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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day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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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joah
  • |
  • 2012-08-27 22:56
답댓글

지난주 늦은 휴가 다녀오느라 일주일 쭈욱~~~ 놀았네요

Too Much TV였군요~ 재미있었겠어요~ 저희 집에서 인기있는 BB 책 중 한권이네요

반복이 있을거라는 박사님 말씀 믿고 한주는 그냥 맘편이 놀았네요

 

오늘 날씨가 하도 좋아서 태풍때문에 별별 말이 다 돌아도 웃어넘겼는데

저녁이 되어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왠지 불안하여 컴퓨터를 켰네요

큰 피해 없이 잘 지나가야할텐데 말입니다.

낮에는 멀쩡히 있다가 저녁 9시.... 그래도 왠지 빵을 사 놔야할 것 같아 동네 빵집에 들렀더니

이런... 이런... 빵집 대박났네요. 식빵, 모닝빵 등등은 꿈도 못 꾸고

카스테라, 단팥빵 등등도 거의 동이 났더라구요

흠.... 그 모습을 보고 나니 더 싱숭생숭한가봅니다.

내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 테이프 붙이고 신문지 적셔서 붙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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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3:30
태풍전... 날씨가 유독 맑고 좋을수록 태풍의 강도는 더욱 거세다고 하더군요...
전... 오히려.. 좋은 날씨가 더 불안하더라구요 !! ;;;;;

빵... 사놓을생각은 못했든데...옴마나... 그랬군요!! ;

조아님~~ 지금쯤 테이프 열심히 붙이고 계시겠네요 ㅋㅋ
우린 신문지 열심히 붙였느데... 1시간만에 다 떨어졌다죠 ^^;;;
그래서 테이프만 열심히 붙여두었네요 ㅋ

제발 큰피해없이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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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7 21:15
답댓글

 e지경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안보고 쓰기까지 야무지게 잘 했네요 .

저희는 처음에는 쓸 자세이더니 쓰다말고 그저 놀기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해주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곳은 작년에 토네이도 2번 정도  오고 센 허리케인 한 번 와서 전기 일주일 가량 끊어놓고 나무 수십그루를 꺾어 놓더니 올해는 좀 조용히 지나가네요. 아직 안심할 때는 아니지만요.

 

다들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저번 주 금요일에 학교 오픈 하우스가 있었네요.

2학년이 시작되는데 새 선생님과 인사하고 새 교실을 보러 가는 날이예요.

아이가 2학년이 되는 것이 너무 신난가봐요. 약간은 긴장된다고 하는데요.

 

둘째는 발레 등록을 하고 왔네요. 어찌나 벼르고 벼르던건지... 아이가 발레복을 하루종일 입고 있네요

다음주 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데 엄마 없이도 눈치 잘 보며 기죽기 말고 따라가주길 바랄 뿐이네요.

 

사진을 올리려고 애쓰다 또 실패하고 이만 나가볼랍니다.^^

즐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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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7 21:39
에고 용량이 넘 큰가봐요. 시간이 여유칠 않아 다음기회레 다시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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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27 22:59
미국 허리케인에 대한 뉴스가 나오던데 다행히 큰 피해는 없나봐요
저희집 아이도 처음에는 아예 쓰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한달..두달... 달라지는 모습이 조금씩 보여 기특해 하고있는 중이어요
재지엄마님댁에도 기분 좋은 변화가 조금씩 보이는 중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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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3:27
허리케인 토네이도~ ㄷㄷㄷㄷㄷ 영화속에서만 보았는데...실제 겪으셨군요.. 근데 큰피해없었다니 다행이어요...

2학년가도 넘 잘할것같아요~~ 설레여하는 재헌이... 학교생활이 짐작되는걸요 ^^
발레복입은 공주님~~ 사진 넘 궁금해용~~~
담에 꼭 구경시켜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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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16:02
답댓글

 

e 지경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뿌잉뿌잉~~ m^^m  ㅎㅎㅎ

 

볼라벤...ㄷㄷㄷㄷㄷㄷㄷㄷㄷ 서해안에 살고있는 작기 ㅠㅠ

완전 공포분위기여요... 작년 곰파스때... 우리집은 다행히 괜찮았지만...

윗집 베란다 창문모두 깨지고 완전 무서웠거든요...   근데 이번엔 초대형이라니...

에효~~ 시댁, 친정 모두 걱정이네요...    워낙 초대형이니.. 피해가 없을순없을듯하고...

제발 피해가 적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토욜엔 예정대로 아이린 과학관나들이 다녀왓어요

처음보다는 좀 더 여유있게 관람할수있었고.. 그때 못해본 체험들을 해서 잼났네요^^

특히 우주유영체험은 아주 신났어요.. 자격기준이 신장 130cm~~ 140cm 까지였기에..

아이린 딱 130cm 조금 넘더라구요 ㅎ   시작전엔 무서울것같더니... 체험마치고는 또타고싶다더군요 ㅋ

 

일욜엔 집에서 쉬면서 BB 했어요~~ ^^

읽기를 좋아하니... 박사님꺼까지 모두 읽고는~ 바로 웍싯쓰기해보니.. 제법 써주셨어요..

그리고 스스로 수정하고.. 다시 틀린부분 몇번읽어보고 써보니... 틀린부분이 많이 줄었다죠~ ^^

 

그리고 긴요약만 읽고 시간재기는 워낙 좋아하는거라.. 잼나게 했구요.. 어제 동영상 찍어달라했는데... 둘째뭐좀 봐주느라... 엄마가 못찍어주었네요 ^^;;; 담주엔 꼭 찍어준다 약속했네요 ^^;

 

태풍~~~~~~  제발... 피해가 적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ㅜㅜ

 

참 아이린네 학교는 내일 휴교령내렸네요...에릭 유치원도 마찬가지요.. 그러니 더 무섭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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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7 21:23
과학관 체험 너무 재미있으셨겠어요. 우와~~~
저흰 저런 체험 꿈도 못꾸는데 ... 부럽네요^^
아이린이 점점 bb에 맛을 들이는 느낌이예요.
작기님께서 잘 기다려주시고 아이 입장에서 잘 이끌어주시는 거 같아요.
읽기를 20번이나 했다니 쓰기 할 때 정말 수월했을 듯 하네요
저도 이번주도 잘 꼬셔볼랍니다.~~

작기님 말씀 들으니 이번 태풍 정말 걱정이 되네요.
집에 전화 좀 해봐야겠어요~~
정말 태풍 피해 없길 바라네요. 휴교령에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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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27 23:03
우와~ 저거 정말 재미있게 생겼는걸요?
하지만 130~140이라니!!!!!! 울집애들은 군침만 흘리고 말아겠어요
대전과학관인가요? 욕심나네요~ 꿀꺽!!!!

Nina는 아직 방학 중이라 집에 있고 둘째네 유치원도 내일 쉰대요
유치원 선생님이 유치원다니는 어린이들은 내일 절대로 밖에 나오면 안된다고 하셨네요
저희 아파트도 지난 태풍에 유리창 깨진 집이 정말 많았네요
심지어 어떤 집은 부엌쪽 지붕이 내려앉는 사고까지 벌어지고
저희 집 앞에서는 어떤 분이 새벽에 우산쓰고 가다가 부러져 떨어지는 나무에 머리를 맞아 돌아가시는 사고까지........ 정말 무시무시했네요
부디 이번 태풍은 큰 사고 없이 잘 넘어가줬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유리창 테이핑에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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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27 12:22
답댓글

e지경님 반가워요.

BB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한참이나 쓴 글이 그만 훅~날아가 버렸네요.(아까비~)

금욜 BB는 외우는것 까지는 Sally가 하고 불러주면 제가 받아적어줍니다.

당분간은 이렇게 진행할까하구요.

오늘부터는 학원을 그만둔 Sally의 언니도 동참할까합니다.

큰아이에게는 좀 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각자 자기 레벨에서 얻어가는 게 다른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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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7 12:37
아~ 아이가 힘들어하면 저런 방법도 나쁘지 않겠는데요.
행복한고민님 영어글씨체가 이쁘네요^^*

어머님은 많이 좋아지신 편이세요.
점심과 저녁은 제가 챙겨드리는 중이고요...
어머니와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될 줄은 몰랐어요.
행복한 고민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여기오면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아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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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16:09
열심히 쓴글 날라갔다고라고라고라?!! @@ 앙~~ 아까버라...

언니가 학원을그만두었군요!! 홧팅~~입니다용 ^^

차분히 Sally 눈높이에 잘 진행하시는 행복한 고민님 멋져용!! ^^
쭈욱 홧팅해용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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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7 21:27
에고 글이 날아간다는 것은 정말 말도 못해요
저도 지금 컴이 오락가락 해서 글 한 번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언니도 함께 하면 서로 으샤으샤 해서 더 신나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앞으로 행복한 고민님 글이 더 길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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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27 23:06
오~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식 엄마표를 진행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항상 감탄합니다.
부담되는 영어는 오래가기 힘들지요. 이런 엄마가 있어 Sally는 길게 쭈욱~~ 가겠어요.

참, 쩌어~기 여러번 반복읽기 체크 칸 옆에 써 있는 건뭔가요?
각 칸마다옆에 뭐라고 뭐라고 써있네요 궁금~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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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7 10:04
답댓글

내일은 제가 열게요.

그냥 밋밋한 대문이 될 지라도 너그러이 봐주시와요~

 

민홍이 일주일 BB숙제 올려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거의 평균 하루에 한 두장 정도씩 하고 있어요.

거의 하는 것이 없는데도 왜그리 따님이 바쁘신척 하시는지...

예비초등이라 뭔가 체계적으로 준비는 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막막하고 ...

아무튼 요즘 그러네요^^*

그래도 BB하고 놀라고 하면 이젠 제법 속도가 생겨 빨리 합니다. 전에는 한숨부터 휴~ 하고 쉬면서

느그적거렸거든요. 이젠 당연히 하는 걸로 아니까 꽤를 덜 냅니다. 그것도 큰 발전이죠?^^

동영상도 간만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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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27 12:02
7살인데 넘 잘하네요.^^ 이렇게 예쁘게 키우기까지 고생하신 다둥맘께 박수보내드립니다.^^
내년에 학교보내도 걱정하나 없을것같아요.ㅎㅎ 똑소리나는데요
참 어머님은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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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16:12
언니봐도.. 넘 영특한 민홍이~~~ ^^
앞으로도 쭈욱 홧팅해요~~
습관잡아가는것이 참 어렵죠~~ 민홍이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다둥이엄마님 대문도 손수 열어주신다니... 앙~~ 넘 감사드려요~~ ^^
참...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전 넘 무서버요~~ ㄷㄷㄷ ;;;

어머님 좋아지시고 계시다니 참 다행이어요~~^^
그럼 내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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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7 21:30
어쩜 이리도 잘 읽어 내려갈까요
저는 정말 신기할 따름이여요
저희는 이곳에서 살면서도 저리는 못합니다. ;;
우리 둘째랑 몇번이고 봤어요. 둘째가 넘 신기한가봐요^^
빨리 하고 논다는 말이 정말 부럽네요. 이제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안다니 ㅎㅎㅎ
저희도 좀 나아지고 있긴 한데.. 두장 넘어가면서 부터는 슬슬 꾀를 부린답니다.
그래도 연필 잡아주는 것만으로 감사해 하려구요.
문제는 한글인데 요즘 고민중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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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27 23:11
BB하는 예비초등!! 정말 놀랍습니다.
울 Nina는 7살 때 영어 쓰라고 하면 후훗~ 알아보기가 힘들 정도였답니다.
저희집은 유치원생이 초등생보다 더 바쁘더라구요.
유치원은 3시에 끝나죠~ 끝나고 간식도 먹어야죠~ 놀아야죠~ 저녁먹고 또 놀죠~~~~
에공... 거의 방치상태 둘째 얘기네요 ^^;

야무진 민홍이!! 화이팅!!!입니닷!
내년 걱정 딱 잡아매어두셔도 되겠는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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