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늦은 휴가 다녀오느라 일주일 쭈욱~~~ 놀았네요
Too Much TV였군요~ 재미있었겠어요~ 저희 집에서 인기있는 BB 책 중 한권이네요
반복이 있을거라는 박사님 말씀 믿고 한주는 그냥 맘편이 놀았네요
오늘 날씨가 하도 좋아서 태풍때문에 별별 말이 다 돌아도 웃어넘겼는데
저녁이 되어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왠지 불안하여 컴퓨터를 켰네요
큰 피해 없이 잘 지나가야할텐데 말입니다.
낮에는 멀쩡히 있다가 저녁 9시.... 그래도 왠지 빵을 사 놔야할 것 같아 동네 빵집에 들렀더니
이런... 이런... 빵집 대박났네요. 식빵, 모닝빵 등등은 꿈도 못 꾸고
카스테라, 단팥빵 등등도 거의 동이 났더라구요
흠.... 그 모습을 보고 나니 더 싱숭생숭한가봅니다.
내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 테이프 붙이고 신문지 적셔서 붙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지경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안보고 쓰기까지 야무지게 잘 했네요 .
저희는 처음에는 쓸 자세이더니 쓰다말고 그저 놀기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해주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곳은 작년에 토네이도 2번 정도 오고 센 허리케인 한 번 와서 전기 일주일 가량 끊어놓고 나무 수십그루를 꺾어 놓더니 올해는 좀 조용히 지나가네요. 아직 안심할 때는 아니지만요.
다들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저번 주 금요일에 학교 오픈 하우스가 있었네요.
2학년이 시작되는데 새 선생님과 인사하고 새 교실을 보러 가는 날이예요.
아이가 2학년이 되는 것이 너무 신난가봐요. 약간은 긴장된다고 하는데요.
둘째는 발레 등록을 하고 왔네요. 어찌나 벼르고 벼르던건지... 아이가 발레복을 하루종일 입고 있네요
다음주 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데 엄마 없이도 눈치 잘 보며 기죽기 말고 따라가주길 바랄 뿐이네요.
사진을 올리려고 애쓰다 또 실패하고 이만 나가볼랍니다.^^
즐건 하루 되셔요~~



e 지경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뿌잉뿌잉~~ m^^m ㅎㅎㅎ
볼라벤...ㄷㄷㄷㄷㄷㄷㄷㄷㄷ 서해안에 살고있는 작기 ㅠㅠ
완전 공포분위기여요... 작년 곰파스때... 우리집은 다행히 괜찮았지만...
윗집 베란다 창문모두 깨지고 완전 무서웠거든요... 근데 이번엔 초대형이라니...
에효~~ 시댁, 친정 모두 걱정이네요... 워낙 초대형이니.. 피해가 없을순없을듯하고...
제발 피해가 적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토욜엔 예정대로 아이린 과학관나들이 다녀왓어요
처음보다는 좀 더 여유있게 관람할수있었고.. 그때 못해본 체험들을 해서 잼났네요^^
특히 우주유영체험은 아주 신났어요.. 자격기준이 신장 130cm~~ 140cm 까지였기에..
아이린 딱 130cm 조금 넘더라구요 ㅎ 시작전엔 무서울것같더니... 체험마치고는 또타고싶다더군요 ㅋ

일욜엔 집에서 쉬면서 BB 했어요~~ ^^
읽기를 좋아하니... 박사님꺼까지 모두 읽고는~ 바로 웍싯쓰기해보니.. 제법 써주셨어요..
그리고 스스로 수정하고.. 다시 틀린부분 몇번읽어보고 써보니... 틀린부분이 많이 줄었다죠~ ^^
그리고 긴요약만 읽고 시간재기는 워낙 좋아하는거라.. 잼나게 했구요.. 어제 동영상 찍어달라했는데... 둘째뭐좀 봐주느라... 엄마가 못찍어주었네요 ^^;;; 담주엔 꼭 찍어준다 약속했네요 ^^;
태풍~~~~~~ 제발... 피해가 적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ㅜㅜ
참 아이린네 학교는 내일 휴교령내렸네요...에릭 유치원도 마찬가지요.. 그러니 더 무섭네요..ㄷㄷㄷ
e지경님 반가워요.
BB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한참이나 쓴 글이 그만 훅~날아가 버렸네요.(아까비~)
금욜 BB는 외우는것 까지는 Sally가 하고 불러주면 제가 받아적어줍니다.
당분간은 이렇게 진행할까하구요.
오늘부터는 학원을 그만둔 Sally의 언니도 동참할까합니다.
큰아이에게는 좀 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각자 자기 레벨에서 얻어가는 게 다른 것같아요.

내일은 제가 열게요.
그냥 밋밋한 대문이 될 지라도 너그러이 봐주시와요~
민홍이 일주일 BB숙제 올려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거의 평균 하루에 한 두장 정도씩 하고 있어요.
거의 하는 것이 없는데도 왜그리 따님이 바쁘신척 하시는지...
예비초등이라 뭔가 체계적으로 준비는 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막막하고 ...
아무튼 요즘 그러네요^^*
그래도 BB하고 놀라고 하면 이젠 제법 속도가 생겨 빨리 합니다. 전에는 한숨부터 휴~ 하고 쉬면서
느그적거렸거든요. 이젠 당연히 하는 걸로 아니까 꽤를 덜 냅니다. 그것도 큰 발전이죠?^^

동영상도 간만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