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짝~!!!!!!!!!!!!!!
벤자민도 엘리도 기특하고 이뿌지만
이렇게 잘 끌어주는 엄마도 이뿌네~^^*
뭐든 한번 시작하면 꾸준히 잘 해나가는 모습보며 나도 덩달아 으샤으샤 힘이난다우~
오늘은 아침부터 또 비가 내리네요~
오늘도 행복가득하길~!!!
음매나 부끄러운 거....
대문이 안열린 줄 알고 올렸다가 금방 지우고 왔네요 하하하
어제도 못들어오고 오늘도 조금 늦게 들어와서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 잘 몰랐네요
에그 얼굴이 터질랍니다.
디올님 반가워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했다니 정말 대단하고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하는 거 같아 더 반갑고 좋네요
엄마와 아이들의 유대관계가 아주 돈독할 거 같네요^^
저희는 개학하고 이틀이 지나는데 걱정과는 달리 2장씩이지만 꾸준히 하고 있네요
항상 매일 놀기만 했었드랬죠 ㅎㅎ
앞으로도 끈 놓지 않고 쭉 이어가고 싶네요^^
디올님 반가워요~~ 이렇게 대문도 열어주시고~ 벤자민과 앨리 진행기도 써주시공~
벤자민이 울 니나랑 동갑이네요*^^* 반가워라~
니나는 지난주 한 주 동안 내내 노느라 BB 리듬을 잃어버렸는지 오래간만에 보더니 조금 버거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달랑 두장만 했습니다. 것도 엄마의 레이저를 맞고서야 --; 저는 쿨한 엄마는 아닌듯 싶네요
어제 저는 겁 먹고 테이핑에 신문지 붙이기 물 뿌리기로 하루를 보낸 듯 싶네요
이상하게 태풍이 지나간 후 오후 늦게부터 돌풍이 불어 단지에 있는 어떤 집은 창문이 깨졌다더군요.
긴장을 많이 했는지 어제 기절한 것 처럼 잤네요 *^^*
모두 큰 탈 없이 잘 지나가셨죠???
ㅎㅎㅎ 아이표방이 늦게 열리는 바람에.. 디올님의 후기가 BB클럽의 대문글의 역할도 해주셨네요 ^^
덕분에 디올님께 인사도 드리고 벤자민 앨리 진행기도 볼수있고.. 넘 좋은데요 ㅎㅎ ^^
어제 태풍으로 엄마는 패닉상태였네요 ㅋㅋㅋ^^;;;
반면...아이들은 자유로운 하루를 보냈다죠 ㅎㅎㅎ
이제 정신좀 차려야겠슴돠!! 이곳은 서해안이라 넘 무서웠거든요 ㅠㅠ
디올님 착실히 진행하시는 모습 넘 보기좋고~~
아이들도 넘 기특하고 예뻐요! ^^
바쁜 아침 정성스레 올려주신글 잘 보았어요~~~ 쭈욱 홧팅요!! ^^
(오늘 지각안하셨쮸?! ㅋㅋ)
디올님~~~ 직장맘이신데... 요렇게 감사하게 문을 열어주셨네요...^^
벤자민과 엘리도 한번도 빼놓지 않고 시트지 열심히 했다구요..
우와 짝짝짝 !!!!!
갑자기 저두... 열심히 해야겠단 다짐하게 되네요...
요래서 쑥이 좋네요..
서로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니 말이에요.......
저희는 강원도 다녀왔네요...
역쉬 공기가 다르더군요..
신랑이 그렇게나 보여주고 싶어하던 일출은 흐린날씨로 인해 못보았지만..
맛난거 묵고 계곡에 발만 담궜어요..
어찌나 물이 차던지...
백담사 갔었는데요..
정말 공기도 좋고 물이 정말 깨끗하더군요..
버스로 올라가는길에 경치가 더 장관입디다요....
울 딸 다음엔 걸어서 가보고 싶다는데....
정말 꼭 한번 내려올때 걸어내려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BB시트진 못했어요..
과감히 패쑤~~`
오늘 시트지 프린트혀서 열심히 달려갈게요..
즐건하루~~~~되세요....

꼬맹이들 칭찬도 칭찬이지만 잊지 않고 매일 받아다 함께 하는 디올도 칭찬.
그대의 노력이 큰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시다.
지각을 감수 하고서도 열의를 보여주시는 디올님께도 칭찬 만땅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방콕! 하고 있으면서도 지~대로 하는게 없어서 ...
자극 팍팍!! 됩니다.
벤자민과 엘리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칭찬을 해도해도 넘치지 않습니다요. ~.~


회사는 잘 날아가셨어요? ㅋㅋ
언제봐도 벤자민과 엘리는 감탄이 나옵니당...
저~번에 동영상 올리신거 보고 더 팬이 된듯...^^
깔깔거리며 영어를 한다는 것에 100만번 칭찬보냈다는...ㅋㅋㅋ
일도 하시면서 도대체 언제 이렇게 시키시는거에요??
하는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일단 시키는 엄마가 대단한거지요...^--------^
오늘도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