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항상 부끄러운 마음이 생기네요.
맘 단단히 먹고 끝까지 갈거예요 화이팅^^


아이는 진작 했는데 엄마가 정신이 없어 이제야 올립니다.
아이둘이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하니깐 숙제 올리는 것도 힘이 드네요 ^^ㅎ
인쇄 용지를 다 써서 색용지에 프린터를 해 주었는데
Sally가 넘 좋아하네요.


잔소리 안했습니다...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빛을 볼날이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

어제 올렸어야했는데 태풍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겨우 정신을 차렸어요
이번주부터는 아이에게 시간을 정해서 스스로 하게 했더니 제가 한번도 말 안했는데 다 하고
bb도 문장 만들기도 스스로 다해놨더라구요
점점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이 보여서 정말 흐뭇해요~
다 홍박샘님의 자료 덕분이에요~
우와!~~멋지시네요.
매번 요기조기 눈요기만했는데, 첨으로 글올려요.
늦게 영어를 시작했지만 후회도 없고 아직 급할것없다고 생각하는 용감 마녀인데요.
초3년여아인데 쉽게 읽을수있는 영어책 추천해주세요.
홍박사님이 luna를 지켜보고 있다고 열심히 하자고 꼬드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 마치고 오면 9시가 다 되어가니 학교 숙제도 봐줘야 되고 잠은 10전에 재워야 되고
참 시간 분배가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지지난 주 책 내용이 길어서 많이 힘들었거든요.
이번엔 내용이 쉽길래 혼자 집중 듣기를 해보는게 어떨까 싶어 5일 동안 7번씩 집중듣기를 했습니다.
전혀 읽을 줄 모르지만...흘려듣기보다는 좋을까 싶어서요..
표를 만들어주니 스스로 4시가 되면 책들고 가서 7번씩 집중듣기를 합니다. 대견대견!
게으른 엄마는 잘 하겠거려니 하고 문장 3개 매일 말하기 연습을 시켜야 하는데 그냥 놔뒀더니..다 잊었더라구요^^
그냥 뭐든 같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질문있습니다.
we will bring it back~~ 응용문장요.. i will bring them back 맞나요??? (책 몇 권, 쌍동이들)
틀리면 다시 갈켜줘야해서...꼭!!! 알려주세요..
설명할 때 영어에선 '걔네들'을 앞에 쓸 땐 they, 중간에 쓸 땐 them이라고 갈켜줬거든요. 제발제발!!!

초1 김태형
숙제 올려봅니다.
매번 숙제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홍박쌤 어찌 이리 워크시트 잘 만드시는지...
감탄에 감탄을....
상황에 딱딱 맞는 워크지 이번 주도 잘 활용하였네요...
알파벳도 헷갈려하는 녀석, 그래두 이번에는 그런대로 문장을 응용해서 말하기 까지 하네요...
금방 입에 모터 달고 쏼라 쏼라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이 기대감...
이번주 웍싯도 잘 받아서 잘 쓰겠습니다...
다들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