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지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BB 하면서 처음 글도 올리고, sqr, 세계사읽기 같은 여러가지를 하게 되었답니다.
갑자기 여러 일을 벌려 놔서 정신이 좀 없다는거...
그래도 항상 파이팅!! 외쳐 주시는 분들 덕분에 어색하지 않게 할 수 잇었 던 것 같아요.
재지맘님도 BB 끝 까지 함께 했으며 좋겠네요. ^^
미쿡! 얘기 넘 ~ 재밌었는 데 2탄 3탄 ... 풀어 놔 주실꺼죠. ^^
BB 숙제 입니다.
혼자하면서 어려워 하지 않지만 구멍은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실력이 안되니 뭐라 구멍을 메워 줄 방법도 모르곘고 그냥 내버려 두고 있네요.
홍박샘께서 일러주시는 팁으로 근근히 엄마의 부족함을 연명해 가고 있는 즈음 입니다.


반가워요 재지맘님!!
온라인 상이지만 쑥쑥에는 정말 여러 사연의 집들이 많은 것같아요.
모두 겸손하시지만 본인만의 특별한 매력과 노하우를 가지신 엄마들이요.
재지맘도 글속에서 뭍어나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같아요.
미국생활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는 아이 셋을 키우는데요. 어른들 말씀이 둘째는 셋째는 저 스스로 큰다고 하시는데
그말이 맞는 부분도 있지만 한녀석 한녀석에게 관심과 정성을 끊임없이 쏟아야만 올곧게
크는 것같더라구요.
저는 쑥쑥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되곤 할때 끝까지 함께 가지 못할때가 너무 많았어요.
말씀처럼 이번 BB는 끈 놓지 않고 꾸준히 하려고 정말 애쓰고 있네요.
시간 되실 때 마다 좋은 말씀 남겨 주세요.
미쿡이 궁금한 저에게는 정말 신선한 간접 경험이니까요.
재지네 식구 모두 건강하길 빌어요^^
제가요... 드릴 말씀이 있네요.
저는 사실 bb숙제방이 지다가다오며 들르는 곳인 줄 알았어요.
어디에선가 쓰고 싶은 사람들 쓰고 아이 정보도 쓸 필요도 없고 등등 이런 내용을 읽은 거 같아서요.
그런데 몇일 드나들다보니 고정맴버가 있으시네요.
그런데 저는 노크 한 번 없이 이렇게 뻔뻔하게 대문까정 열었던 거더라구요.
그럼에도 이리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너무 부끄러워 글을 남기는데 혹시 기분 상하신 분 계시면 사과드릴께요.
늦었지만 똑똑...들어가도 될까요?
재지맘님! 반가워요.
올려주신 글 읽고 인내와 끈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누구보다 약하거든요.
하지만 다행히도 애들 아빠는 인내심과 끈기가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해요.
진솔하신 글을 읽으니 재지맘님의 성품도 살짝 엿보입니다.
다시한번 반갑고 우리 BB함께 열심히 해요^^*
어제 민홍이는 BB듣고 워크싯 2장 풀었어요.
처음엔 FM식으로 무조건 월요일 워크싯은 수요일전에 하려고 했었는데...
아이에게 진도를 맞춰야겠기에 조금 느리게 가기로 했답니다.
지금까지는 아직 듣기만 몇번 했기에 오늘은 함께 읽어보려고해요.
혼자서 읽으라면 많다고 투덜투덜거려 한 페이지씩 나눠서 읽는답니다.
어제 도서관에서 그 유명한 WHY를 빌리는데 민홍이가 그러더군요.
자기 유치원에 6살 여자아이가 WHY를 읽으며 밤을 샜다고....그러면서 자기도 그러고 싶다고.
열정은 좋지만 눈에도 안 좋고 건강에도 안 좋다고 말렸는데 토요일날은 밤을 새게 해 달라네요.
고집이 좀 센 편이라 그러라고 일단 말은 했는데....제발 민홍이가 일찍 잤으면 좋겠어요.
밤은 저만의 유일한 휴식시간인데...ㅡ.ㅡ
어쩌면 저희 어머님이 내일 퇴원을 하실 것 같아요.
요즘의 날씨처럼 어머님의 상태가 좋아졌다가 심각해졌다를 반복했었기에
저희 집 분위기도 덩달아 그랬어요. 우선 퇴원을 하시니 너무나 반갑고 다행이지만
다시 재발할 위험이 큰 병이라서 항상 노심초사 걱정입니다.
그럼에도 너무 기쁘네요. 더불어 다시 이렇게 댓글도 길게 달고..헤헤^^
재지맘님~~~~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전 쑥 병아리맘이에요...^^
글솜씨 별로 없다드만 ..... 요리 장문의 글을 올리시면 낼 대문여는 맘 어찌 부담스럽지 않을 수 있겠사와요..^^
그리하여 낼은 제가 대문 열겠습니다..
허걱 우리 작은 딸 자라고 젖병물렸더니 뒹글뒹글 암만해도 숙제만 올리고 저는 저녁에 다시 올게요^^

재지맘님..
그렇지 않아도 어찌 지내시나 궁금해 하고 있었답니다.
재헌이가 학교생활도 잘하고 있군요.
미국에서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되는거 였군요. 저도 막연하게 미국가면...
영어가 술술 될것 같은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노력하지 않으면서 꿈을 꾸는건 택도
없는거 였군요.
남편분..... 꾸준히 20분의 효과 들으니 힘이 납니다.
그렇게 하시기 정말 힘든건데.... 저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듭니다.
울 아그들은... 드디어.. 오늘 개학했습니다.
어제 오후엔 학교 교실 청소하고...
몇몇 맘들과... 놀이터에서 아이들 놀게 한후..... 치킨과 맥주 한잔하고 들어왔더니
힘들더군요..
제가 저하고 성향이 맞지 않는 분과는 저의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데,
어찌 어찌 하다보니... 그 분들도 제가 엄마표로 이것저것 하는걸 알고는 있어요.
그분들에게 비쳐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살짝쿵 고민도 했답니다.
오늘부터 2학기 시작이라고 아이들과 아침먹기 전에
화이팅 외쳤네요. 엄마하고 2학기도 즐겁고,, 서로 이해하며 잘 지내보자고요.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2학기를 시작해 보렵니다.
재지맘님~~~ ^^
히히~~ 실은 대문지기 부탁드리고.. 아래에 한줄 더 첨가하려했어요 ㅎㅎㅎ
' 재지맘님 그동안 어찌사셨쓔~~ 현지이야기도 풀어놔주셔용~~ ' 하구요 ㅎㅎㅎ
재지맘님 이심전심 우리 통한거여용?! ^^
좋은글~~ 생생한글~~ 넘 감사해요 재지맘님 ^^
넘 와닿는건... 어디가 되었든.. 노력안하면 재미없다는 말씀!!
저에겐 희망메세지인걸요~~ ^^ 제가 노력만큼은 자신있거덩요 ㅋㅋㅋ
재헌이 씩씩하게 학교잘다니고.. 메달도 받고.. 참 자랑스러워요 ^^
앞으로 우리 BB도 꾸준히 열심히 해봐용 ^^
우리도 어제 BB는... 책소리내어읽기하고.. 단어 빈칸채우기 웍싯하나하고 재웠어요 ...^^;;
문장만들기 한장 남았는데..... 에효~~ 욘석이 학교다니기시작하니.. 아직 몸이 적응이 안되었나..
초저녁부터 졸음이 가득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일찍 재우느라... 문장만들기까지는 못했네요.
오늘한다고했으니.. 믿어봐야죵 ㅎㅎㅎ
아침부터 책정리한다고~~ 거실가득 엉망이어요 ㅋ~
정리하다가.. 힘들어 컴켜고 앉았네요 ㅋㅋ 어서 가서 아이들오기전에 정리 마쳐야하는데... ^^;;;
오늘도 비가 오네요....
이번주 지나면 좀 보송보송해지려나.... ^^a
오늘도 행복가득가득한날~~ 되셔용 ^^
ㅆㅆ 웰컴 투 쑥쑥!!! ㅋㅋ
안녕하세용~ 호야맘입니다.
미국생활 이야기 잘들었어용...^^
현지 생중계되고있는 느낌이네용... 거기서까지 열정을 다해주시니... 놀랍고, 반갑고 고맙네용.ㅋ
앞으로 자주뵈용~ ^^
울 호야는 수시로 미국가는 꿈을 꾼답니다.ㅋㅋ
그리고 책읽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용..
울 호야도 읽기에 흥미를 가지게끔 노력중이네용..^^;
호야는 어제도 욜심히 BB했지만.... 사실 웍싯은
처음시작할때와는 달리... 뺄꺼 다 빼고... 한두장정도만 하게되네용...
저희집은 구냥 하루도 빼먹지않고 집듣만이라도 개근하는것이 목표랍니당. ㅋ
오늘도 수욜웍싯 욜심히 할게용~
저는 오늘 날씨 흐리고 비와서 방콕입니다. ㅋㅋ 따따시한 커피한잔 마시고있어요~ ㅋ
고람, 내일뵈용~
닉넴이 낯설어서 인사해야지 하고 왔더니 재헌지윤엄말세.
아이표 노랑반 할 때도 미국이었나요? 왜 몰랐을까나.
반가워요. BB하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