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와플 얼매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음냐
미국 호텔(별3개정도 될까나 ㅎㅎ) 아침은요 거의 와플, 비스킷, 시리얼, 요거트, 바나나, 사과, 달걀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와플은 직접 만들어서 먹어요.
제가 와플을 젤루 좋아한답니다. 처음 여기 정착할 때 짐이 오지 않아 호텔에서 1주일 묵었거든요.
지금쯤 다 나았겠다 싶었는데 심해졌다니 듣는 저도 속상하네요
비가 내려 시원해졌다니 그나마 다행이예요.
언넝 나아라~~~~
요전날 기탄에서 성교육 책을 몇일에 걸쳐 무료로 주던데 여기서는 그 시간이 밤 11시가 되어버려 깜빡잊고 잠들어버렸네요. 아까버라~~
저희 아이도 슬슬 질문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어찌 대답해야할지 뾰족한 수가 없네요
어여 공부해야겠어요.
오늘 댓글 달기 민망하네요
아들이 한 장도 안풀었네요. 2문제만이라도 풀기를 바랬는데....
한국에서 영어와 한글을 고민하듯 저도 영어도 고민이지만 한글 또한 고민하고 있네요. 머리 빠지게...
읽기를 일찍 시작해서 쓰기도 바로 따라와줄걸로만 믿고 있었는데 쓰기를 워낙 싫어하더니 지금 한
단어 쓰면서도 얼마나 불평이 많은지 모릅니다. 알고 있는 단어조차도 시도해보려고도 안하는 상황이여요.
이 애미 속이 다 상했네요. 그동안 하기 싫어하면 그다지 푸시하지 않았는데
그 게 문제일까요? 허허 방법이 없네요. 하지만 더이상 미룰 수가 없네요.
군대 가면 엄마랑 편지 주고받아야 한다고 달래봐도
한글 쓰면 스탬프 3장 찍어준다해도
동생이 내년에는 쓰기를 할 거 같다고 해도
그저 무조건 싫어합니다.
혹시 좋은 수가 있으시면 나눠주셔요~ ㅜㅜ
와~~ 와플에 커피 환상콤비인걸요~~ ㅎㅎㅎ ^^
감사해요~~ 홀짝홀짝 냠냠~~ 잘먹었쓔~~~~~~ㅎㅎ ^^
내외동맘님 오늘대문감사해요 ^^
ㅎㅎㅎ 따님의 뽀뽀이야기에 웃음 빵 터졌어요... ㅋㅋ
고지식쟁이 작기...
에효.. 나중에 성교육을 어찌시켜줘야하나... 걱정이네요 ^^;;
학교나 유치원에서 받아서 어느정도는 알고있지만.. 그래도 진솔한 이야기는 엄마가 들려줘야하는건데..
걱정이어요 ^^;;;;;;;;;
2학기부터 책읽어주는 엄마를 하게되었어요... ^^;;
격주로 목요일마다 아침시간 20분 아이린 반친구들에게 책읽어주고오는건데요..
오늘이 첫날이었어요 ... ^^;
아공~~ 어찌나 떨리던지요 ㅠㅠ
20분동안 읽으려고... 적당한 책 골라서 시간도 맞춰보고 갔는데 ㅋㅋㅋ
넘 긴장해서 빨리 읽혀주었나봐요 ... 5분이나 남아서.. 질문하나 하고.. 마무리지었어요..ㅠㅠ
아공~~ 아이린오면 뭐라할지..걱정여요 ^^;;;
다다음주엔 좀 미리 대화할꺼리도 준비해가서 더욱 잼있게 읽어줘야겠어요..
아흑... 교실문을 나오는 발걸음이 어찌나 무겁고 찜찜한지요~~ ^^;;;
아침부터 멘붕이었답니다 ㅋ
어제 월욜못한 문장짓기웍시 모두 마무리하고.. 수욜웍싯 구문유추하기까지 해보았습니다.
이번주수욜웍싯의 구문들은 어렵다네요.. 그래서 같이 찾아보는걸로 마무리했습니다. ^^
쥬니비 집듣 #9 했습니다.
책장정리를 마치고나니... 넘 개운한거있죠 ㅋㅋㅋ
버릴책들도 많았고.. 물려줄책도 두박스나 포장해두었네요...
새책사자니..주머니가 텅비어 ㅠㅠ 어렵고.. 도서관 열심히 이용해야죵 ~~ ^^;;;;
행복한 하루되셔용~~ BB반님들 ^^
안녕하세요~~~ 내외동맘님...^^
아주 이른 시간에 문을 여셨네요~ ㅎㅎㅎ
에공..둘째 눈이 더 심해졌다니....얼마나 힘들까요??? 힘든 시간은 빨리 지나가 줘야 하는데~ ^^;;;
워니는 그런 비슷한 장면이 나오가나...오글거리는(?) 멘트 같은게 나오면...못보겠다며...자리를 잠시 비운답니다.ㅋㅋ
워니는 하고 있는게 운동밖에 없는지라...1학년때는 아빠의 강요로 학교 방과후 영어수업을 들었었어요~ 그런데...다행히도 아이가 너무 재밌어 했고...아빠한테 정말 고맙다고 했었거든요...2학년되면서 신청했다가...추첨에서 떨어지고..결국 아무것도 안하고...1학년때 실력으로..지금까지 책만 읽고 있네요~
워니는 오늘 개학했답니다.....방학숙제는 역시나 전날 끝마쳐야 제맛인지....엊저녁에 늦게 까지 붙들고 씨름해주시고~~ㅋㅋ
구구단 외우는게 여름방학 숙제였는데...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했는지 수영하면서도 외우고...숙제하면서도 외우고 했다네요~ㅋ 나름 부담이 되는지...
그래도 방학을 잘 보낸거 같냐니까....아주 자신있게 그렇다며.....^^
어젠 bb듣다가... papa bear는 늘 이렇다고......junk food때도 그렇고...tv도 그렇고...늘 아이들한테 그래 엄마 말씀이 맞다...그렇게 해야 좋다...하면서...아빠는 그대로 하려고 하다 mama bear가 papa bear도 같이 해야한다면 깜짝놀라면서 어쩌고저쩌고 한다고.......ㅋㅋㅋ
아이 학교 보내고...청소하고..빨래하고...그런데도..여유롭고...이제 제가 방학한 기분이네요~ㅋㅋ
아이가 집에 있어도...특별히 뭘 해주는건 아니지만...그래도...있고 없고의 차이가 확~ 나네요..
바람도 선선하고...이제 여름은 끝났나봐요~~ ^^
아직 내외동맘님은 아직 개학전이군요.
저희는 오늘 개학이랍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한달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중이고요.
월화수는 방학 숙제 마무리로 바쁘다는 이유로 BB숙제도 뒤로 미루어 두었네요.
오늘 Sally가 돌아오면 할 수있는 만큼 도전해 봐야겠어요.
2학기부터 우리 Sally는 학교에 조금더 일찍가기 영어책 열심히 읽기 글씨예쁘게 쓰기 를 도전해 볼까해요.^^
어제는 한달만에 아버님이 정기검진하시는 날이라 병원에 다녀왔어요.
3개월만에 MRi를 찍었는데 종양이 좀 작아지고 엷어졌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네요
늦은 시간에 숙제 올리러 다시 들렸습니당^^

지금처럼만 유지되면 정말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