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이 주는 잇점도 참 많지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글을 쓰게 됐어요.
걷자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못 쓰는 좋은 글 많이 써 주셔서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지니어스에 그런 좋은 검사가 있었군요. 많은 분들이 이 글 보고 좋은 검사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와 사이좋은 관계 유지하기, 제가 늘 제일 많이 신경쓰는 부분입니다. 중학생이라도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요. 엉덩이도 두들겨주고 많이 안아주고~^^*
좋은 글 더 많이 보시라고 추천도 꾸~~~욱 누릅니다~
걷자님,
아드님이 최근에 베르나르베르베르 작품 많이 읽고 좋아했다고 하셨는데 늦뜨이는 중 2 울아들 시작할 수 있는 그의 작품 추천 좀 부탁드려요. 아시다시피 고도의 사고나 사색을 필요로하는 책 울아들 아직은 감당 못하니 쉽고 재밌는 것으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