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저도 동참해도 될까요?
우리 둘째 3학년 여자아이랍니다.
엄마가 늘어져 있다 보니까 아이까지 덩달아 늘어져 있었는데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고삐를 다시 잡아 매었습니다. 엄마표로 하다 보니 아이들이 너무 편해 하는 것 같고
틈만 나면 놀 궁리를 하는 것 같아 어떤 계기가 필요하다고 느껴 지네요. 남의 손에 맡겨도
엄마가 신경 안쓰면 전혀 효과가 없다는 걸 알고 다 끊었습니다.
같이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워크시트 올려봅니다.
모기에 뜯기고, 비 맞고, 물에 빠지고...
휴가 가서 고생한 bb의 이야기가 이번 저희 휴가 같아서 한참을 웃었네요.^^

월욜 숙제검사.. 쾅~!
...ㅋㅋ
안녕하세요... 진짜 안녕들 하신가요??
태풍이 어찌나 요란스럽게 오는지, 습관적으로 하던 안부인사가 오늘은 새삼스럽네요..
오늘 휴교인 학교가 많지요? 저희도....
피아노 학원도 휴강이라고 문자가 와서 오늘은 무조건 방콕~이네요.
강풍에 유리가 깨질까 겁이 나서 창문 닫고, 블라인드 치고 커튼까지.... 무슨 전쟁통 같아요...-_-
다들 괜찮으신거지요?
세아이와님은 영어읽기를 본격적으로(^^) 하시는가봐요...
저희도 듣기는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것 같은데, 읽기는 영 안잡히네요.
일주일에 두어권 읽는게 다인데, 이것도 스스로 하는건 아니고 제가 읽어보자..해야 하는거예요.
생각같아선, 저도 같이 참여하고 싶은데, 제가 요즘 좀 침체기라....-_-
방학 시작할 무렵부터 쳐지기 시작해서는 원상복귀가 안되고있네요. 쩝....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괜찮아질까요? ^^;;;


주말에 강원도 정선에 다녀왔어요.
레일바이크도 타고.. 요건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정선 아우라지. 스카이 워크(조기 한반도 모양의 사진 보이시지요? 전에 1박2일이 다녀갔던 곳이에요) 도 가고 별천지박물관(60-80년대 물건들 전시)과 화암동굴을 다녀왔네요.
8월 중순까지 화암동굴에서 공포체험(동굴내 불 끄고 후레쉬 하나 들고 다니면서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귀신들...)을 했다는데 우리 딸이 너무 아쉬워했어요.
개인적으로는 레일바이크 강추합니다!!
개학은 하였으나 뭔가 허둥대는 것이 제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데
요새 계속 다리가 아파 어제 병원 다녀왔어요. 아.마.도 허리 때문인 것 같다고..
제가 원래 허리가 안 좋긴한데 다리가 이렇게 기분나쁘게 아픈 건 처음이거든요.
디스크는 아니지만 앞으로 될 가능성은 있다고..
허리강화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용~~~
세아이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올려주신 자료 인쇄했어요..
오늘부터 영어책 읽고 기재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근데, 오늘은 태풍도 온다고 하는데...이래저래 뒤숭숭 걱정만땅이네요...
제가 직장맘인지라 딸아이가 혼자서 매일 영어책읽기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도는 해보려구요....
뭐든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꾸준히 하다보면 길이 보일것이라는 ......
오늘은 우리모두 태풍 대비 철저히 하자구요~~~
세이와님 힘차게 방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긴 용인이라서 내일 휴교 이네요... 하루 종일 초3남 7살 여 둘다 안가니 집에서 책 읽어야 겠네요....
면저 저번주는 기록도 못하고베런도 제대로 못했네요... 주말에 일산갔다오고 어제 와서 겨우 일기 독서록만 했네요... 핑계지만 저번주 개학하고 지지부지 지나가 버렸네요...
다시 하루 계획표짜고 1주일 계획표짜고 한달 계획표 짜서 열씨미 할께요....
저희아들도 정체기도 저도 그렇습니다.
1학년 여름부터 학원에 보내지 않았어요... 그깨 수준은 2, 3줄짜리 책 읽는 정도 였구요....
2년 동안 집중듣기 열씨미 했는데... 그렇게 튀어나게 많이 는것 같지는 않지만 영어책에 거부감이 좀 없어졌다고 할꺄요.... 베런도 좀 느리지만 잘 읽더라구요... ort8, 9 단계도 곧잘읽구요... 이해는 대강 하는것 같같더라구요.. 그래도 2년 동안 헛 수고 하지 않은것 같아요...
그런데.... 챕터북 들어가면서 네이트는 집중듣기 다 하고 이해도 다 한다고 하는데 재미가 없다네요.. 그래서 호리드 헨리 했더니 재미있는데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구요... 지그 ㅁ갈팡 질팡 하나봐요... 마빈 레드포스트를 들여 주었는데 아직 재미를 못부치네요... 이런 저런 고민이 많습니다. 호러블도 들였는에.... 아직 보질 않네요.... 그래도 아침일찍 일어나서 집중듣기 40분 정도 하고 영타문장10개 하고 따라일기 ort6단계 2개 하고 25분 화상영어 하고 등교 합니다. 저희 아이가 아침형인간이라서 일찍일어나서 하고 오후에는 일찍 자거든요... 집에와서 낮잠도 꼭 1시간을 자야해요... 활동량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축구 피구 달리기 정말 좋아하구요... 놀때는 혼신을 다해 놉니다. 공부 할대도 그랬으면 하는 것이 엄마 맘인데 안그렇군요....오후에 책 1권이라도 꼭 읽어서 기록할께요... 친구들과 같이 한다고 했는데.... 어떨지.... 금요일엔 아들이랑 같이 올리고 댓글도 같이 봐야 겠네요.... 요즘 dvd는 뭘 잘 보나요.,.. 초3 아들이요.... 자꾸 영화를 볼려구 해서 음향때문에 소리가 넘 안들리더라구요.....
이런 저런이야기 하고 좋은 방법도 같이 공유해요... 감사합니다.

세아이와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우리 애는 매일 하는게 bb 정독과 언아이캔 한권 읽기,ort두권씩 쓰기 정도밖에 안하고 있어요
아이가 여기에서 더 하면 버거워하더라구요
엄마 욕심에 더 읽게 하고 싶은데 그냥 이정도도 좀 투덜거리면서 하길래 이정도만 하고 있답니다
지난 주말부터 아이가 수영장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강습을 받는건 아니고 아빠가 수영을 잘해서 아빠가 데리고 다니면서 가르치고 있답니다
첫날 갔을때는 판을 잡고 좀 알려주니 혼자 숨쉬면서 가더라구요
어제는 신랑말에 따르면 50m정도를 두번정도 잡아주고 나머지는 혼자 물장구 치면서 갔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수영장 가기 싫다고 짜증부리던 아들이 이제는 안나올려고 해서 신랑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다행히 수영장 다니는걸 좋아해서 금방 배울거 같아요~
태풍 볼라벤 때문에 학교 홈피에 갔더니 내일 임시휴교라고 올라와있네요
내일은 외출도 하지 말고 집에만 있어야 겠어요
모두들 태풍 피해없게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둘에 쩔쩔매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느데
세아이와 함께 이렇듯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ㅎㅎ
뭐든 멤머 모집에는 손 번쩍번쩍 들지만 제대로 하질 못해서
반년동안은 숨죽이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손듭니다.
손들면 조금이라도 하지만 가만 있으면 모든게 올 스톱이라서...
이번에는 한번 지대로 해 보려고 다짐다짐합니다...ㅋㅋㅋ
초3 아들,7살 딸,두아이구요.
책읽기를 즐겨하지 않아 한글독서에 좀 치중하다보니 반년동안 영어는
놓고 있었네요. 이제 한글,영어책 1권씩이라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함께 해요~~^^*
안녕하세요? 새로 문 두드려 봅니다~
세아이 가진 친구를 보니 생활하기도 힘들어
아이들 공부봐주기는 커녕 준비물도 못챙겨보낸다고 하던데
엄마표까지 하시고 거기다 이렇게 글도 올리시고 대단하시네요^^
저희 딸은 3학년이고 외동이에요.
시온이와 같은 학년인데 외동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
사촌동생들 무척 좋아하고 잘 놀아주지만 아직 애기같아요.
시온이는 무척 듬직하고 사려깊네요.
아직도 우리딸은 동생이 언제 생기냐고
세식구가 외출하거나 여행가는 것도 챙피하답니다;;;
셋이서 다니는 것이요...
제가 직장맘이라(지금도 잠깐 틈내서 글 쓰는 중) 사실 엄마표는 제대로 못해요.
그래도 학원은 안다니고 집에서 영어 듣기 읽기로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처음으로 얼마전에 북클럽 12기 신청해서 Ready Fready 미션했구요
이런 활동은 처음이지만 집에서 듣고 읽기만 하는 것이 지지부진한 느낌이 있어서 활동해보려구 합니다^^
즐거운 일주일이 또 시작되었네요..
자주방 맘님들! 반갑습니다~~*^^*
저는 3학년 민, 6살 채니랑 하루하루 바쁘게. 즐겁게 살고있는 투민맘이고요..예전엔 자주방에 자주 왔었는데 한동안 집안문제로 (이사와 전학) 못오다가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서 다시 오게 되었어요~
min은 현재 icr를 진행하고 있고요..쉬운 단계로 천천히 가고 있는 중이예여~
매일 한편 이상 dvd 보고 책읽기를 좋아하고 즐겨하고(한글책)..동생한테 쉬운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는 하는데 스스로 영어책을 뽑아들지 않는거 같아 고민되네요..
네이트 이후로 민이 맘에 쏙 드는 책을 못찾아 방황시기를 겪고 있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북클럽이나 어느 강제성(?)이 없으면 꾸준히 가는게 쉽지않은거 같아 이번 세아이와님의 영어책읽기에 얼씨구나~하고 얼른 손들었답니다..^^
근데..어제 밤늦게까지 프린터랑 싸웠는데도 프린터가 영 말을 듣지않아 아무래도 손으로 표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싶어요~ㅎ ^^::
세아이와님의 정성스런 새멤버 모집글에 많은 분들이 오셨음 좋겠어요~~
같이 손잡고 2학기 아이들 영어책읽기에 불을 확~~땡겼음 좋겠네요..^^*
태풍소식이 있는데 오늘은 햇빛이 쨍쨍하면서 또 덥네요~더위 조심하시고 금요일날 뵈요~~*^^*
세아이와님 바쁘실텐데 자주방 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빌려온 집듣책 마무리 하느라 읽기를 못 챙겼네요
이번주부터는 읽기 열심히 해서
금욜날 표 꼬옥~ 올릴게요^^
^^우선 간단 인사만..
반가워요...^^
현서 밥먹이고 놀아주고 짬내서 들어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