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2 에이미
듣고,읽고,쓰기 잘 진행했어요...
쉽다고 잘난척 좀 하시더니...저기 스펠링 틀린거 보이네요...ㅋㅋㅋ 아직 문장도 술술 못 외우면서 저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건지...^^..
뭐 그래도 이번 미션도 나름 성공!!!

초2 에밀리요
읽기는 그럭저럭 해주는데 쓰기는 싫어해서 그런지 영~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끝까지 가도록 노력할께요 
초1 김태형
숙제 올렵봅니다.
지난 번 책보다 아~~~~~주 많이 쉬워서 넘 좋으네요...
후다닥 읽어 버리는 녀석... 글씨는 삐뚤 빼뚤...
오늘이 개학인지라 학교 댕겨와서 숙제도 후다닥 해버리네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션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우리 애는 숙제 올리는 날에는 자기 숙제 올렸는지 꼭 확인하고 다른 아이들이 한것도 자세히 보더라구요
다른 애들도 열심히 하는거 보면 자기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 같아요~

자료만 받아가다가 첨으로 숙제를 올려보네요
아이가 첨엔 시큰둥해하며 웍싯을 하더니 요즘은 더 없냐며 재밌어해요
재밌어하는 만큼 아이의 실력이 쑥쑥 자라길 기대해봅니다.^^

잘 따라 하고요... 처음 단어를 쓰다보니 스펠링이 많이 틀리네요.
받아쓰기에 욕심이 있어 틀리면 엄청 속상해 합니다.
점점 좋아 지겠죠!!
케빈은 웟싯은 쉽게 하고 있구요, 화욜날 방학숙제 하느라
숙제를 올리지 않았더니 왜 안올리냐며 자꾸 재촉하더라구요
자기가 한 숙제를 여러 사람들이 보는 게 신기한가 봐요~~
학습동기도 키우고 꾸준한 반복이 될 수 있도록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네...박사님 말씀이 맞아요.
전 제니에게 숙제댓글 올라온 거 보여줍니다.
그럼 자기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가봐요.ㅎㅎ
쉽다고 워크지 휘리릭~하더니 받아쓰기 하는데 friend를 frand로 썼다가...frend로 썼다가...
다시 공책에 연습했습니다.
양면으로 출력해서 하다보니 세장밖에 사진을 못 올리네요..

아이랑 같이 영어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맑은 날보다 흐린날이 많네요.
크게 욕심을 안부릴려해도 어느새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우리 아이만 보면서 열심히 가야겠습니다.

방학숙제에 매진(?)하느라 지난 주 목요일 과제 빼먹었습니다.^^
어제 개학이었어요. 그러니까 월요일 아주 정신없이 숙제에 매달렸지요.
저녁 할 시간도 없어 동생이 시켜준 피자로 때우며..
큰 애가 그러대요~
"엄마! 오늘은 정말 바빴어! 침대방에서 누워있는 걸 못봤어! 엄마! 정말 열심히 했어!" TT
작은 애는 혼자 팝업북 만들기를 좋아해서 독후활동으로 안데르센의 "빨간구두" 팝업북을 만들었구요.
큰 애는 '긴급수배 탐험 시리즈'에 빠지더니 세계전통의상에 빠졌습니다.
사진에 잘 나왔을 지 모르겠는데 한복의 색동을 살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자랑질입니다~



화요일 웍싯도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장수는 많은데 쓰는 것은 얼마없으니 아이도 쉽게 할 수 있고 성취감도 큰 것 같아요.
그런데 외워쓰기는 아직 많이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자기 스스로 고쳐보는데 의의를 둡니다.
박사님 정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