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인데.. 스콜라스틱 사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곳에서 가능한 것으로 알아요.
테스트 말이에요..
그리고 프로그램이 연계가 되는 곳도 있는데..
개별적으로 리딩타운이나 리딩게이트에서도 진행이 가능하신데..
가격이 한달 삼만원 정도 들고.. 책은 엄마가 조달해줘야하죠.
자주 빌려다해야하니.. 좀 가까운 것이 편할 것이고..
여러 권 대출 가능하다면.. 괜찮겠지요.
저희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는 영어마을 분원이 잇는데
거기서도 이런 서비스를 하나본데..
전 거리가 잇어서.. 이용을 안하고 있어요.
책을 구입하자면.. 책 값이 많이 들겠죠..
얇은 책은 책 권수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두꺼운 책의 경우 워크북이 제공이 되는 것도 아니고..
두꺼운 책에 겨우 10여문제만 딸랑 나와 있어서...
내용적으론 좀 실망스러워요... 대신.. 단어 연습을 할 수있고,
단어장이 제공되어서 편한 거 같아요.
한번 리딩사이트에 봐보세요.
서울에서도 영어도서관에 가면 테스트 받을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