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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째주 문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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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셋사랑
  • |
  • 2014-02-06 16:08
답댓글

예비중2 줄리앙. 남

 

줄리앙은 이번 방학은 나름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공부양의 문제를 떠나 수학을 푸는 모양새가 조금씩 잡혀가고

영어도 그래도 조금씩 꼼꼼하게 공부하네요.

마더텅 엉어듣기 1권도 거의 마무리했고

1316 영어독해집도 2월까지는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수학은 개념유형 2학년 1학기를 2월에는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책은 주로 만화와 초딩용 역사책 위주로 읽었지만

스마트폰이 떠난 자리를 책 읽는 시간으로 보내서 만족하구요.

스스로도 핸폰이 다시 손에 오면 아무래도 핸폰을 들고 게임을 할 것 같다고

없애달라고 하네요.^^

 

2월 봄방학때 고딩되는 줄리앙 누나 젤리가 영어를 학원에서 14일부터 28일까지

매일 3시간씩 문법과정을 수강하게 될 것 같아요.

줄리앙에게도 권했더니 처음에는 펄쩍 뛰더니 결국 가겠다고 하네요.

제가 2월 봄방학 마지막주에 어머니 모시고 일본여행을 갈 예정이기도 하고

제가 없는 시기에 피시방으로 친구들과 유람을 줄리앙이 떠나실까봐ㅋㅋ

사실 요즘 줄리앙은 사교육의 힘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도 많이 되지만

일단은 요렇게 밀어붙여봅니다.

2학년이 되면 조금씩 학습습관이 잡혀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면서

한번 살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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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앤윤
  • |
  • 2014-02-06 18:54
스스로 핸펀 없애달라는 중2도 있을수 있군요. 요즘 울Sally랑 부딪히는 가장 큰 문제가 폰이라서 부럽네요... 어찌하면 그런 상황이 올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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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4-02-06 19:11
셋사랑님의 지극한 정성이 줄리앙을 변화시키고 있군요.
쉬운 책 어려운 책은 없는것 같아요.
책을 읽는다는 그 자체가 중요한것 같아요.
핑키는 책을 읽어야겠다고 입으로 말하면서도 행하지를 않네요.ㅜ
입으로 모든걸 다 해요. ㅜ
2학녀에는 요렇게 공부습관 잡힌 힘으로 학습도 생활도 잘 해내겠어요.

젤리가 문법정리를 하기로 했군요. 도움받으면 아무래도 수월할거에요.
햇살이도 16회로 정리하고 있거든요.
예비고딩들은 무조건무조건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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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2-06 23:47
서앤윤님, 줄리앙이 작년에 게임때문에 성적이 바닥을 찍고 산만함의 극치를 달려 제가 담임샘과상담까지 했다는 ㅋㅋ
고런 경험때문에 핸폰 압수 정지에 줄리앙아빠의 강경함으로 지금까지 밀고나가고있어요
핸폰없이 생활해도 막상 그리 불편하지않으니
스스로도 없애겠다고 하는거구요

차칸마녀님. 줄리앙도 입으로 다해요.
거짓말도 잘하구요
전 햇살이 공부해나기는거. 보면서 많이 배워요
젤리도 필요하니 문법수강도 스스로 하겠다고 하네요. 모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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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7 08:41
줄리앙이 핸드폰을 없애달라니 대단하네요. 벤자민은 아직도 핸드폰에 미련이 많은듯해요.
이제 중1이 되는데 핸드폰없이 고3까지 가는 건 힘들다고 애 아빠도 다시 사주자고 하네요.
벤자민은 좋아죽는데 말로 표현은 안하지만 얼굴에 화색이 도네요. 괜히 뿌셔가지고 돈만 나가고
핸드폰은 업그레이드 되고 ㅠㅠ
수학을 푸는 모양새가 잡혀간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수학도 꼼꼼하게 풀고 영어듣기와 독해집까지
영어 수학 그리고 독서까지 골고루 잘 했네요. 그리고 야무진 누나가 있어 줄리앙은 좋겠어요.
젤리랑 줄리앙 문법 공부 열심히 하고 셋사랑님 일본여행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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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4-02-06 01:33
답댓글
예비중 2 워니 여

셋사랑님은 편안한 설 보내셨네요.
저희는 설도 없이 그냥 지나갔어요.
그냥 평일이니까 학교가고, 회사가고...

드디어 이번주 토요일 이삿짐 싸고 일요일 우리나라 돌아갑니다. Hooray!!!
그래서 워니는 공부도 땡치고 친구들과 늘 놀 궁리에( 벌써 USJ만 두,세번 갔다왔어요),
짐 정리에 선물 포장에 아주 정신없는 2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 영사관에서 워니,지니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공증 받아가지고 왔는데
참 마음이 묘한 것이 쪼끔 울컥하네요.
워니는 작년에 먼저 들어간 애들과 페이스북 통해서 채팅도 하고 하는데(스마트폰이 없어요)
전부 공부 어렵다고 하고, 수학 어렵다고 하니 겁 먹었어요.ㅋㅋ
돌아가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이제야 되나봐요.
그렇게 많이 하라고 옆에서 얘기할 때는 신경질만 내더니...
그러면서도 가면 스마트폰 해 줄거냐, 어떤 걸로 해 줄거냐 들떠 있네요.
중2로 들어가지만 중학교 입학식도 못 해봤고, 배치고사도 못 쳐 봤고.
교복도 새로 해야하고 예비중 1과 같은 기분이네요.
적응 잘 하리라고 믿고 남은 2월 잘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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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4-02-06 13:35
이번주 토욜~~~ 웰컴백....
정말 정신없으시겠네요...
중2... 요시기 아이들이 참... 쉽지 않아요.
돌아와서 당근 잘 할 수 있을 거에요.
스마트폰... ㅋㅋㅋ 그거이 뜨거운 감자랍니다..
루키같은 중2... 그것도 좋네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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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2-06 15:54
토욜, 고국으로 돌아오심을 환영합니다^^
워니, 잘 해나갈거예요. 걱정마시구요.
근데 스마트폰은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고 사주셔요^^
덜컥 사주셨다가 줄리앙처럼 슬프게 압수당하고 정지시키는 ㅋㅋ
물론 잘하고 있는 아이도 많지만
사실 스마트폰이 공부에는 정~~말 도움이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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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7 08:51
오카에리나사이~
드디어 우리나라로 돌아오시는군요.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아이들은 빨리 적응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겐 스마트폰이 최고의 관심거리네요. 사주기도 그렇고 안사주기도 그렇고 참 고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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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2-05 02:08
답댓글

예비중1 프린스


명절 증후군...아마  앞으로 저한텐 요런게 생길것같아요.

결혼할땐  왜 고런걸 생각을 못한건지 ㅠㅠ

전남 광양 -->  경기도 안산 ---> 대구 --->  전남 강진 --->  다시 광양(울집)

서울이랑 강원도도  경계선까진 찍었다는 ㅋㅋ

앞으로 지도들고 다님서 지리공부 시킬까부다...했네요

그래도  프린스는  이쪽 저쪽에서  중학교 간다고 주머니 두둑히 세배돈을 받아서

나름 흡족해했어요^ ^

의외로 핸폰게임보다  티비를 더 많이 보긴했지만  가족들과 함께였고  동생들과도 잘 놀아준

멋진 형아가 되기도 했었네요.

차를 당분간  타기 싫은것 말곤  즐거웠던  설이었어요~


이번주 월요일에 개학한 프린스는 

늦잠자던 습관에도 불구하고  일찍일어나서 잘  다니고 있구요

다음주  배치고사겸  교과서 배부를  한다고 하네요.

핸폰때문에  읽었던  책 100권 이었지만  선생님께 칭찬 많이 들었다고  머쓱해하면서도 좋아했구요

그 탄력으로  독서에 불이 좀 붙어주길  기대만 합니다.^ ^

내일 친구들이랑 집에서 함께 위게임할 생각에  신나라 하면서  잠자리에 들었네요.


감정기복이 들쑥날쑥인 요즘  내일은  쾌청하길  바라면서 저도 자야겟어요

다들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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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2-05 09:54
와~ 방학동안 책을 100권이나 읽었나요? 프린스, 대단하네요.
프린스 입장에서는 이번 명절 좀 많이 돌아다녀서 힘들었지만 세배돈도 두둑이 생기고,
동생들과도 놀고 나름 즐거웠을것 같아요.ㅎㅎ
배치고사도 잘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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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5 10:23
단순히 핸드폰땜애 100권을 읽은 건 아니라 봅니다.
프린스의 내공이 있기에 100권이 가능했겠죠~ 저희 아이들도 책 읽기는 좋아하는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독서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네요. 그리고 책읽고 생각펼치기도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건 욕심인가요?
어쨋든 프린스 100권읽기 축하하고 배치고사도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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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02-05 17:15
오우~명절코스가 장난아이시네요~
아이들 학교들어갈때는 봉투가 두둑해지는 행복감이 정말 좋더라구요.
뒷감당은 나중에 생각하고 ㅎㅎ
아이들 예뻐해주시는 맘들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프린스입이 귀에걸린모습이 상상되어요~~~

독서100권은 대박요!!!!
독서내공 장전된 프린스의 일취월장 기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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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5 22:18
오늘 중학교에 배정통지서 내고 왔는데 여긴 배치고사가 아니라 수학,영어를 수준별 분반 수업한다고
영어,수학 시험친다고 하네요. 다다음주에 시험이라는데 뭘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분반해서
수준별 수업한다니 은근 신경쓰이네요. 첨부터 수준이 확 나뉘어진다니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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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2-06 15:56
명절이 모두 만나서 즐겁긴 하지만, 사실 힘이 들죠.
그래도 아이들은 세배돈 두둑한 재미로 기다리는

100권 책읽기 목표 달성한 프린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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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앤윤
  • |
  • 2014-02-06 18:59
와우~ 울딸 학교는 방학이 30일남짓인데 100권을 읽다니 멋지고 놀랍고...! 그야말로 보람찬 방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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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4 21:43
답댓글

예비중 벤자민이예요~

모두 설 연휴 잼나게 보내셨나요?

저흰 연휴 전날 벤자민이 갑자기 열이 39나 되고 감기몸살에 저도 목이 정말 찢어질 정도로 아프고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설연휴엔 시댁과 친정엔 남편과 딸내미만 내려가고 벤자민과 저는

연휴내내 약먹고 골골 거리다가 이젠 조금 살만합니다.

벤자민이 3일내내 아침 저녁으로 열이나서 해열제를 먹고 열이 떨어져 조금 살만하면 심심하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아픈 엄마가 딱히 놀아주지도 못하고 별로 할 말도 없고...

재잘재잘대는 여동생이 귀찮다고 하더니만 그리고 방귀를 뿡뿡뀌는 아빠를 맨날 째려보던 벤자민이었는데

집이 너무 절간같아 싫다고 하더군요. 집이란게 시끌벅적하고 방귀냄새도 좀 나고 그래야 사람 사는 맛이

난다나 뭐라나~

아빠가 돌아오니 벤자민이 아빠를 졸졸 따라다니며 재잘재잘 거리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ㅋㅋ

이번 설 연휴는 최악의 설이었던 벤자민. 세뱃돈도 거의 못 받고 서러워했답니다.

독감이 유행이라니 우리 방 식구들도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감기 정말 무서워요~

손 깨끗이 씼고 물 많이 마시는게 좋대요. 점막이 건조하면 상처나기 쉬워서 세균이 침투하기 쉽대요.

 

오늘은 벤자민이 중학교 배정표를 받아왔답니다.이제 정말 중학생이 된듯 맘이 바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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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4-02-04 22:53
연휴에 힘드셨네요. ㅠㅠ
중학교 배정표받고 교복맞추고 입학하고 ㅋㅋ저도 작년에 큰아이 땜에 가슴 설렜었답니다. 교복입고 너무 멋져서 사진도 찰칵했구요.ㅋㅋ 님도 벤자민 교복입은거 보면 그러실꺼예요 . 2월 함께 마무리 잘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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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2-05 02:13
벤자민이 힘든 명절을 보냈군요. 이젠 괜찮지요???
배정표...저흰 아직이지만 느낌은 알것 같아요^ ^
아이들도 엄마들만큼 떨리겟죠. 예비중딩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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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2-05 10:05
이번 감기 정말 독하던데, 이제 나으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교복 맞추고 배치고사보고하면 2월이 휙~
벤자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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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02-05 17:20
아이쿠,은행단풍님과 벤지민이 명절에 고생마니했네요.
세배돈은 중입할때 더 두둑한 봉투로 주실거이니 벤자민 위로해주셔용~~
중학교 배정표받으면 정말 중입실감나지요~~흐믓한 기분으로 1년내내 붕떠서 지내실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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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4-02-06 01:03
설 연휴에 벤자민과 둘만이어서 좀 쓸쓸하셨겠어요.
여기도 인플루엔자가 유행이라 애들이 한 두명씩 결석해요.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모두 감기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중학교 배정표라 기분이 너무 이상할 것 같아요.
은행단풍님도 벤자민도 올 한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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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2-06 15:57
벤자민이 감기때문에 무지 고생했네요.
벤자민 말대로 지은 좀 시끌벅적하여 사는 맛이 나긴 하지요. ㅋㅋ
벤자민, 무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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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앤윤
  • |
  • 2014-02-04 17:50
답댓글

예비중1 Sally입니다.

저흰 시댁이 30분 거리라서 전날 오후에 가서 음식만들고

집에와서 자고 당일 아침에 차례지내러 다시 간답니다.

이번에도 설전날 늦은 아침을 먹고...

점심도 간단히 먹으려니 마땅한게 없어서 단지내 가게에 갔어요.

라면 한묶음 사들고 나오는데, 왠지... 설전날인데 갈곳없는 사람처럼 보일까 싶어...

아저씨께 해명을 해야될거 같고... 혼자 기분이 이상했답니다.ㅋㅋ

 

Sally는 방학동안 매일 뭔가 조금씩 하긴 했네요.

문제는 자기주도적이지 않았다는 점... 또... 시간대비 효율적이지 않았다는 점...

스스로 잘 하는 아이들은 놀땐 놀고, 공부할땐 집중해서 열심히 하니까

그만큼 성적도 잘 나온다고 얘기해줘도 아직은 그게 안되나봐요.

낼이 배치고사네요.

단지 반편성에만 쓰인다지만 시험은 시험! 실수 안했으면... 운도 따라줬으면 바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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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2-04 20:44
배치고사 준비는 안하지만 은근 신경은 쓰이죠
일단 중등첫출발이니^^
샐리 중등 멋지게 보낼거여요
방학동안 뭔가 조금씩 했다는 고것에 점수를 주도록합시당
자기주도적이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아이들 그리 많진않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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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4 21:48
배치고사라~ 저희는 내일 학교 가봐야 알 것 같아요.
저희 어릴때는 배치고사 공부 많이 했는데 요즘은 그리 안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닥 중요하지 않다지만 시험이라 은근 신경이 쓰이네요.
샐리야~ 배치고사 실수하지 않고 꼼꼼하게 잘 보길 바래~~

자기주도적이고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하는 애는 정말 없을 거예요. 저도 잘 안되는 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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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2-05 02:15
Sally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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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2-05 10:12
저도 시댁은 가깝고 친정은 멀어서 늘 명절에 시댁에만 있다오네요.
친정은 보통 휴가철이나 방학때 다녀오구요.
다행히 친정식구들이 많아서 친정부모님이 많이 서운해하지 않으시지만 그래도 전 섭섭...
매일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은데 샐리 열심히 한 것 같아요.
배치고사 실수 안하고 운도 따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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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02-05 17:31
배치고사는 중학교 입학식날 신입생 대표로 선서 하는사람을 선정해요.
배치고사 전교1등해서 선서하는것도 좋아요~~~
내일이 배치고사라 하신것 보니 오늘 치루었겟네요.
샐리가 신입생대표로 선서하기를 홧팅합니당!!!

-------------------------------------------
어디에 써야할지 몰라 여기에 참고로 간단히 더 쓸께요~~

중학교들어가면 학교마다 다른지는 몰라도 진단평가를 보아요.
예비고된 울딸은 진단평가 반1등해서 1년내내 샘사랑 듬뿍받앗어요~~~~
특목준비하는걸로 아시고는 학교에서도 아주 잘챙겨주었더랍니당.

각중학교 분위기마다 다르겟지만 아이들을 특목준비시키는 모드로 학교보내면 헤택이 많아요~~
가급적이면 특목준비모드로 중등을 보내시면 좋을것 같아요.
샘도 학교도 각별히 관심을 갖고 제대로 챙겨주거든요.
울딸은 과학 심화반에서 학교대표로 과학경시대회참가하는 영광도 잇었어요.
과경준비한거 아니어서 참가의미로 끝났지만요~~
아이들을 중학교부터 전략적으로 공부시키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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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02-04 13:05
답댓글

세사랑님댁은 늘 행복이 넘쳐나는 연휴를 보내시네요~~~

아이가 셋이라 더 그런가요?호호~~

설전날 여행을 하시다니~여행의 진국을 보여주시네요~~

 

예비중2, 남,헥터

 

시골 처가 좋아하는 옆지기 덕에 연중무휴인 저희는 3일 내내 먹고놀았어요~~

예전에 홍박사님께서 세배돈 챙겨야되는 가방이 두둑하다고 하셧엇는데 이번명절이 그렇더라구요.

조카들이 사회인이 되고 대학생이 되엇으니 용돈으로 거금나가고

고입이 3명이니 또 거금 그외 중입,중등조카들 세배돈챙기니 헐~~

초딩은 딸랑 한명 호호~

 

헥터에게 이번방학은 무장 해제된 휴가병 같앗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자기스케쥴 자기맘대로 늦게도 자고 늦게도 일어나고.

게임도 폰도 자율로 하고요.

어제 개학해서 학교다녀오더니 1주일뒤면 다시 행복해질수 있다고 뭔말인가 놀랏어요.

뭐가 행복이냐고 햇더니 다름아닌 늦잠을 실컷 잘수 있다는 말.으이그~~

2월은 학교프로그램도 헐렐레하는데 아이는 더 헐렐레 ㅋ

 

2월엔 헥터가 정말로 독서좀 햇으면 좋겟어요~~~

대화하다보면 아는것도 많고 정확하게 알고 있어서 굳이 싫어하는 독서를 억지로 시켜야하나 하나가도

아이방에 제가 쟁여놓은책들 보면 넘 안타까워요.

오늘도 아이랑 저랑 책상2개 붙여놓고 쓰는 아이방 정리하니 종이가 한박스 나오더라구요.제가 모아두었던 자료들이 반이상이었지만요.

어쨋든 아이방 정리하면서 정말 독서함께해야겠구나 생각했어요~~

 

자주반 친구들 2월도 홧팅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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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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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4 17:27
저도 울딸이랑 나란히 앉아 공부하고픈데 둘째가 이제 초2라 공부분위기 잡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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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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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4 20:51
저희는 명절에 짧은 여행을 늘 갔어요^^
시부모님께서 안계셔서
제사도 안지내니
편한점도 많지요

책사랑님은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시원시원 통이 큰 대장부스탈이셔요^^
아이들을 풀어줄땐 확 풀어줄줄아시는
제가 그게 많이 부족혀요
이번설에 큰딸아이왈
자기는 고기먹을땐 꼭 사이다한병 자기몫으로 따로 시킨대요
엄마가 어릴때 몸에 안좋다고 절대로 사이다 못먹게하고 곡집에서도 안시켜줬다고 ㅋㅋ
제가 그리 딱딱한엄마였는지
전 왜 기억도 안날까요?
반성했어요ㅎㅎ

줄리앙에게는 많이 느슨하게한다고하는데
담에 또 뭐라고그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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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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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4 21:52
책사랑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화가 나면 애들에게 네 멋대로 해라 자유다. 라고 하는데~
헥터가 늦잠도 자고 겜도 자율적으로 하고 정말 좋겠네요. 헥터를 믿기에 책사랑님이 자유를 주신거라 생각되네요~ 진정한 자유를 누린 헥터를 자기주도적으로 잘 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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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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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5 02:22
저희집도 종이들 엄청 나올것 같아요. 컴터 속에 들어있는 자료도 엄청 많아요
받아만 놓고 ㅠㅠㅠ
헥터방에 쟁여진 책들이 뭘까가 궁금해져요^ ^
올핸 헥터군의 방에 안 읽은 책이 없도록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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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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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5 10:18
"현재 행복한 사람이 미래에도 행복할 수 있다"
최근 들은 말인데, 가슴을 팍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전 늘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고통쯤은 견뎌야한다고 생각했던것 같은데...
현재의 행복을 누릴줄 아는 헥터가 부럽네요.^^
이번 방학엔 독서로 행복을 누려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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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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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5 12:16
저도... 오늘 내일 퍼다나른 자료들 정리해야하는데...
아마도 버릴 책이랑 프린트물이랑 두어박스 남짓 나올거에요.
헥터가 방학을 여유롭게 보냈으니
아쉬움없이 새학년에 몰입 잘 할거에요..
헥터가 아는 것도 많고 정확하게 알고 있고... 흐미... 부러운거..
울 핑키는 여자아이인데도 아는것도 별로 없고 대충 알고 있어서 걱정인데 말이에요..
책사랑님은 책을 사랑하셔서 헥터도 책을 많이 읽어 그런가봐요..
울집 독서 비상령.. 오늘 바로 경게경보 발령하고 독서 몰입하자고 꼬드겨야겠어요...
헥터도 책사랑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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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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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6 01:10
닉넴처럼 진짜 책 사랑하시나봐요^^
책을 쟁여놓으면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 요즘은 일절 없네요.
그래도 지나면 엄마가 권한 책들은 다 재밌더라면서 하긴 하더라구요.
진작 줄 때 좀 읽지, 꼭 뒷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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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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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4 10:02
답댓글

젤리와 줄리앙 다정해보여 넘 보기좋네요. 귀여운 브이도 하고 ㅋㅋ

저희집은 설 전주에 독감이 걸려서 신랑과 저는 거의 일주일을 끙끙대고 앓았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가볍게 지나가긴 했는데, 이번 독감 근육통이랑 두통이 엄청 심하고 정말 전염도

잘 되는것 같아요. 다들 조심하셔요. 예방접종했는데도 걸리다니 이눔의 면역력은...

증말 올해는 운동좀 해야 할듯 해요.

 

존(예비중3)과 벤(예비중)은 이번 겨울방학 중반까진 나름 선전했는데, 막판에 독감에다 명절을 지내고나니 좀 흐지부지된 것 같아 아쉽네요. 책읽으라고 하면 만화책만 붙잡고 있으니 그것도 아쉽고...

하지만  어찌보면 계획대로 해낸다는게 어른인 저도 쉽지 않은데 그정도면 열심히 노력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2월이니 새롭게 맴을 다잡고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화이팅하렵니다.

오늘 중학교 배치결과 나온다는데 괜히 제가 떨리네요.ㅎㅎ 큰애랑 같은 학교 되길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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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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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4 13:17
남학생들은 독서하라고하면 만화책을 보더라구요.저는 그 이유가 요즘 사뭇 궁금해요.저희집이랑 똑같네요.

게획대로 하는거 진빠 어려워요,,특히 시간정해두고하는거는요.
제가 시간정해서 독서하려다가 둘째날부터 실패요.
아이들이 중딩되면 양으로 계획을 세우겟지만 그것 또한 만만치 않더라구요.
학생이 아닌 저는 잔머리굴려 게획마감시한을 정하지않지만 중딩아이들은 그럴수도 엄꼬.

열심히 노력햇다고 보실정도이면 실천 잘한거에요~칭찬듬북해주세요~~~
형제가 같은 학교 다니길 저도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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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앤윤
  • |
  • 2014-02-04 17:31
저도 독감 유사증상 있었는데 열은 없어서 다행히 잘 넘어갔네요. 울딸은 학교 배치 받았고 낼 배치고사네요. 원하시는 학교 배정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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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2-04 20:56
이번감기가 무지 독하더라구요.
그래도 존과 벤이 심하지않았다니 다행입니다^^
줄리앙도 책보는가보다하면 만화책
아님 역사관련책도 초딩수준으로 ㅋㅋ

넌 왜 만화만보냐고 했더니
만화도 안보는 아이들 수두룩하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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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4 21:54
저도 독감은 아니지만 독감비스무리한게 걸려서 1주일정도 고생하다 이제 조금 살만해요~

벌써부터 배치고사를 쳤나요. 저희는 아직 치지 않았는데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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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2-05 02:26
목도 따끔거리고 몸이 으실으실 추웠는데..이거 감기 아닐란가 몰겄네요.
이러고 있지말고 자야하는데 헤헤
이젠 괜찮으시죠? 고생이 많으셨네요...
저흰 why 인문쪽을 최근에 사줬더니 주구장창 그것만 봐요.
프린스가 만화를 들땐...저녀석이 좀 지쳤군...이란 생각을 합니다. 뭐 맘이 그닥 편친않지만요 ^ ^;;
배치결과 잘 나오길 바라구요. 꼭 같은 학교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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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4-02-04 07:17
답댓글
쥴리앙 ㅋㅋ 울아들과 친구시키면 참 좋을듯하던 아들이ㅇ이렇게 믿음직한 모습이었군요. ^^반갑다~쥴리앙

설에 여행을? 저희 집은 상상할수없는 일이라서 부럽네요. 장손인 아버님의 큰책임감으로 인해...

이번 방학에도 예습은 잘 안되네요 ㅠㅠ독서를 못한게 넘 아쉽구요. 초기엔 계획표세운대로 잘되다가 3분의 2가 지나 캠프들과 명절을 통과하면서 완전 무산되었어요. ㅠㅠ 점덤더 운동에 빠지시고 ..낼이 개학이라고 방학숙제를 열심히 하는 모습 ㅋㅋ
2월엔 다못한 역사를 마저 훑어야겠어요.책도읽고

갑자기 한파네요. 넘 따뜻했던 겨울인것도 같고..어쨋거나 넘 추워요. 다들 편안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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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2-04 10:04
2월이 짧긴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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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02-04 13:20
사춘기에 운동마니하는거는 평생 자산일거에요~~~
사춘기에 운동안하면 커서도 안한다고 요가샘이 그러시더라구요.
운동실컷하고나면 좋은체력이 되어 열공할꺼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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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2-04 21:02
계획표대로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ㅋ
그래서 줄리앙은 이번에 계획없이 그냥 했어요
차니가 운동을 열심히 한다니 부러워요
줄리앙은 살이 더 찐것같아요ㅠㅠ
차니와 줄리앙
언제 함 보면 무지 친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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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4 21:58
운동을 열심히 한다니 정말 부럽네요. 벤자민은 운동신경이 없어서 애들이랑 축구하고 나면 스트레스엄청 받거든요. 혼자 열심히 연습하는 수영이나 검도,태권도는 괜찮은데 애들이랑 어울리는 운동은 하기싫어해서 걱정이예요. 남자애들은 운동하고 땀을 쭉 빼고 나면 공부도 잘 된다는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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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2-05 02:31
프린스는 방학계획중 하나가 늦잠자기였는데요. 아주 잘 지켰어요 ㅋㅋㅋ
학교서 짠 계획표라고 주는데 하고싶은일에 늦잠자기가 있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우습게도 누가 저한테 휴가를 주면 아무 걱정없이 아~~~주 편안하고 쾌적한 곳에서
늘어지게 늦잠자는거더라구요 . 모전자전인지 ^ ^;;;
그런데 역사를 좋아하는 아드님이 읽는 역사책들은 몰까요??? 후배들에게 추천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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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4-02-05 12:11
요즘 대세인 역사를 방학동안 열심히 하셨다니 부럽습니다.
울 핑키지혜도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자기가 역사랑 세계지리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말을 다 하더라구요.ㅋㅋ 그런데 그거 둘 다 못하고 방학이 끝나갑니다요.. ㅎㅎ
중딩이 방학숙제를 열씸히 하다니... 차니가 아무래도 범생이임을 인증하십니다.~ㅋ
2월도 잘 지내보아요.. 말씀처럼 책도 많이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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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한양
  • |
  • 2014-02-03 10:33
답댓글

와~드디어,벌써 2월달이예요.

시간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것?같아요.

저희는 설명절날 시댁,친정다녀오고,토요일은 수원지 산책가고 일요일은 도서관 갔다가 오후엔 뒹굴뒹굴 놀고 먹고 쉬었어요.

seok는 제가 잔소리하는게 제일 싫다며 미간을 찡그리는 일이 있었고요.동생 Harry는 게임많이 하고 싶어 난리난 휴일이었어요.우리 아이들 방학이 어제부로 끝나고 드디어 오늘 개학까지 했네요.

 방학을 무사히 잘 보내서 흐뭇---하더이다.아침에 아이들이 장난치며 학교로 가는모습이 왜이리 정겹게 느껴지는지..........

 

모레는 seok이가 반배치고사 치러 중학교에 처음 갑니다. 부디 마무리 잘해서 좋은 출발 하기를 바랍니다.

쑥~가족 여러분들도 2월 새로이 멋진 출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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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2-03 12:39
저흰 예비소집날 벌써 반배치고사 치뤘네요~교복 공동구매랑 방과후 신청도 끝났고요.
아~중학생 실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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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4-02-03 16:09
석이... ㅋㅋㅋ
중등이 벌써 시간이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고 하시면 어떡해요... ㅠ
고딩 보내는 마음은 어쩌라구요.... ㅎㅎ
중딩보낼때는 또 그 나름대로 두근거리고 걱정되는 마음이 있었더랬어요.
그런데, 고딩보내는 엄마 되고보니..
아! 중딩은 풋내기였구나... 이런 맘이 듭니다요.. ㅎㅎ
아직은 시간도 여유도 많을 때라우... 혹여 영재고나 과학고를 염두에 둔다면 또 다르겠지만요.^^;;
중등 반배치고사를 보는 곳이 아직도 있군요.
서울은 거의 안보거든요... 첫시험이라 아무래도 첫인상이긴 하지만, 중간고사가 진땡이니 크게 마음에 두지는 마시길요...
그보다 중딩때는 진짜 책을 많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학습에 열을 내지는 않았지만, 도서관에서 점심시간을 다 보낸 울 예비고딩은
벌써부터 책과는 멀어지고 있어서 안타깝거든요...
수학도 중요하고 영어도 중요하지만, 독서도 꼬옥 챙기시는 에비중딩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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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4-02-03 16:10
수상한 삼형제님댁은 벌써 배치고사를 봤다니... 우왕...
중학생 대비 철저히!!!! ㅎㅎㅎ
중등교복 입혔을 때의 느낌.... 감개무량.... ㅎㅎ 기억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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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4-02-04 07:08
교복맞추고 설렌게 벌써 일년전..정말 바람처럼 사라지는 시간입니다. ㅠㅠ 2월 한달도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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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2-04 11:07
저희도 서울인데 큰애 학교는 배치고사를 봤었어요. 그런데 그때 여행을 가는바람에 시험을 안보긴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제생각엔 구지 그걸 볼 필요가 있을까싶긴한데...
저흰 오늘 중학교 배치결과가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교복도 맞추고... 2월이 금방 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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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02-04 13:24
남학생들은 잔소리하는게 참 싫은가 봐요.
울집도 다리꼬고안는거에 대해서 그러면 안되는 이유까지 설명해서 일장연설햇더니
요즘은 자기가 먼저 제가 할말을 읊어요.
잔소리를 약이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는데 묘책이 안떠올라요.
석이 배치고사 잘보라고 응원씨게 보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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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2-04 21:59
예비중은 배치고사가 최고의 걱정거리네요. 신경쓰지 마라 하면서도 은근히 신경쓰이니 원~
배치고사 잘치라고 왕기운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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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2-05 02:28
오늘 배치고사 잘치루길 바래요~
홧팅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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