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초3 Danny
엄청 늦었습니다.
진작에 했는데...

28 Justine
밀리기 시작하니 것잡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차근히 해야한다는 생각에 이야기를 생각해보며 외워보자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중입니다.
일단 스토리를 간단히 그림으로 그려서 외워보았습니다.
SQR 역시 아이에게 쉽지만은 않네요^^



#5 초3 크리스틴
개학하고 한주를 보냈습니다. 아직 2학기 자리가 잡히지 않았어요. 이 엄마가요. 이제서야 숙제 보고해요.
크리스틴은 일찍했는데, 제가 늦었네요.

29번 멋진여우
주말에 한꺼번에 올리다보니 항상 늦게 올리게 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참여하는데(이리 하다보면 결과가 있겠거니 하는 맘으로)
그리고 홍박샘님 열정에 감사하는 맘으로 하고 있답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이번 주 개학을 하고 괜시리 정신없이 바빴네요.
담부턴 좀 더 서둘러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담 태풍을 잘 대비하셔서 안전하게 지내세요


25번 초5 줄리
지각입니당.
줄리는 벌써 해 놓았는데 엄마가 바빴네요.ㅠ.ㅠ

1번 초5 아이린
지난번 10번씩 써본 이후로는 걍 외우겠다고 하네요
이번 SQR을 하면서 쥬니비에 흥미를 가졌으면 했는데 .. 걍 저의 바램이었네요.
예전 A to Z 하면서 본인이 읽겠다는 몇번의 다짐을 받고 책을 구입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한권도
못 읽었는데 이제 그런말 하는것도 부담스러운가 봅니다..ㅠ.ㅠ

12번 초3 브라이언
내용이 재밌네요. 브라이언은 이번에도 엄청 장난 많이 치면서 외웠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며 외우게 시키다 보면 많은 인내가 필요해요.
장난치고 낙서하고..
그래도 인내한 보람이 있습니다.
다 외우게 하고 혼자 써서 가지고 오라고 시켰더니 이번에는 글씨도 제법 차분하게 써왔어요. ^^

6번 초3 Eric
에릭은 알파벳 q로 시작하는 단어가
너무 싫다그러네요
항상 잘 안외워진다고..ㅎㅎ
뭐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이번 웍싯에 question, quickly 두개나 나왔다고
쓰기도 전에 못외울것같다고 그러네요 ㅎㅎ
발음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스페링이 마음에 안든다나 ㅎㅎ
암튼 이번 웍싯은 많이 힘들어하지 않고 했습니다. 두 단어만 빼고요 ㅎㅎ

21번 초4 지미
어제 학교 휴교로 시간이 넉넉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막차를 탔네요.
그래도 이번엔 혼자서 어려움없이 잘 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걸까요?
칭찬 많이 해 줬습니다.

9번 초6 / 로버트
태풍 지난 자리가 더 무서 웠던 밤을 보냈네요.
이어서 비를 동반한 태풍이 또 올라오고 있다는데...
비가 쏟아져도 ... 바람이 불어도 ...
SQR은 멈추지 않습니다.
읽고... 또 읽고... 달달 외우고... 어쩐 일인지 시간을 재지 않았네요.
바람때문에 마음을 빼앗겼나봅니다. 밖에 나가 보겠다고 어찌나 성화를 부리던지... ^^;;

19번 초3 Huey
다들 태풍피해 없으신가요?
여기는 서울인데 오후2시가 고비라고 해서 12시부터 신문 붙였답니다
분무기로 어찌나 물을 뿌렸는지 손목에 파스 붙이고 있어요
막상 바람은 저녁 늦게 불기 시작해서 다시 신문지 붙이느라 애먹었습니다
어쨌거나 여기는 큰 피해없이 지나가서 다행인데
남부지방은 피해가 큰가봐요
다들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도 좀 늦었네요
다들 엄청 부지런하시네요
제가 게으른건가 ㅎㅎ
이번에도 그럭저럭 해냈습니다...


7번 초4 폴
어제는 바람이 너무 심해서 집에만 있었는데 오늘은 맑게 갠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폴 학교도 휴교하고 하루종일 집에 있는동안 15번 워크시트를 하라고 했더니 하기 싫어합니다.
두개이상 틀리면 무조건 다시 써서 외워야 한다고 하니 울며겨자먹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잘 해냈습니다.

15번 sue 초5

태풍 전야에도 햇빛이 쟁하더니 끝나고도 햇빛이 쨍하네요
다들 별 탈없으신지요?
다음에 오는 태풍피해도 없야할텐데 다를 조심하세요
이번에는 쥬니비네요 익숙해서 수월할 줄 알았지만 여전히 틀려주시는 센스!!!
인내심을 갖고 하면 언젠가는 오겠죠^^
27번 매리제인 초6 릴리
살림꾼 4학년 매리제인이
온 창에 젖은 신문지 붙이며 돌아다니더군요.
얘는 시집가면 야무지게 잘 살듯 ㅋ~
외우는시간에 집착하는 릴리에게
요번엔 시간 안잴테니 틀리지말고 쓰자고 주문했어요.
그나마 좀 낫네요...

8번 초6 프리다
다들 무사 하신지요?
오늘은 언제 태풍이 왔냐 싶을 정도로 햇빛이 쨍쨍합니다
피해 입은신분들 얼릉 안정찾으셔서 일상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숙제 올려요

16번 초4 카디아리
이번 태풍에 인명피해를 보니 바람이 정말 장난이 아님을 느끼네요. 자연 앞에 인간이 작아짐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그래도 지금껏 잘 살아왔으니 앞으로도 잘 살아보자구요.
이번에는 주니비네요. 울 카디아리양도 잼있게 읽은책이라 기억을 하네요. 이번엔 오류가 적은가 했더니 시간을 많이 들였네요.

14번 진입니다.
뉴스속보에서 전하는 태풍피해 상황을 보면서
저희는 별탈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있어요.
지난 웍싯 복습하고,
이번 웍싯 수월하게 했습니다.

22번 샐리 초4
주니비는 샐리가 초1때 무지 열광해서 책을 거의 끼고 다니면서 읽고 오디오도 반복해서 듣고 했더랬죠^^
요즘은 그때만큼 좋아서 재밌어하며 보는 책이 없는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
제가 신경써서 재미있는 책을 못 찾아 주는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네요..
그래서 좀 덜 틀리지 않을까 기대 했지만..기대와는 달리 많이 틀렸네요 T.T

32번 로티 초3
태풍때문에 온나라가 난리네요. 저희도 신문지 붙이고 테이핑하고 물도 수시로 뿌려주면서
하루가 다 갔네요~
태풍이 북한지역으로 이동했는데도 여전히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며칠있다 또 다른 태풍이
온다니 걱정이네요. 다들 태풍피해없이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네요~ 근데 신문지 붙이기 너무 싫네요 ㅠㅠ

10번 초3 Jake입니다.
태풍때문에 아무데도 못가고 거실 베란다 유리창에 신문지 붙이고.. 물뿌리면서..
그러면서 sqr을 하였네요.. ^^
모두들 태풍에 피해 없으셔야 해요~~ 꼭이요~^^

17번/ 초5 소피아
이번 태풍으로 어제부터 초긴장 상태예요.
어제 밤엔 소피아하고 베란다창문에 신문지 붙이고 물뿌리고 했는데
좀 지나서 보니까.. 다 떨어지다시피 해서 얼마나 허무하던지요.ㅎㅎ
아무튼 컸다고 제법 도움이 많이 되는 든든한 딸래미입니다.^^
지금은 사무실에 있는데 바람소리 정말 심하고,, 집 상황도 걱정되고
그러네요. 퇴근은 무사히 할 수 있을런지..이래저래 심난하네요.
쥬니비존스책 한차례 듣기 겸 읽기한 후에 웍싯 혼자서 시도했답니다.
아무래도 만만한 책이다보니 수월하게 넘어간 것 같아요.
모쪼록 이번 태풍에 모두들 무사히 잘 넘어가시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