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너무 도움되는글들을아주많이..고생하셨구요
보고배울께요
기대치와 보여지는것이 차이가 컸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말과 다른과목들 수준과 영어의 수준 차이가 많이 나니 더 못해보이고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나이이다 보니 자신감 없어서 더 못해 보입니다.
많이 읽고 많이 듣고 익숙해지도록 빨라지도록 보이지 않는것을 쌓을 시기라 생각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나이때 재미있을만한 챕터북 많은것 많이 읽고 많이 듣게 해 주는게 제일입니다
고등학생 되니 수준이 아닌 내용이 맞을만한 책과 테잎이 많지 않네요.
별거아닌 경험이지만 참고하시라 올려 봅니다
저도 쑥쑥에서 소개받아 작년 쯤에 알게된 사이트입니다.
폰에다 즐겨찾기 해놓고.. 한번씩 들어가서 봅니다.
여러 코너가 있는데..
다 욕심내기 보다는 한가지를 꾸준히 하면 좋습니다.
저희는 링크해드린 코너를 꾸준히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화성의 무인 탐사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어도 풀어서 이야기해주고 가벼운 이야깃거리를 통해서 재밌고 쉽게 끌어갑니다.
단어들도 요렇게 정리되어 있고..
소리도 쉽게 다운 받을 수 잇죠..
일단 단어를 봐보시고.. 뜻을 영어로 보게 하세요..
그리고 한번 들어보게 하시고.. 대략 무슨 이야기인지 말해보게 하세요.
한번 더 들어보게 하시고..
그리고.. 전 프린트해서 스크립트 삼아 한 두번 읽어보게 합니다..
아이과 과학동아에서 읽었던 큐리어시티호에대한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보더군요..
꾸준히 하기는 어렵지만.. 노력하면.. 한달에 한두개는 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 단어부분 복사해와봤습니다. remotely controlled
operated by a device not connected to the machine
the circular path a planet makes around another planet
a car-like vehicle with no driver
intense
machines to measure movement under the surface of planets
a sudden and violent movement in the ground
centre
liquid rock or ****l
not able to stop thinking about something
different and varied
밑에도 ㅊ학원에대한 이야기가 있네요.
그나마.. 어학원으로 지명도도 있는 프랜차이즈이고..
한편 만만하게 보내게되는 학원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런 이유에서 저도 보내보았구요..
주변에선 1년 정도 보내다가 다른 학원으로 갈아타는 경우도 종종 보아요.
보통 5-6학년에 갈아타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ㅊ학원이 단어가 부족하진 않아보여요.
단어는 청크북에서도 잘 다루고.. 논픽션 단어들 꽤 어려운 단어들도 영영으로 잘 배우고..
유사어도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문법은 보통 부족하다고 많이들 말하지요.
일단.. 아이가 학원을 어느정도 다녔냐... 에 초점이 맞출 필요가 잇어보여요.
아랫 단계서부터 꾸준히 올라왔다면.. 3단계정도 후엔 분명히 피로도가 몰려올겁니다.
스테이로 나타나기도 하고..
또는 반을 올라가도 따라가기가 버겁게 되겠죠.
일단 배우는 지문들이 많이 어렵죠. 브릿지 단계서부터도 어려운데..
그 이후 단계는 더 많이 어려워지더군요... 그걸 소화하는 아이는 그 학원 그 레벨에 잇지 않을 것
같았어요.. 다들 버겁게 겨우 쫒아가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어요..
일단 토플 주니어는 그리 어려운 문항들이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토플의 형태와 유사하지만.. 수준은 매우 낮춘 것으로 알아요. 물론 중간중간 좀 어려운 문제도 있겟지만.
대체로 중등까지 잘 풀수 잇는 정도.. 800점 정도면.. 초등 수준으로 괜찮은 편 정도로 보여요..
그런데 전체적인 점수 범위가 600-900이다보니... 750점 정도에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몰려있는 것 같아요.
거의 그 점수대에 절반이상의 아이들이 있다보니 시험의 변별력은 매우 떨어진다고 보여요.
일단..
듣기를 좀 더 해야합니다. 듣기 지문은 ㅊ학원에서 제공하는 듣기 받아적기를 통해서 할 수 있기도 하지만..
저는 사실 그걸 성실하게 하긴 어렵더군요.
대신 저는 bbc 러닝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다양한 듣기를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또 영화나 디비디 등을 많이 보고 소리를 들려주구요..
학습과는 좀 차이가 잇지만.. 그런 것들이 좀 쌓여서 그런지.. 늘 시험을 보거나 문제를 풀면.. 듣기가 더 높게 나오더군요..
듣기에 신경을 써보세요..
학원을 오래다녀서 레벨이 올라가는 것은 저는 비추입니다.
만약 메가 정도에서 시작했다면.. 브릿지가 큰 산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그 산을 넘었다고 해도. .. 큰 진전이 보일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을 더 투자하고 듣기를 더 많이 하고.. 단어도 더 열심히 보고..
그렇게 해야만 실력이 더 늘 것 같습니다.
만약 듣기가 잘 안된다면.. 학원 수업에서도 적극적으로 임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