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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디올네 두 꼬맹이 BB, ICR 진행보고서~^^*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2-08-30 07:32
답댓글

짝짝짝짝~!!!!!!!!!!!!!!

벤자민도 엘리도 기특하고 이뿌지만

이렇게 잘 끌어주는 엄마도 이뿌네~^^*

뭐든 한번 시작하면 꾸준히 잘 해나가는 모습보며 나도 덩달아 으샤으샤 힘이난다우~

오늘은 아침부터 또 비가 내리네요~

오늘도 행복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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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30 11:09
ㅎㅎ
비와서 늘어지는 아침에 벨벳님 댓글읽으니 제가 기운받네요~
벨벳님의 긍정적인 기운!!! 늘 감사~~

이 몸이 어떻게 무거울수 있냐는 울 엄니의 말씀이 떠오르는 아침..
(마른 사람도 사지가 무거울때가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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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9 21:17
답댓글

음매나 부끄러운 거....

대문이 안열린 줄 알고 올렸다가 금방 지우고 왔네요 하하하

어제도 못들어오고 오늘도 조금 늦게 들어와서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 잘 몰랐네요

에그 얼굴이 터질랍니다.

 

디올님 반가워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했다니 정말 대단하고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하는 거 같아 더 반갑고 좋네요

엄마와 아이들의 유대관계가 아주 돈독할 거 같네요^^

 

저희는 개학하고 이틀이 지나는데 걱정과는 달리 2장씩이지만 꾸준히 하고 있네요

항상 매일 놀기만 했었드랬죠 ㅎㅎ

앞으로도 끈 놓지 않고 쭉 이어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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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9 22:32
ㅎㅎㅎ 부끄럽긴요. ^^ 재지맘님 글 무슨글이었을까.. 궁금한걸요 ~~ ^^
저도 이글이 대문글인줄 모르고 나중에 눈치채고 글적었쎄요 ㅋㅋㅋ
꾸준히 해주니 기특한거죠~~ 울아이린은 말안하면 찾지도 않네요 ㅠㅠ
이번주... 지켜볼라구요 ㅡ,.ㅡ; 글구.. 담주 진지하게 점검해보렵니다 ㅋ ~ ^^;;

재지맘님 홧팅!! 작기도 홧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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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30 11:41
오마나 재지맘도? 저도 어제 30분이나 공들여서 대문을 열었는데 그만 휙! 하고 글이 날아가 버렸어요.
다시쓰기도 그래서 지나갔는데 여기에 모두 댓글이 올라와 있군요.ㅎㅎ
재지맘 저도 끈 놓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네요.우리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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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29 16:34
답댓글

디올님 반가워요~~ 이렇게 대문도 열어주시고~ 벤자민과 앨리 진행기도 써주시공~

벤자민이 울 니나랑 동갑이네요*^^* 반가워라~

니나는 지난주 한 주 동안 내내 노느라 BB 리듬을 잃어버렸는지 오래간만에 보더니 조금 버거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달랑 두장만 했습니다. 것도 엄마의 레이저를 맞고서야 --; 저는 쿨한 엄마는 아닌듯 싶네요

 

어제 저는 겁 먹고 테이핑에 신문지 붙이기 물 뿌리기로 하루를 보낸 듯 싶네요

이상하게 태풍이 지나간 후 오후 늦게부터 돌풍이 불어 단지에 있는 어떤 집은 창문이 깨졌다더군요.

긴장을 많이 했는지 어제 기절한 것 처럼 잤네요 *^^*

 

모두 큰 탈 없이 잘 지나가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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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29 17:05
니나~ 벤자민과 친구네요^^
반가워요! ^^*

저희도 창문에 신문 붙였다가 금새 말라 떨어지길래 그냥 포기했어요.
테이핑도 안하고..

창문이 깨진집도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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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9 21:28
큰 피해 없으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한 번 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거 같아요
그 리듬 새로 찾기도 쉽지 않고요,,
그래서 저는 주말이 좀 무섭네요. 그냥 놀기만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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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9 22:29
여기도.. .깨진집몇집있어요 ... 나무도 뽑히구요.. .ㅠㅠ
다행히 울집 무사합니다.. 조아님도 일찍 주무셨군요.. ㅎ 저도 기절한듯 잠들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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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9 15:01
답댓글

ㅎㅎㅎ 아이표방이 늦게 열리는 바람에.. 디올님의 후기가 BB클럽의 대문글의 역할도 해주셨네요 ^^

덕분에 디올님께 인사도 드리고 벤자민 앨리 진행기도 볼수있고.. 넘 좋은데요 ㅎㅎ ^^

 

어제 태풍으로 엄마는 패닉상태였네요 ㅋㅋㅋ^^;;;

반면...아이들은 자유로운 하루를 보냈다죠 ㅎㅎㅎ

 

이제 정신좀 차려야겠슴돠!! 이곳은 서해안이라 넘 무서웠거든요 ㅠㅠ

 

디올님 착실히 진행하시는 모습 넘 보기좋고~~

아이들도 넘 기특하고 예뻐요! ^^

바쁜 아침 정성스레 올려주신글 잘 보았어요~~~ 쭈욱 홧팅요!! ^^

(오늘 지각안하셨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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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29 17:02
작기님 서해안에 계셨으면 정말 바람 세게 불었을텐데, 별일없으시죠?
저희는 어젯밤 온 가족이 쓰러진 나무 찾으러 산책^^까지 갈정도로... 평안했답니다.
남편은 그 와중에 줄넘기한다고 나가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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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9 21:32
서해안이 피해가 컸나봐요.
작기님 댁은 피해가 없으신거죠?
또 큰 놈이 온다던데 정말 걱정됩니다.
아무 피해없이 지나가길 정말 바래요~
아이들은 아이들인가 봅니다.
저희도 허리케인 왔을 때 아이들은 무서워 하면서도 신기하고 재밌는지 소리지르며 놀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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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9 22:27
옴마나~~~ 여긴 나가면 바로 보이는것이 쓰러진 나무여요 ㅠㅠ
서해안... 무서웠네요.. ^^;;;
베란다 깨진집도 꽤되구요..
다행히 우리집 무사합니다~~ ^^
14호태풍은 물폭탄이라죠~ ... 에효~~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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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29 13:38
답댓글

디올님~~~ 직장맘이신데... 요렇게 감사하게 문을 열어주셨네요...^^

벤자민과 엘리도 한번도 빼놓지 않고 시트지 열심히 했다구요..

우와 짝짝짝 !!!!!

갑자기 저두... 열심히 해야겠단 다짐하게 되네요...

요래서 쑥이 좋네요..

서로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니 말이에요.......

 

저희는 강원도 다녀왔네요...

역쉬 공기가 다르더군요..

신랑이 그렇게나 보여주고 싶어하던 일출은 흐린날씨로 인해 못보았지만..

맛난거 묵고 계곡에 발만 담궜어요..

어찌나 물이 차던지...

백담사 갔었는데요..

정말 공기도 좋고 물이 정말 깨끗하더군요..

버스로 올라가는길에 경치가 더 장관입디다요....

울 딸 다음엔 걸어서 가보고 싶다는데....

정말 꼭 한번 내려올때 걸어내려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BB시트진 못했어요..

과감히 패쑤~~`

오늘 시트지 프린트혀서 열심히 달려갈게요..

즐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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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9 15:05
와~~~~~ 푸른바다가 넘 멋져요~~ ^^
태풍소식과 넘 상반되는 여행소식인데요~~ ㅎㅎㅎ
아가눈은 좀 괜찮은가요~~ 많이 나았지요?!! ^^

시원한 사진 구경시켜주셔서 감사해요 ~~
이제 에너지 가득 충전하셨으니... 홧팅해야죵! ㅎㅎㅎ
홧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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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29 17:01
바다 정말 션~해 보이네요~
계곡물에 발도 담그고 정말 좋으셨겠어요!

어제 태풍왔었는데... 언제 여행까지 다녀오셨나요? 신기^^
덕분에 푸르른 수평선 잘보고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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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9 21:36
강원도 드뎌 다녀오셨네요. 아이 눈이 많이 나았다는 의미였음 더 좋겠어요
재미있으셨다니 정말 다행이여요
일출 놓친 것은 좀 아쉽겠지만요
저는 아는 동생들이랑 일출 구경 갔었는데
저절로 탄성이 쏟아지더라구요
정말 너무 예쁘고 뭐라할까요? 위대하다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저런 잔잔한 바다를 언제 봤나 몰라요. 예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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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30 11:44
강원도 다녀오셨군요. 바다가 참 시원해 보이네요.
가족 여행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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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8-29 12:53
답댓글

꼬맹이들 칭찬도 칭찬이지만 잊지 않고 매일 받아다 함께 하는 디올도 칭찬.

그대의 노력이 큰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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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29 16:53
보상~~~~ ㅎㅎㅎ 듣기만 해도 좋은 말이네요 헤헤~
박사님덕분에 꾸준히도 하고있습니다^^
칭찬받은것만도 벌써 제겐 보상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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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29 12:21
답댓글

지각을 감수 하고서도 열의를 보여주시는 디올님께도 칭찬 만땅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방콕! 하고 있으면서도 지~대로 하는게 없어서 ... 

자극 팍팍!! 됩니다.

벤자민과 엘리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칭찬을 해도해도 넘치지 않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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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29 13:44
e지경님~~
지대로 하는거 없는 맘 여기두여..
근데 왜 이리 바뿔가요...^^
지금도 설거지 쌓아놓고 요러고 있네요..ㅋㅋㅋ
시트지 숙제 열심히 한 아이에게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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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9 15:09
와~~ 글씨를 넘 가지런히 깜꼼하게 잘쓰는걸요 ^^
우린 어제 엄마의 패닉상태로 웍싯 디밀지도 못했어요... 태풍이 넘 무서버서...
그냥 애들은 애들대로 풀어놓고.. 전 누워만있었답니다 ㅠㅠ 머리아프고 속메스껍고 죽을맛이었다죠 ^^;;

시트지 열심히 꼼꼼히 잘했네요~~ ^^
칭찬날립니다용 !!

e지경님 오늘도 홧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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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29 16:51
제가 BB방에 자극이 정말로 자극이 되었남요? ㅎㅎ
오길 잘 했네요~^^
깔끔하게 한 웍싯 눈이 확 떠지네요~! 울집과는 분위기 다르신~~~
글씨도 맘에 들구...
e지경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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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지엄마
  • |
  • 2012-08-29 21:41
작기님 말씀처럼 정말 글씨를 예쁘게 잘 썼네요.
e지경님께서 써주신 줄 알았어요
저희아이는 저를 닮아 날아갑니다. 뭐라 할 수도 없어요. 제가 나니 따라 나는데
그래도 좀 작게 써보자 했더니 작게는 쓰는데 뛰어쓰기가 안되서 말이죻ㅎㅎ
넘 예쁘게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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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30 11:47
로버트 BB도 열심히 했군요. 글씨가 참 날렵하네요.
저희 줄리도 이번주부터 학원 쉬면서 BB동참하기로 했답니다.
영어학원 그만 두면서 배드민턴이랑 컴터 넣었더니 여전히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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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8-29 09:40
답댓글

회사는 잘 날아가셨어요? ㅋㅋ

언제봐도 벤자민과 엘리는 감탄이 나옵니당...

저~번에 동영상 올리신거 보고 더 팬이 된듯...^^

깔깔거리며 영어를 한다는 것에 100만번 칭찬보냈다는...ㅋㅋㅋ

일도 하시면서 도대체 언제 이렇게 시키시는거에요??

하는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일단 시키는 엄마가 대단한거지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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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29 16:49
나루나들님 회사 날아갔는데,,, 갑자기 생긴 업무때문에 조금전까지 정신 못차렸답니다. 헥헥..
여기 BB방에서 뵈니 더 반갑네요 그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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