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입니다.
어제 아침부터 밤까지 친구랑 노느라 바쁜 아들땜시 저도 시간을 못내서 이제야 올립니다. 너무 늦었죠?
아침일찍 중동(여긴 김포)까지 병원 다녀와서 줄기차게 지치지 않고 놀더만요.4주에 한 번씩이긴 하지만 병원 다녀오면 전 너무 지치는데, 요녀석은 친구만 만나면 펄펄 날아요.
밖에서 놀다 들어와서 골판지랑 색종이 가지고 놀길래, 예쁜 물건 만들어서 시장놀이하면 어떨까 물었더니, 얼씨구나~
돈 벌 욕심에 아끼고 아끼던 팔찌까지 들고나와서 팔더군요.
어쨌든 클레이랑 종이로 다양한 물건들도 만들고 간판도 만들고, 가격표까지 붙이면서 준비하느라 두 시간이 넘게 걸리더군요.
시장놀이로 번 돈이 쓰고 싶어 안달하는 녀석들에게 아르바이트 한가지 더 제공.
지난 월욜에 루브르 박물관전 가서 사온 도록 펼쳐들고, 그림과 연관된 그리스로마신화 들려주면 아르바이트비용 주겠댔더니 눈이 번쩍번쩍***
그래서 치킨으로 값을 치르고.
밥 먹여줘, 쓸데도 없는 물건 무지 마음에 드는 양 돈 써, 뻔히 아는 내용 듣느라 아르바이트 비용 지불해,
암튼 애들은 재미난 하루였대요. 돈은 쪼매 나갔지만 저도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울아들도 기분 좋아서 동생 친구에게 책을 네 권이나 꽁짜^^로 읽어주더라구요. 그건 서비스~~~?







창공님, 바톤 받았습니다.
저희도 아침에 수학 하고 가네요. 연산은 아니고 학습서를 합니다.
원래는 집듣 했었는데 어느 순간 졸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무리가 있긴 하지만 머리 쓰는 걸로 바꿨다는...
학기 중 계획표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귀찮니즘 강림 하시니 우짜꼬... ^^;;


학교다녀와서 막둥이가 오기 전에 BB숙제를 얼렁마쳤네요.
저희는 그시간이 딱 BB할 수있는 절호의 시간이랍니다.^^
이번에도 세장만 한다고 해서 한장만더 어떻게 안될까? 하고 애걸했더니
NO랍니다. 그러더니 피아노로 줄행랑~~아이캔 리드만 하면 안될까 하네요.
그래도 BB를 함서 알게 모르게 많은 수확이 있었기에 버거워도 꼬드겨가며
끈 놓지 않고 따라가 볼랍니다.
모두 즐건 저녁되길 바래요^^
녀석들 수학 공부시키러 휘리릭 가봐야겠어요.

창공님~~ 우리도 아침시간을 어찌 활용해봐야겠어요..
아침에 연산문제푸는거 좋다는글을 어디서 본것같아요~~ ^^ 아침시간 10분만 투자해도 연산문제집 적당히 풀고가는건데... 그 10분을 활용못하네요 ㅠㅠ
오늘 아이린과 이야기잘해서.. 월욜부터 함 도전 해봐야겠어요 ㅎ ^^
우리도 일주일계획을 지금 수행중이네요... 수행해보고.. 실행하기 적당한지.. .아닌지... 평가해보고..
담주쯤... 2학기 계획표 짜볼려구요~~ ^^
엄마가 우선 부지런하게 체계적으로 잘 잡아줘야하는데... 저도 가끔 엉뚱한짓을 하니.. ㅋㅋㅋ
반성하네요~ ^^;;
어제영어는.. 쥬니비집듣 한권, BB책읽고, 구문익혀보기와 써보기, 읽어보기정도로만 마무리했어요... 자꾸 피곤해하네요...이러다가 감기걸릴까 걱정이라는... 오늘 일찍 재워야겠어요 ^^;;
참 내일은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 또가네요 ㅋㅋㅋ 8월까지 하는 체험활동을 에릭이 못하고 와서
무척 아쉬워했고.. 그래서 담에 다시 온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다녀오려구요.. 8월이 가기전에 ㅎ ^^;;;
선선한 요즘 참 좋아요.. 비오는것만 빼고요 ㅋ
모두들 알찬 주말되셔용~~ ^^
안녕하세요~~~ ^^ 창공님... 그리고...bb 방 여러분~~ㅎㅎㅎ
정말 어제저녁엔 바람이 너무 많이 불더라구요~ 새벽 4시쯤에 눈이 떠졌는데...바람소리때문에 다시 잠들기가 쉽지않더라구요~ 무서버서~~^^;;;;
전 오히려 수학은...큰 걱정이 아닌데...영어가 걱정이네요~ 좀 즐겨줬음 좋겠는데...어떻게 해야..즐거움을 느낄런지...ㅠ.ㅠ
수학은.....방학중에...다음학기 예습을 했는데...별로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 1학년땐 복습도 했는데...올 방학때...복습은 어떻겠냐니까...싫다고..예습만 하겠다고...그래서..방학동안 2학기 예습했는데...이제 4단원 끝냈어요~(문제집 진도대로하니까...) 평상시엔 문제집도 안풀고...방학때만 하는데..이번 여름방학이 짧아서..진도대로 못 끝내겠더라구요~ 워니도... 덧셈연산은 1장(두자리수더하기), 구구단때문에 곱셈연산2장 하거든요~ 그래도 수학은 쉽고 재밌데요~ 일단 자신감이 충만하니...뭐 좋은데...
저의 고민은 늘 영어랍니다~ 제가 어찌해줄수도 없고.. 본인도...흥미가 있어서...즐겨하는것도 아니고..
살살 달래보기도 하고...윽박지르기도 하고.. 잘한다 잘한다 억지(?) 칭찬도 해주고...^^;;;; 흥미를 보일만한 것은 해주려고 하는데...도통~ㅠ.ㅠ 지금 하는것들도...그냥 해야하나보다...해서 하는것 같구요~ 에혀~
그래도...bb 하면서....끈을 쭈~욱 이어가고 있으니....감사할 따름이에요~ ^^
오늘 저녁엔.."노틀담의 꼽추" 뮤지컬 보러가네요~ 아이만...^^;;;
너무 보고 싶다고한 공연이었는데.... 저도 같이 보면 좋으련만....어찌하다보니...^^;;;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월요일에 뵈요~~~ ^^
저희는 이제 자야하는데 점점 취침시간이 늦어지는 것이 개학 앞두고 불안해지네요.
창공을 날자님 어찌 시간 활용을 잘 하시나요?
저는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은데 그것이 잘 안되네요
아들을 잘 꼬셔야 하거든요
그래도 오늘은 하고 싶은 거 3장만 골라서 하자고 했는데 재밌게 잘 해주더라구요.
저도 골고루 접하게 해주려고 하는데 그 게 잘 안되던데 좀 더 잘 꼬셔보야겠어요
내외동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다가 ㅎㅎㅎ 울 아이들이 껌을 무진장 좋아하거든요.
효과가 있을 듯 하네요. 감사해요 내외동맘님^^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직업이 수학자랍니다.
수학과 관련된 직업이 거의 상위권을 차지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피부로 와닿는 최고의 인기직업은 ... 그러니까 일자리도 많고 월급도 괜찮은 직업은 간호사네요.
그래서 그런가 앞집, 건너집, 친구, 아는 분 따님 등등 다들 간호사 공부하고 있네요.
반에서 우수한 몇몇 학생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특별 수업(과학, 수학)을 받는데 이 경력은 나중에 대학 갈때도 반영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이 집에서는 그리 하기 싫어하는데 학교에서는 공부를 아주 재미있게 하는지 킨더 때도 그렇고 일학년 때도 그 반이었네요.
솔직히 그리 뛰어난 아이는 아닌데 호기심이 많아 질문도 많고 즐겁게 하는 것을 예쁘게 봐주는 거 같아요.
기분 내킬 때는 집에서 혼자 알아서 찾아하더니, 방학 되서 한 번 놀기 시작하더니 끝이 없네요.
그래도 차분히 기다리기로 했어요.
요전날 작기님께서 하신 말씀도 있고 각오한 것도 있고 그리고 여기서 많은 것을 배우며 깨닫고 있네요
창공을 날자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진행하시는 얘기 항상 도움이 되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창공님 ~~~ 안그래두 어제 안들어 오셨길래.. 제가 방문열고 글올렸더니...
아랫글에 창공님 글이 있어 ..
언능~~~~~ 삭제 했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창공을 날자님.......
그래요 저희 집두 영어,수학 ,책읽기 골고루 비중을 둘려고 하는데...
참요것이 어렵더라구요.....
2학기 수학책을 보니 정말 수학에 신경을 많이 써야 겠던데..
창공님글을 보며 저두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다시 정리해보아야 겠어요..
저희는 오늘 계획은 신랑친구들 가족 모임이 강원도에 있어서....
가기로했는데... 작은아이 눈으로 인해 아마도
계획이 수정될 듯해요..
전염성이 강해서요..
마음은 이미 강원돈데......
신랑은 자꾸 가자하고..
에구 제가 마음이 심란해요,ㅠ.ㅠ
시트지는 몇장 남았어요..
조금있다 숙제 제출할게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