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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day-23(BB맘님들 어서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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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지엄마
  • |
  • 2012-08-23 22:07
답댓글

저 와플 얼매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음냐

 

미국 호텔(별3개정도 될까나 ㅎㅎ) 아침은요 거의 와플, 비스킷, 시리얼, 요거트, 바나나, 사과, 달걀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와플은 직접 만들어서 먹어요.

제가 와플을 젤루 좋아한답니다. 처음 여기 정착할 때 짐이 오지 않아 호텔에서 1주일 묵었거든요.

 

지금쯤 다 나았겠다 싶었는데 심해졌다니 듣는 저도 속상하네요

비가 내려 시원해졌다니 그나마 다행이예요.

언넝 나아라~~~~

 

요전날 기탄에서 성교육 책을 몇일에 걸쳐 무료로 주던데 여기서는 그 시간이 밤 11시가 되어버려 깜빡잊고 잠들어버렸네요. 아까버라~~

저희 아이도 슬슬 질문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어찌 대답해야할지 뾰족한 수가 없네요

어여 공부해야겠어요.

 

오늘 댓글 달기 민망하네요

아들이 한 장도 안풀었네요. 2문제만이라도 풀기를 바랬는데....

 

 

한국에서 영어와 한글을 고민하듯 저도 영어도 고민이지만 한글 또한 고민하고 있네요. 머리 빠지게...

읽기를 일찍 시작해서 쓰기도 바로 따라와줄걸로만 믿고 있었는데 쓰기를 워낙 싫어하더니 지금 한

단어 쓰면서도 얼마나 불평이 많은지 모릅니다. 알고 있는 단어조차도 시도해보려고도 안하는 상황이여요.

이 애미 속이 다 상했네요. 그동안 하기 싫어하면 그다지 푸시하지 않았는데

그 게 문제일까요? 허허 방법이 없네요. 하지만 더이상 미룰 수가 없네요.

군대 가면 엄마랑 편지 주고받아야 한다고 달래봐도

한글 쓰면 스탬프 3장 찍어준다해도

동생이 내년에는 쓰기를 할 거 같다고 해도

그저 무조건 싫어합니다.

혹시 좋은 수가 있으시면 나눠주셔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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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23 22:34
재지엄마님~~~~^^
요리 우리작은녀석 낳으라 해주시니.... 왠지 자고 나믄 낳을라나.....
말씀만으로 넘넘 감사드려요.........:::::

그리고 댓글 달기 민망하시다고 안오시기 없기에요..
저의 레이다망에 따악 걸리셨으니....
우리 함께 ~~~오래 가봐요... 아잉~~~~~
지두 시트지 안해두 올거에요..고땐 요리 이런저런 얘기해요....

그리고 좋은 수 보다요..
하기 싫고 힘든 일 할땐 ...음....
ㅋㅋ 저두 세아이와님께 전수 받은건데..
저희 집은 효과짱이었다는..
비타민이나 울아이 좋아하는 껌,엿 한참 더울땐 얼음을 입에 넣고 하라고 하니..
우리 아인 군말 없이 하던데....
저희집 만의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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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3 11:01
답댓글

와~~ 와플에 커피  환상콤비인걸요~~ ㅎㅎㅎ ^^

감사해요~~ 홀짝홀짝  냠냠~~ 잘먹었쓔~~~~~~ㅎㅎ ^^

 

내외동맘님 오늘대문감사해요 ^^

 

ㅎㅎㅎ 따님의 뽀뽀이야기에 웃음 빵 터졌어요... ㅋㅋ

고지식쟁이 작기...

에효.. 나중에 성교육을 어찌시켜줘야하나... 걱정이네요 ^^;;

학교나 유치원에서 받아서 어느정도는 알고있지만.. 그래도 진솔한 이야기는 엄마가 들려줘야하는건데..

걱정이어요 ^^;;;;;;;;;

 

2학기부터 책읽어주는 엄마를 하게되었어요... ^^;;

격주로 목요일마다 아침시간 20분 아이린 반친구들에게 책읽어주고오는건데요..

오늘이 첫날이었어요 ... ^^;

아공~~ 어찌나 떨리던지요 ㅠㅠ

20분동안 읽으려고... 적당한 책 골라서 시간도 맞춰보고 갔는데 ㅋㅋㅋ

넘 긴장해서 빨리 읽혀주었나봐요 ... 5분이나 남아서.. 질문하나 하고.. 마무리지었어요..ㅠㅠ

아공~~ 아이린오면 뭐라할지..걱정여요 ^^;;;

 

다다음주엔 좀 미리 대화할꺼리도 준비해가서 더욱 잼있게 읽어줘야겠어요..

아흑... 교실문을 나오는 발걸음이 어찌나 무겁고 찜찜한지요~~ ^^;;;

아침부터 멘붕이었답니다 ㅋ

 

어제 월욜못한 문장짓기웍시 모두 마무리하고.. 수욜웍싯 구문유추하기까지 해보았습니다.

이번주수욜웍싯의 구문들은 어렵다네요.. 그래서 같이 찾아보는걸로 마무리했습니다. ^^

 

쥬니비 집듣 #9 했습니다.

 

책장정리를 마치고나니... 넘 개운한거있죠 ㅋㅋㅋ

버릴책들도 많았고.. 물려줄책도 두박스나 포장해두었네요...

새책사자니..주머니가 텅비어 ㅠㅠ 어렵고.. 도서관 열심히 이용해야죵 ~~ ^^;;;;

 

행복한 하루되셔용~~ BB반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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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23 14:29
작기님 저는 얼매나 고지식한지...
연애 첨해보고... 그 남자랑 애 낳고 살고 있잖아유...(지금 생각해보믄 왜 그랬나 싶네요^^)

우~~~와 책읽어주는 엄마요..
저 그거 무~~~지 해보고 싶던건데.....
사실 작은 애 땜시 학교가서 방해만 안되믄 다행이지만서두요...
목요일 아침마다 동화로 하루일과를 시작하는 아이들..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물론 엄마들의 보고가 뒷따르지만 말에요.....
첫날이라 많이 긴장한 작기님 모습 생각하니 살며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몇년전에 도서관에서 엄마들 동화구연 수업한다고 일어나서 동화 읽은 적이 있었는데요..
어찌나 떨리던지 얼굴 뻐얼게 지고 목소리 ㄸㄸㄸ떠뜸..떠뜸 확실히 전 무대 체질이 아니란걸
재확인 했더랬어요...
열정이 가득한 작기님~~~
횟수가 거듭되어 동화구연 샘~~~으로 한 인기몰이 하실 예감이 옵니다...
작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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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3 22:20
얼마나 떨렸을까요.
비록 아이들 앞이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책을 읽는다는 것... 생각만 해도 볼이 빨게지네요.
떨렸다는 작기님 넘 귀여워요^^ 지금은 멘붕에서 벗어났나요?

책장정리 .. 저도 해야하는데... 첨을 책 전집으로 살 때만 해도 아이가 조금 크면 중고로 팔면서
다음 책들 준비하려했는데 둘째와 텀이 4살이나 나서 말이죠.
여기서는 도서관 쭉 이용하다 반복이 필요한 시기 같아서 몇몇 시리즈 중고로 구입했네요.
그래서 2년 동안 미뤄온 머리를 또 자르지 못하고 지나갑니다. ㅜㅜ
아이린은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짝짝짝
에릭은 요즘 발명 안하나요?
예전에 에릭 작품 보는 재미가 솔솔했는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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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23 10:54
답댓글

안녕하세요~~~ 내외동맘님...^^

아주 이른 시간에 문을 여셨네요~ ㅎㅎㅎ

에공..둘째 눈이 더 심해졌다니....얼마나 힘들까요??? 힘든 시간은 빨리 지나가 줘야 하는데~ ^^;;;

워니는 그런 비슷한 장면이 나오가나...오글거리는(?) 멘트 같은게 나오면...못보겠다며...자리를 잠시 비운답니다.ㅋㅋ

 

워니는 하고 있는게 운동밖에 없는지라...1학년때는 아빠의 강요로 학교 방과후 영어수업을 들었었어요~ 그런데...다행히도 아이가 너무 재밌어 했고...아빠한테 정말 고맙다고 했었거든요...2학년되면서 신청했다가...추첨에서 떨어지고..결국 아무것도 안하고...1학년때 실력으로..지금까지 책만 읽고 있네요~

 

워니는 오늘 개학했답니다.....방학숙제는 역시나 전날 끝마쳐야 제맛인지....엊저녁에 늦게 까지 붙들고 씨름해주시고~~ㅋㅋ

구구단 외우는게 여름방학 숙제였는데...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했는지 수영하면서도 외우고...숙제하면서도 외우고 했다네요~ㅋ 나름 부담이 되는지...

그래도 방학을 잘 보낸거 같냐니까....아주 자신있게 그렇다며.....^^

 

어젠 bb듣다가... papa bear는 늘 이렇다고......junk food때도 그렇고...tv도 그렇고...늘 아이들한테 그래 엄마 말씀이 맞다...그렇게 해야 좋다...하면서...아빠는 그대로 하려고 하다 mama bear가 papa bear도 같이 해야한다면 깜짝놀라면서 어쩌고저쩌고 한다고.......ㅋㅋㅋ

 

아이 학교 보내고...청소하고..빨래하고...그런데도..여유롭고...이제 제가 방학한 기분이네요~ㅋㅋ

아이가 집에 있어도...특별히 뭘 해주는건 아니지만...그래도...있고 없고의 차이가 확~ 나네요..

바람도 선선하고...이제 여름은 끝났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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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3 11:06
^^ 맞아요~~ 별로 해주는것없으면서.... 아이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확~~~ 나요 ㅋ ^^;;;;
워니 방과후수업듣고 아빠께 감사해할줄도알고~~ 신통하고예쁜걸요 ^^
근데... 그좋은 수업을 떨어져서.. 넘 안타깝네요...
그곳 학교수업의 질이 좋은가봐요.. .우린 지루하다던데.. ^^;;

그럼 워니맘님 자유만끽하시구요~~~ 오늘도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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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23 14:37
워니맘님~~~~
오전에 안과 다녀왔는데.... 보름정도 보믄 된다네요..
에구구구 오전내내 안고 있었는데 요리 맘 알아주는 분이 계셔 더더욱 힘이 납니다...^^

워니도 개학을 했네요...그려요 벼락치기... 저희도 아마 담주부턴 그래야지 싶어요....
저두 같이 제맛좀 볼려구요 ,ㅋㅋㅋㅋㅋ
구구단 저희도 숙젠데.. 제가 요즘 아이가 조용하다 싶으면 구구단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어요..
시끄럽다고 끄기도 하곤 하지만 쉽게 포기할 엄마가 아닌지라 시시때때 구구단 아나운서의 낭랑한 목소리라 온집안에 퍼진답니다...ㅋㅋㅋ
비비듣고 워니는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나봐요..
암만해도 지대로 즐기고 있나봐요^^
워니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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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3 22:31
구구단은 2학년 때 다 외워야 하나 봐요
워니가 알아서 저리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그리고 방학이 즐거웠다니 정말 듣기 좋은 소리네요.
울 아들도 뭘 해도 재미있어 하는데 .. 쓰기만 빼고요, 수학도, 방정리도, 에고고 끝이 없겠네 ㅎㅎ

저도 이번주면 끝나네요.
아이가 학교 가버리면 좀 허전할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둘째랑 좀 더 잘 보낼 수 있을 기대에
기분이 참 좋네요~~여유로움 만끽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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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23 10:51
답댓글

아직 내외동맘님은 아직 개학전이군요.

저희는 오늘 개학이랍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한달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중이고요.

월화수는 방학 숙제 마무리로 바쁘다는 이유로 BB숙제도 뒤로 미루어 두었네요.

오늘 Sally가 돌아오면 할 수있는 만큼 도전해 봐야겠어요.

2학기부터 우리 Sally는 학교에 조금더 일찍가기 영어책 열심히 읽기 글씨예쁘게 쓰기 를 도전해 볼까해요.^^

어제는 한달만에 아버님이 정기검진하시는 날이라 병원에 다녀왔어요.

3개월만에 MRi를 찍었는데 종양이 좀 작아지고 엷어졌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네요

 

늦은 시간에 숙제 올리러 다시 들렸습니당^^

지금처럼만 유지되면 정말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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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23 10:57
저희도 오늘 개학이요~~~ 행복한 고민님과 제가 같은 기분이 아닐까 싶네요~ ^^
아버님도 좋은 소식이 있으셔서 다행이에요~
저흰 특별히 2학기 계획 세우지 않고...그냥 늘~ 하던대로...꾸준히 하자....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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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3 11:08
아버님 건강히 호전되고 있다니.. 넘 다행이고 기쁜소식이네요 ^^

행복한고민님댁도 개학했군요~~
첫날은 좀 어떨떨하다가..이제저도 자유를 만끽하고있네요 ㅎㅎㅎ
근데 오히려 더 바빠지는듯해요 ~~ ㅋㅋ
이것저것 정리할꺼투성이라 ㅠㅠ
어제는 책정리 마쳐서 한가지는 해결되었네요 ㅎ ^^

행복한 고민님 오늘도 행복하셔용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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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23 14:42
행복한 고민님~~~~
우데갔다 오셨데요..
제가 얼매나 기다렸는데........요..
지랑 친해지기로 해놓고 ....BB에서 자주뵈요...^^

Sally로 개학이군요....
그래서 바뿌셨던거네요...
이제 새학기라 조그마한 계획두 세우고....
도전하는 자는 멋진 성과를 거두리라~~~
응원합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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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3 22:37
기분 좋은 소식 여기서도 넘 반갑네요.
제 친구도 암에 걸려 이 번주가 마지막 트릿 하는 주여요
담 주 부터 서로 요리 가르쳐주기로 했는데 , 그저 앞으로 쭉 ~~ 기분 좋은 소식만 있길 바라고 있네요.
그 친구는 멕시코가 고향인데 참 착한 친구여요^^
행복한 고민님도 자유를 맘껏 즐기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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