도..
주신 등불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불 잡고 살살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일 있을 거란 말씀에 뭉클해집니다.
이렇게 좋은 걸 왜 이제야 하는지.. 지난 주부터 열심히 합니다.^^
고마운 등불 하나 잘 받아갑니다~~
요즘 웍싯 프린트 해서 던져주기만 하고 해놓은거 읽어보지도 않게되네요.
딱히 제가 본다고 해도 달라질건 없지만...제가 너무 무심한건지..
다른분들은 어찌 하고계신지 궁금해지네요^^
살살 꾸준히.. 등불 주셔서.. 감사합니다.
엊그제 큰아이 친구맘들과 나눴던 얘기들이네요.
입학한게 엊그젠데 금방 졸업하게 생겼다며
어찌 이끌어줘야 할지 갈수록 막막해진다고 했던.
그래도 마음한켠 이렇게 기댈수 있는 공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주신 등불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비가 마니 오는지... 빨래가 걱정이군요... 오늘 아이들이 개학을 하여 학교로 고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등불을 밝혀 주시니 꼭 잃지 않게 한눈팔지않고 가겠슴다. 감사합니다. 꾸벅
책도 없으면서 오늘 처음으로 다운받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등불 하나 들고 천천히 그리고...꾸준히 가겠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이번주 개학하면서 다시 3학년 딸아이와 시작했는데..
나름 잘 따라오네요..
하지도 못하고 웍싯만 받아가서.. 맘이 바쁘기만 했거든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웍싯저장부터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까먹기전에. BB가 저희 모녀의 새로운 등불이 된지 한달이 됐습니다. 아직은 책읽는것도 좋아라하고 웍싯하는건 더 좋아라하고 저녁에 BBdvd도 재밌게 보고. 유치원 졸업이후로 반복해서보는 유일한 dvd인듯 합니다.
괜스레 맘이 짠~~~해 지네요...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등불이란 말에 희망을 다시 갖게 됩니다.
어쩜 말씀을 저렇게 마음에 와 닿게 쓰시는지...
감사해요!
항상 이해하기 쉬운, 그러나 속뜻은 쉽지않은 말씀 너무 감사해요.
정말 와닿네요. 껌껌한 길과 눈 앞의 등불.
오늘도 등불을 잡고 가야하는데...
개학해서 학교다니면서 또 힘들다 어쩌다 하겠지요...
그래도 잘 참고 즐겁게 생각하도록 이끌고 밀어주고 해야겠지요?
화이팅이예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일있기를 바라며~~ㅋㅋㅋ
국어든 영어든 쓰기가 안되어서 늘 걱정이었는데 BB는 제게 정말 등불과도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슬슬 아이가 지겨워하기 시작하는데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감사히 받고 따라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요즈엔 가끔 빼 먹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빠지면 빠진대로 열심히 하려합니다.
홍박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이 막막할 지라도 지금 쑥쑥 등불이 있어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박사님의 존재가 무지무지 큽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 개학했습니다.
개학하니 지겨운 비도 반갑고 시원하게만 느껴집니다 ^^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d^^b
박사님~ 너무나 감사한 글이어요 ^^
캄캄하기만한 저앞이지만... 꺼지지 않는 BB등불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조심조심 등불 밝히며 나아가겠습니다. ^^
bb ~ 내 아이의 등불!!1
홍박사님 ~ 쑥쑥맘들의 등불 !!!
오늘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