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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 BB club 숙제방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e지경
  • |
  • 2012-08-23 15:54
답댓글

재지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BB 하면서 처음 글도 올리고, sqr, 세계사읽기 같은 여러가지를 하게 되었답니다.

갑자기 여러 일을 벌려 놔서 정신이 좀 없다는거...

그래도 항상 파이팅!! 외쳐 주시는 분들 덕분에 어색하지 않게 할 수 잇었 던 것 같아요.

재지맘님도 BB 끝 까지 함께 했으며 좋겠네요. ^^

미쿡! 얘기 넘 ~ 재밌었는 데 2탄 3탄 ... 풀어 놔 주실꺼죠. ^^

 

BB 숙제 입니다.

혼자하면서 어려워 하지 않지만 구멍은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실력이 안되니 뭐라 구멍을 메워 줄 방법도 모르곘고 그냥 내버려 두고 있네요.  

홍박샘께서 일러주시는 팁으로 근근히 엄마의 부족함을 연명해 가고 있는 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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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3 21:38
우와~~~ 글씨도 예쁘고 넘 잘 했네요.
보아하지 e지경님께서 야무진 엄마이신 거 같아요^^
여러가지 활동을 하시면서 이렇게 잘 이끌어 가시는 거 보니까요
그래요 우리 끝까지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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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23 10:19
답댓글

반가워요 재지맘님!!

온라인 상이지만 쑥쑥에는 정말 여러 사연의 집들이 많은 것같아요.

모두 겸손하시지만 본인만의 특별한 매력과 노하우를 가지신 엄마들이요.

재지맘도 글속에서 뭍어나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같아요.

미국생활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는 아이 셋을 키우는데요. 어른들 말씀이 둘째는 셋째는 저 스스로 큰다고 하시는데

그말이 맞는 부분도 있지만 한녀석 한녀석에게 관심과 정성을 끊임없이 쏟아야만 올곧게

크는 것같더라구요.

저는 쑥쑥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되곤 할때 끝까지 함께 가지 못할때가 너무 많았어요.

말씀처럼 이번 BB는 끈 놓지 않고 꾸준히 하려고 정말 애쓰고 있네요.

시간 되실 때 마다 좋은 말씀 남겨 주세요.

미쿡이 궁금한 저에게는 정말 신선한 간접 경험이니까요.

재지네 식구 모두 건강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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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3 21:44
제가 아이 셋을 키우고 싶었던 엄마였는데 살다보니 나이가 들드라구요 ㅎㅎ 지금은 힘이 없어서 못할 거 같아요. 대단하셔요. 아이들 다 크고 나면 얼마나 든든하고 재미있을까요? 지금도 그렇겠지만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를거란 짐작도 해봅니다.
정도 백배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알아서 큰다고 하지만 행복한 고민님 말씀처럼 한녀석 한녀석 관심과 정성 쏟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아요.
아이 셋을 키우시면서도 이런 생각을 하기란 쉽지 않을 거 같아요. 매일 녹초가 되니 얼른 잠자리에 들 생각뿐 일거 같은데..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아이디처럼 매일 행복한 고민만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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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2 20:56
답댓글

제가요... 드릴 말씀이 있네요.

저는 사실 bb숙제방이 지다가다오며 들르는 곳인 줄 알았어요.

어디에선가 쓰고 싶은 사람들 쓰고 아이 정보도 쓸 필요도 없고 등등 이런 내용을 읽은 거 같아서요.

그런데 몇일 드나들다보니 고정맴버가 있으시네요.

그런데 저는 노크 한 번 없이 이렇게 뻔뻔하게 대문까정 열었던 거더라구요.

그럼에도 이리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너무 부끄러워 글을 남기는데 혹시 기분 상하신 분 계시면 사과드릴께요.

늦었지만 똑똑...들어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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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2 22:08
재지맘님~~ 아공~~ 그런 말씀마셔용~~ ^^
방이름 그대로 BB진행하시는분들 누구든 참여할수있는 열린공간이어요~~
더불어 요즘 읽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이야기나누고.. 덤으로 수다까지 ㅋㅋ ^^

앤서리브라운의 Knock Knock Who's there? 그림책 보셨나요? ㅎㅎㅎ
주인공이 두팔벌려 외치는 모습이 지금 딱 제모습이네요~~ ^^

COME IN. COME IN. COME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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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호석호맘
  • |
  • 2012-08-23 16:46
한동안 쑥쑥을 들어오지 않았더니 뭔가 많은 것들이 바뀌었네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북클럽 활동이 너무 알차서 저도 당장 시작하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이.....
올려진 자료를 보며 이 곳 부모님들이 얼마나 아이의 영어교육을 위해 애쓰고 계신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네요..저도 아주 조심스럽게 함께 해도 될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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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3 21:46
준호석호맘님 ~~
작기님께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대요
여기 분들 너무 대단하시고 맘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어여 들어오세요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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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2 15:01
답댓글

재지맘님! 반가워요.

올려주신 글 읽고 인내와 끈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누구보다 약하거든요.

하지만 다행히도 애들 아빠는 인내심과 끈기가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해요.

 

진솔하신 글을 읽으니 재지맘님의 성품도 살짝 엿보입니다.

다시한번 반갑고 우리 BB함께 열심히 해요^^*

 

어제 민홍이는 BB듣고 워크싯 2장 풀었어요.

처음엔 FM식으로 무조건 월요일 워크싯은 수요일전에 하려고 했었는데...

아이에게 진도를 맞춰야겠기에 조금 느리게 가기로 했답니다.

지금까지는 아직 듣기만 몇번 했기에 오늘은 함께 읽어보려고해요.

혼자서 읽으라면 많다고 투덜투덜거려 한 페이지씩 나눠서 읽는답니다.

 

어제 도서관에서 그 유명한 WHY를 빌리는데 민홍이가 그러더군요.

자기 유치원에 6살 여자아이가 WHY를 읽으며 밤을 샜다고....그러면서 자기도 그러고 싶다고.

열정은 좋지만 눈에도 안 좋고 건강에도 안 좋다고 말렸는데 토요일날은 밤을 새게 해 달라네요.

고집이 좀 센 편이라 그러라고 일단 말은 했는데....제발 민홍이가 일찍 잤으면 좋겠어요.

밤은 저만의 유일한 휴식시간인데...ㅡ.ㅡ

 

어쩌면 저희 어머님이 내일 퇴원을 하실 것 같아요.

요즘의 날씨처럼 어머님의 상태가 좋아졌다가 심각해졌다를 반복했었기에

저희 집 분위기도 덩달아 그랬어요. 우선 퇴원을 하시니 너무나 반갑고 다행이지만

다시 재발할 위험이 큰 병이라서 항상 노심초사 걱정입니다.

그럼에도 너무 기쁘네요. 더불어 다시 이렇게 댓글도 길게 달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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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2 20:48
저도 미국 올 때 why 랑 비슷한 책 전집 사왔는데 아이가 정말 잘 보더라구요.
민홍이가 너무 귀여워요. 밤 새게 해주세요.
저희 아들도 매날 그리 말해요. 전 그러라고 해요.
그렇게 되면 저는 넓고 고운 맘 가진 엄마가 되고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밤샘이 힘들어 아들은 지쳐 잠들어버리곤 한답니다. 그러곤 아침에 일어나서 밤샜다고 뻥을 있는대로 치고....
민홍이는 정말 밤을 새버리려나... 아...다둥이엄마의 유일한 휴식시간이 짧아질 수도 있겠네요.
지금 여기는 아침인데 이 시간이 저의 유일한 휴식 시간이네요. 실은 영어공부하고 있어야 하는데 반찬 몇가지 만들고 신랑 출근 시키고 시간 후딱갑니다. 헤헤

어머님 퇴원이라니 정말 다행이네요.
재발할 위험이 크다니 그것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곁에서 이리 기뻐해주고 신경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 다행인 일이고 감사하네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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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2 22:25
아공~~ 어머님퇴원 참 다행이어요... 재발의 위험이... 최대한 최소이기를......
힘내셔요!!! ^^

아공~` 민홍이 d^^b
포부가 대단한걸요~` 민홍인 밤샐것같어요 ㅎㅎㅎ
언제봐도 야무진 따님!! ^^
Why.책... 사주고 싶은데.. 둘째녀석땜시 자꾸 미루네요...
그냥 도서관을 쭈욱 이용해볼까도 생각중이구요 ㅋㅋ
둘째넘이 한글읽기독립도 되기전에...넘 일찍 만화를 접하는것같아서리~~ ^^;;

민홍아~~~ 밤새기는 딱 한번만이얌~~ ㅋㅋㅋ

(나중에 민홍이 밤샘에 대한 결과보고해주셔요 궁금한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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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23 10:11
어머님 퇴원하셔서 다행이네요. 저는 오늘 아니 어제군요 아버님 정기 검진일이라 병원에 다녀왔어요.
다행히 항암 치료 효과가 있어서 종양 싸이즈도 줄고 MRI사진상 색도 엷어 졌다는군요.
어머님도 항상 관심 기울이시면 좋아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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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22 14:23
답댓글

재지맘님~~~~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전 쑥 병아리맘이에요...^^

글솜씨 별로 없다드만 ..... 요리 장문의 글을 올리시면 낼 대문여는 맘 어찌 부담스럽지 않을 수 있겠사와요..^^

그리하여 낼은 제가 대문 열겠습니다..

허걱 우리 작은 딸 자라고 젖병물렸더니 뒹글뒹글 암만해도 숙제만 올리고 저는 저녁에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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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2 15:06
저도 쑥병아리입니다^^
올해 처음 테솔을 들으면서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더욱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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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2 20:41
둘째가 아직 어린가 봐요.
그 시기 참 힘들던데 첫째를 이리 잘 봐주시는 것을 보니 대단한 엄마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 글씨도 어찌 저리 예뻐요. 저는 제 글씨가 닭발이여서 저희 아들에게 감히 뭐라 말 못하지만
손글씨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부럽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저는 둘째에게 첫째만 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해 내내 가슴이 아팠어요.
책 많이 읽어주셔요. 잠 잘 때도 많이 많이
젖꼭지 빠는 모습이 얼매나 예쁠까. 저는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광고도 아기 나오는 광고는 눈도 떼지 않고 봅답니다. 그래서 그런가 저희 딸도 저랑 똑같아요.
편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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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2 20:50
에그머니나 내일 대문 여실 분 정해야 하는데 제가 깜빡 했네요
어떤 순으로 대문을 여는지 아직 감도 없었는데 너무나 감사드려요
여기가 그래서 이리 잘 진행되나 봅니다.
꾸뻑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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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2 22:20
내외동맘님~~ ^^
내일 대문 손수이리 열어주신다니~~~ 짱이셔용 ~~ ♡.♡

젖병물린 작은딸~~ ㅎㅎㅎ 상상만해도 넘 사랑스러워용 ^^
그럼 낼 뵈요 내외동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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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22 12:09
답댓글

재지맘님.. 

그렇지 않아도 어찌 지내시나 궁금해 하고 있었답니다.

재헌이가 학교생활도 잘하고 있군요.

 

미국에서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되는거 였군요. 저도 막연하게 미국가면...

영어가 술술 될것 같은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노력하지 않으면서 꿈을 꾸는건 택도

없는거 였군요.

 

남편분..... 꾸준히 20분의 효과 들으니 힘이 납니다. 

그렇게 하시기 정말 힘든건데....  저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듭니다.

 

울 아그들은... 드디어.. 오늘 개학했습니다.

어제 오후엔 학교 교실 청소하고...

몇몇 맘들과... 놀이터에서 아이들 놀게 한후..... 치킨과 맥주 한잔하고 들어왔더니

힘들더군요..   

 

제가 저하고 성향이 맞지 않는 분과는 저의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데,

어찌 어찌 하다보니... 그 분들도 제가 엄마표로 이것저것 하는걸 알고는 있어요.

그분들에게 비쳐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살짝쿵 고민도 했답니다.

 

오늘부터 2학기 시작이라고 아이들과 아침먹기 전에

화이팅 외쳤네요.   엄마하고 2학기도 즐겁고,, 서로 이해하며 잘 지내보자고요.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2학기를 시작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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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22 13:28
창공님 2학기 적응 홧팅!
저는 내년에 학부모되는게 벌써부터 겁이나네요 ㅡㅜ 무서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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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2 15:11
저도 성향이 안 맞는 분하고 잘 어울리기 힘들어하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낯가림이 심한 것은 아닌데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편이죠.
저희 딸도 저를 닮아 주구장창 좋아하는 친구만 좋아합니다.
어린이집친구 1명 ....지금 유치원 친구 3명정도 ㅜ,ㅜ 그런건 안닮아도 되는데 말이죠.

호야사랑해님처럼 저도 내년에 초등학생이 될 딸이 걱정입니다.
그리고 학부모가 된다는 사실이 두렵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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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2 20:35
저도 미국땅 밟는 순간 영어가 술술 나올 줄 알았는데 하하하 세월이 가면 갈수록 한국에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심정이네요 ㅎㅎ 제 영어실력 들통날까봐요 ㅜㅜ
저도 남편따라 새벽에 다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네요. 영어공부해도 모자랄 판에 제가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하루 10분씩 하는데 참말로 알던 단어들이 생각이 안나는데 얼매나 아까운지...
정말 고생하면서 공부했는데 ㅜㅜ 아까워서 다시 공부 시작했는데 잘 했다싶어요.
언어 하나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 정말 쉬운 일도 아니면서 시간도 많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근데 잊어버리는 것은 한 순간이여요.
요 며칠 영어 사용할 기회가 없더니 그나마 알고 있던 영어마저 빠이빠이니 말입니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우리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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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2 22:14
암... 치킨에 맥주... 안그래도 에릭 책읽어주는데 치킨이 등장하신거죠~`
어찌나 먹고싶던지...아무래도 시켜먹을것같은... ㅠㅠ

성향이 맞지않는 분들과의 관계 참... 어렵죠~~ ^^;;
창공님은 지혜롭게 잘 대처하실듯해요 ^^

2학기 헤헤~~
저도 어제 아이린과 홧팅외쳤는디~~ 찌찌뽕~ ^^

창공님 우리도 홧팅해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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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2 11:48
답댓글

재지맘님~~~ ^^

히히~~ 실은 대문지기 부탁드리고.. 아래에 한줄 더 첨가하려했어요 ㅎㅎㅎ

' 재지맘님 그동안 어찌사셨쓔~~ 현지이야기도 풀어놔주셔용~~ ' 하구요 ㅎㅎㅎ

재지맘님 이심전심 우리 통한거여용?!  ^^

 

좋은글~~ 생생한글~~ 넘 감사해요 재지맘님 ^^

넘 와닿는건... 어디가 되었든.. 노력안하면 재미없다는 말씀!!  

저에겐 희망메세지인걸요~~ ^^ 제가 노력만큼은 자신있거덩요 ㅋㅋㅋ

 

재헌이 씩씩하게 학교잘다니고.. 메달도 받고.. 참 자랑스러워요 ^^

앞으로 우리 BB도 꾸준히 열심히 해봐용 ^^

 

우리도 어제 BB는... 책소리내어읽기하고.. 단어 빈칸채우기 웍싯하나하고 재웠어요 ...^^;;

문장만들기 한장 남았는데..... 에효~~ 욘석이 학교다니기시작하니.. 아직 몸이 적응이 안되었나..

초저녁부터 졸음이 가득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일찍 재우느라... 문장만들기까지는 못했네요.

오늘한다고했으니.. 믿어봐야죵 ㅎㅎㅎ

 

아침부터 책정리한다고~~ 거실가득 엉망이어요 ㅋ~

정리하다가.. 힘들어 컴켜고 앉았네요 ㅋㅋ 어서 가서 아이들오기전에 정리 마쳐야하는데... ^^;;;

 

오늘도 비가 오네요....

이번주 지나면 좀 보송보송해지려나.... ^^a

 

오늘도 행복가득가득한날~~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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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22 12:10
작기님... 아침부터... 책장정리 하셨군요. 하고나면 뭔가 기분도 좋아지고 개운해지는 마음
지금쯤 그러실려나?
전... 아이들 방학과 함께 싹 정리 했었거든요.. 6개월마다 도지는 병이예요.. ㅋㅋㅋㅋ

저희 동네는 비가 개이는것 같아요.

작기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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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22 13:26
에고고 책장정리하신다고 힘드셨겠어용
저희도 해야되는데 엄두가 안나네용
특히 먼지.. ㅋ

즐하루되시공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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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2 15:12
저희 집도 당장 책장정리를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책장 뒤에 저 쾌쾌한 냄새를 없애려면 아무래도 대대적인 청소가 필요할 것 같아서 날씨가 맑아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아휴...생각만해도 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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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2 20:28
작기님 제가 더 감사드려요~이리 반갑게 맞아주시고,,,
작기님께서 노력만큼은 자신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넓은 맘, 사람을 끄는 힘, 아이들을 평온하게 키우는 일 등등 자신하셔도 좋은 점이 셀 수 없이 많은 분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희망메서지가 되셨다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보잘 것 없는 저도 남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니 정말 희망적인 얘기가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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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22 11:20
답댓글

ㅆㅆ 웰컴 투 쑥쑥!!! ㅋㅋ

안녕하세용~ 호야맘입니다.

미국생활 이야기 잘들었어용...^^

현지 생중계되고있는 느낌이네용... 거기서까지  열정을 다해주시니... 놀랍고, 반갑고 고맙네용.ㅋ

앞으로 자주뵈용~ ^^

울 호야는 수시로  미국가는 꿈을 꾼답니다.ㅋㅋ 

그리고 책읽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용.. 

울 호야도 읽기에 흥미를 가지게끔 노력중이네용..^^;

호야는 어제도 욜심히 BB했지만.... 사실 웍싯은

처음시작할때와는 달리... 뺄꺼 다 빼고... 한두장정도만 하게되네용... 

저희집은 구냥 하루도 빼먹지않고 집듣만이라도  개근하는것이 목표랍니당. ㅋ

오늘도 수욜웍싯 욜심히 할게용~

저는 오늘 날씨 흐리고 비와서 방콕입니다. ㅋㅋ  따따시한 커피한잔 마시고있어요~ ㅋ  

고람, 내일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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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22 12:12
호야가.. 미국 가는 꿈을 꾸나요. 울 아그들은 그런얘기를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지금도 잘하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호야는....지금처럼만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커피 마셨는데... 또 마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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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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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2 14:45
울 민홍이는 요즘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졌네요. 왠지 불이 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도서관에서 그리스로마신화 4권 빌리더니 오늘 아침 6시부터 일어나 4권을 다~ 읽었어요.
그리고 왈~ " 엄마 ~ 그리스로마신화 다~ 사줘" 합니다.
호야처럼 매일매일 책을 열심히 읽지는 않지만 한번 잡으면 좀 심각해지는 스타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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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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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2 20:23
꿈 맘껏 꾸게 해주세요.
꿈을 갖고 사는 그 자체가 넘 멋지지 않나요?
저희는 중국 가는 꿈을 꾸었드랬죠. 생각지도 못하게 미국에 오게 됐지만요.
저는 5개국어의 꿈을 갖고 살아왔는데 그 게 현실이 되는건가 하고 닭살이 돋았던 적도 있어요
한국어, 제주어, 경남어, 일본어(전공해서 일도 했었는데 지금은 스스로 갑갑합니다.ㅎㅎ), 거기에 영어(아직 미흡하나 쑥맘들과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ㅎㅎㅎ
호야는 정말 멋진 아이 같아요. 꿈을 갖고 살아간다니,,,
아주 잘 지켜봐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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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2 22:10
^^ 아이린도 미국학교에 대한 환상이 있네요 ㅋㅋㅋ
요즘저도 살짝 느슨하게 진행해요~~ 처음엔 무조건 다 해야하는줄알다가..
아이가 넘 버거워하더라구요 ^^;;

살짝 양보했네요 ㅎㅎㅎ

호야사랑해님 그럼 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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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8-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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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이 낯설어서 인사해야지 하고 왔더니 재헌지윤엄말세.

아이표 노랑반 할 때도 미국이었나요? 왜 몰랐을까나.

반가워요. BB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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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2 11:51
ㅎㅎㅎ 맞아요 박사님 ^^
쭈욱 그곳에 계셨는데... 그곳에서 또 이사하시면서.. 한동안 못오셨었어요 ^^
BB반에서 또 이렇게 만나게 되어 넘 반가운거 있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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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2 20:18
네 그 때도 미국이었는데 따라가질 못해 살짝 빠져나왔네요.
고개를 못들겠어요. ㅜㅜ
이사에 정신도 없었고 아이가 하기 싫은데 너무 들이대는 것이 아닌가 하고 저 또한 생각할
문제가 많고 그러다 그 후로 쑥잠수함을 탔었네요.
박사님 좋은 자료 받으려고 수면위로 올라왔는데, 면목이 없어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지금의 부끄러움 감출 수만 있다면 최선을 다할게요 헤헤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쁜 맘은 감추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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