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초3 Danny
늦었습니다.



20번 초6 레이
이번것은 어렵다네요. 외우면서 어찌나 짜증내던지....
그냥 베껴쓰기했네요... 에휴..치사해서...

6번 초3 Eric
이번에는 절반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에릭 몸상태도 안좋았고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
이제서야 그것도 절반만해서 올리네요
자기도 영 찝찝한가봅니다 ㅎㅎ
다음번엔 꼭 제대로해서 올리겠다고 혼자다짐하니 믿어야지요 ㅎㅎ
4기모두 화이팅이요

32번 로티 초3
자꾸 꾀만 내고 하지도 않고 어렵다고 하네요.
마지막까지 완주가 목표인데 아이가 안따라주니 힘이 드네요.

22번 샐리 초4
#13 #14 같이 올립니다..글은 아래 쓰고 사진만 다시 올려요~
#13 먼저~


#14


21번 초4 지미 올립니다.
아직도 버거워하고 있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 꾸준히...

1번 초5 아이린
이번에는 아예 10번 쓰기부터 했습니다.
저는 외웠으면 했지만 본인이 쓰는게 더 편했는지 쓰겠다고 하더라고요
10번 썼지만 저번과 마찬가지로 못 외우는 부분은 10번 정도 써서는 안되더라고요
솔직히 10번정도 쓰면 외울텐데 외우기가 싫어 그런지 아무생각없이 쓰기만 한거 같아요
결국 외우기로 하고 같이 외웠습니다. 마지막 2줄은 아이가 너무 헷갈려 하네요

15번 sue 초5

토요일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왔습니다
개학하면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왠걸 관람객들이 많터군요 단체도 많고
가기전 그리스 로마신화 만화책을 읽어보라 했는데 그래도 읽어두니 생소하진 않아 괜찮았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빌려 설명을 약간 들으니 훨씬 좋구요
좀 부쩍부쩍해서 피곤하긴 했지만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7번 초4 폴
날씨가 선선해지다가 다시 더워졌네요. 그래도 한여름처럼은 안더워서 살만 합니다.
폴은 그냥 대충하고 넘어갈려고 해서 혼좀 났어요.
스펠링도 많이 틀리고 그냥 넘어갈려고 해서 2개 이상 틀리면 무조건 한번씩 더 써서
연습해야 한다고 말했더니 신경써서 외우더군요.
가끔은 따끔한 잔소리도 필요합니다.


#5 초3 크리스틴
금요일에 드디어 개학! 방학이 끝나 많이 아쉬워하더니 그래도 친구들 오랫만에 만나니 반가웠나봅니다. 학교 생활이 아직은 즐겁단 얘기겠죠?! SQR 하는 거 완전 자율에 맡기고 있는데, 잘 하는 건지... 담엔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27번 매리제인 초6 릴리.
오늘은 재촉해서 했습니다.
담주 개학이라 아직은 널널~
담주가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태풍도 걱정되공...

19번 초3 Huey입니다
아앙~ 정말 너무 정신이 없네요
제가 아마도 꼴찌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개학하는 주인데다 선거까지 겹쳐 있으니 괜히 저까지 정신이 없습니다
다른 집들은 어찌 잘들 지내시나요?
아직 개학 안한 학교도 있는듯하던데...
방학때는 개학을 기다렸는데 학교 다니기 시작하니 다시 정신없는 일상으로 돌아온듯합니다
빨리빨리 적응해야죠
아마도 저한테는 고달픈 2학기가 될듯싶네요
다들 열심히...^^


울집이랑 고민이 비슷하세요. 방학이 너무 짧아 수학 선행도 얼마 못하고 엄마만 답답..ㅎㅎ
25번 초 5 줄리
개학해서 학교간지 이틀이네요.
담주 화욜날 반장 선거를 한다고 친구들이 줄리가 나가면 밀어준다고 한번 나가 보라고 한다네요.
전학와서 한학기 지났는데 이렇게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잘 적응해주는 줄리가 너무 감사하네요.
막내 동생이 아직 어려서 만류하고 싶지만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그냥 한번 나가보라고 했어요.
결과는 두둥 담주에 알려 드릴게요.
다른 집들도 소식 전해 주삼~

16번 초4 카디아리
어제 울 카디아리양은 기대에 부풀어 에버랜드로 갔습니다. 지금쯤 캐리비언베이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겠네요.날씨는 좋은지 걱정이네요. 여기 울산날씨는 어제부터 비가 줄창내리고 있습니다.
놀러간다고 미리 해놓고 가는라고 좀 바빴습니다.

8번 초6 프리다
이번것에는 책에 관심을 가지네요
뒷얘기가 궁금하다고
이럴때 확 들이 밀어야 하는데
영어도서관에 갔더니 누가 밀려가고 없네요ㅠㅠ
아마 sqr 하는 우리 멤버가 ㅎㅎㅎㅎ
이번 주말 재층전해서 담주부터는 본격적인 학기 준비하셔야 겠네요
우린 아직 쪼매 남아서
얼릉 끝나면 좋겠어요
숙제 올립니다

14번 진입니다.
지난주 후반부터 이번주까지 제가 우찌 이리 정신없이 보내는지요.
짬내서 숙제만 겨우 올려봅니다.

12번 초3 브라이언
지각쟁이 브라이언 맘입니다..
동생 병원행에 늦은 휴가에 학기 시작 등등 꽤 밀려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먼저 14번으로 건너 띄어 하고 못한 건 뒤에 올리겠습니다.

전에는 안그러던데 오늘 처음으로 모르는 단어에 밑줄 긋고 한글 뜻을 물어 아래에 쓰더군요.
아무래도 단어를 알아야 해석이 되고 내용을 그렇게 알아야 외워지겠죠.
장난꾸러기 녀석, 스탠리가 뭐냐고 물어서 그림 가리키며 '걔 이름, 주인공' 그랬더니
밑줄 긋고 그대로 썼습니다. 에효..
틀린 거 고치고 한 번 더 썼으면 좋겠는데 아이에게는 이 이상이 너무 부담스러운가봐요.
홍박샘한테 짤리고 싶다고 하면서도 이렇게 하는게 어디냐 싶어 잘한다잘한다 칭찬하며 하고 있네요.
내일부터 밀린 것도 빨리 올릴께요.
전 이번에 4기 엄마들과 꼭 완주(?)할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10번 초3 Jake
울 Jake는 SQR이 할만하다 했다, 힘들다 했다.. 아직도 적응중 인가 봅니다..
도대체 언제쯤 적응완료 일까요??
울 Jake도 혼자서 척척했다고 엄마한테 자랑하는 날이 올까요?? ^^

18번 초4 올리비아
우선적으로 SQR을 하겠다고 맘을 먹으니 기분좋게 방학동안은 해냈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낸 아이들도 멋지고, 유난히 더웠던 여름에 달래가며 방학동안 달려온 엄마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17번/ 초5 소피아
이번 과제는 오늘 저녁에 들이밀었네요.ㅎㅎ
엄마 저녁준비하는 동안 설렁설렁 다 해놨다고 해서 보니
몇군데 틀린 것이 있네요.
점검 차원에서 몇번 안보고 외우기를 시켜보고 그냥 부담없이
넘어갑니다. 드뎌 저희 아이들은 내일 개학이라 마음이 분주하네요. ㅎㅎ
다시금 화이팅하면서 활기찬 새학기를 기대해봅니다~ ^^

29번 멋진여우
비오고 나더니만 가을바람이 느껴지네요.
얘들 개학하고 나니 넘 홀가분한 기분~~
그래서 `도둑들' 보고 왔네요.


9번 초6 /로버트
저만 답답하고 급하고... ㅠㅠ;; 100% 공감입니다.
그래서 개학한 이번주는 2학기 적응시간으로 그냥 마음편히 보내기로 했답니다.
홍박샘의 영향도 있었다는... ^^;
그동안 잘 하고 있었는데 개학하고 바로 정상 수업히니 시간쪼개기가 아직 안되서 SQR를 여유있게 못 했네요. 일단은 일정하게 해오던 습관을 무시 할 수 없어서 부족한 상태로 했습니다.
암기하고 첫 번째 쓸 때는 힌트도 있고 해서 수월하게 했는 데,
두번째는 백지 상태에서 하니 마지막 부분을 혼자 '끙끙' 대며 기억해 보겠다고 우겨서
기다리다 결국 보고 쓴 시간까지 재어서 기록했습니다. 9분 53초 ~,.~;;
세번째는 다시 읽고... 큰 소리로 외워보고 확인 한 다음 썼네요. 휴 ~

25번 초5 줄리
올 여름 방학은 유난히 더 짧게 느껴져요.
오늘은 비가 내리지만 쨍쨍 내리쬐던 작열한 햇빛 너무너무 더웠던기억이...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가고 막둥이는 어린이집엘 갔습니다.
대한 독립만세가 이보다 더 기쁠까요?
한달만에 독립 만세입니다.ㅎㅎ
한두시간은 이 여유를 만끽하고 싶네요.
숙제는 줄리가 오면 올려야겠어요.
개학 맞이한 맘들 잠시라도 편안한 휴식 가졌으면싶네요.^^(아직 방학중인 집도 있을텐데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