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Cathy 초4

9. Ginny, 초3, SQR # 36

다양한 발췌문에 저도 많이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많은 책들 모두 들여다가 이번 겨울방학동안 쌓아두고 보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그리 해 줄까요?
이렇게 늦게 쫓아가도 끝까지 갈께요.~~
13번 초 5 Andy 입니다.
함께 하다보니.. 폼뻬이가 저도 많이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되네요.. 아이도 관심이 많았구요..
잘하고 있는거겠죠? ㅠㅠ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게으름을 피웠더니, 아나이스님이 홍박샘께 번호가 정확한 파일로 보내주시도록 도와주셨네요..
그래서 저는 로미오와 줄리엣이 아니라 폼페이로 미션을 했습니다.
대문열어주신 봄비처럼님 남편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3기도 훈훈해지고, 저희도 지금의 자리에서 되돌아보게 되네요..
봄비처럼님께서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도 너무 예쁘게 잘 따라오니, 저도 저희 아이도 함께 격려받습니다.
이번 주에는 저희 집에서는 지금까지 하고 있는 공부에 대해서 다시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개를 하는 것과 하나를 제대로 하는 것.. 답이 후자 일 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못하네요..
하지만 SQR은 기본을 탄탄하게 해주는 좋은 공부법이어서 놓치고 싶지 않아요..


8번 토미 초5
척추를 다치셨다니 정말 많이 고생하셨네요. 이제 괜찮으신가요?
빨리 나으셔서 아이들과 공부도 하고 놀러도 가길 바랍니다.



30 초4 lara
몸이 편찮으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서로 도와가며 온가족이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 그동안 저의 나태함에 또한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16번 Delphie (3)
봄비처럼님, 아직은 몸이 회복이 안되셨나 봐요.
더운 여름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어서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7번 초 6 루시
이번 qr은 모처럼 재미나게 했나 봅니다.
방안에서 중얼대는 소리에 들여다보니, 혼자 연극에 빠져서...ㅋㅋ
어찌나 웃긴지 동영상이라도 찍어올릴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사춘기 초입에 들어가고 있는지라...눈치보며 저만 혼자 웃었답니다.

10초3steve
즉시 올려야는데 ...
저흰 바로 경주출발하려해요~~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6번 / Erica / 초4
정말 다정하신 아빠이자 남편분이시네요..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하지만 화이팅!


27 초6 James
늘 봄비처럼님댁 아버님이 올리시는건 알았지만
대문까지 열어주시고 넘넘 멋지십니다
학교 공개수업때보면 예전보다는 아빠가 많이 참여하는 추세지만 그래도 여전히 보기 힘든 광경인데
이렇게 열심히 자녀육아에 참여해주시니 참 보기 좋아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볼라벤보내고 일어난 아침 James가 거실 창에 붙였던 신문이랑 테잎을 말끔히 치웠길래 잘했다 했더니
오늘또다시 테이핑해야 할 모양입니다
바람이 볼라벤때보다는 덜 하지만 저희가 21층이다보니 여전히 귀신울음소리네요
피해입으신분들이 넘넘 많아서 특히 양식업,과수원하시는 분들의 인터뷰볼때마다 저도
눈물이 나던데....이번엔 정말이지 그냥 훅~~~스쳐지나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다들 무사하세요

2번 소피아 초5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15번 봄비처럼..남편입니다...ㅠ.ㅠ
초6-Julia, 초5-Peter, SQR #36올립니다.
퇴원하면 아내가 올릴 줄 알았는데...또 제가 올립니다.
엄마가 대문여는 날이라고 애들이 하루 당겨 하느라 작은 소동이 있었습니다.
잠도 늦게 자고.. 암튼 그래도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