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를 해 주셔야 할 거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자기는 한글이 편하고 너무 좋은데 왜 영어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거든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원어민과 만날 수 있는 곳에서 엄마가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알게 모르게 동기 부여가 됩니다.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요.. 그리고 다문화 교육도 중요한 거 같아요.
세계는 넓고.. 많은 사람들이 쓰는 영어를 알면 어느 곳에 가든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아무래도 필요성을 느끼겠죠.
그리고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뒤져서 찾아야 합니다.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주제와 좋아할 만한 그림책을 자꾸 찾으셔야 해요. 물론 실패도 있고 출혈도 있겠지만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계속 흥미 유발을 시켜 주셔야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