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기특합니다.
특히 판다베어책은 브라운 베어랑은 또 틀리게 단어들이 좀 어렵잖아요..
(전 제가 그책 읽어줄때 처음 사전안찾아서 발음이 힘들더군요 ㅜㅜ;
그 기억이 있은후.. 저에게는 약간 어려운책이라는 선입견이 있는지.. 자주 못읽어주었어요 흑....)
그책을 28개월 아이가 읊조린다니.. 기특 기특^^
역시 어릴때 조성해주었던 환경과 책 오디오 그런것들이 정말 중요한가보네요 ^^
책읽어주고 씨디열싦히 듣고 비디오보고 또 엄마가 놀아주시는데 부족한게 뭐가있겠어요~
아이도 언어적으로 잘 따라하는듯하니 조금있으면 또다른 아웃풋으로 여기 게시판 문을 두드리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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