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초3 Danny
엄청 늦었습니다.
진작에 했는데...

12번 초3 브라이언
숙제 댓글 찾다가 없는 거 확인하니 가슴이 쿵쾅쿵쾅..
에효.. ㅠㅠ

28 Justine
아이가 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해 놓은걸 찍었네요.
이번엔 왠일인지 일일히 번역을 했네요. 스토리를 생각하자니, 그 방법을 택해본 모양입니다.
아이 스스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외우기위한 여러 시도를 하는 모습니다.



#1 초5 아이린
외우는 시간이 좀처럼 줄어들질 않네요.
쓰는건 오류가 많지만 첨 시작할때보다는 시간이 단축되었는데 ..
외우는 시간 줄이는것이 목표입니다

개학하고 한주를 보냈습니다. 아직 2학기 자리가 잡히지 않았어요. 이 엄마가요. 이제서야 숙제 보고해요.
크리스틴은 일찍했는데, 제가 늦었네요.

18번 초4 올리비아
개학한지 한주입니다. 여전히 몸과 맘이 바쁘네요. 이번주부터는 정신을 차리고 영차영차 잘 따라가겠습니다. 지각입니다^^;;


22번 샐리 초4
제사끝나고 와서 늦게 올립니다.
숙제는 일찍해도 올리는건 항상 늦네요..
1학년때 열심히 듣던 주니비를 갑자기 생각났는지 요즘 열심히 들어주네요^^
덕분에 즐겁게 했어요..

7번 초4 폴
16번워크시트는 지난 금요일에 했는데 주말에 정선에 갔다와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번 워크시트에서는 turn out that good을 잘 이해 하지 못해서 외우는데 오래걸렸습니다.
여러번 외우고 써냈습니다.

21번 초4 지미
제가 한가지 일을 하면 다른 일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어요...
토요일 일요일 깻잎장아찌, 마늘다져놓기 등등 먹거리 준비로 시간이 바쁘다 보니
깜빡하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개이야기라 하기 싫다는 핑계를 대네요. ㅎㅎ
(울 아들이 개를 싫어합니다.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32번 로티 초3
빨리 건강회복해져서 정말 행복하고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15번 sue 초5

제가 제일 지각생인가봐요
아이들에게 지각하지 말라하면서 요새 매번 지각인 듯
학기 시작하고 하루하루 바삐 움직이니 정신이 또 놀러가셔서...^^
마음만 급합니다
29번 멋진여우
하늘이 높아 보이네요.
가을 냄새가 묻어나는것 같아요.
어제 김포공항에 갔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내리대요.
우리네 인생도 예기치 않은 소나기를 만날때가 있죠.
하지만 소나기가 그치면 오늘처럼 맑은 날이
눈부신 태양이 밝게 비추는 것처럼
움츠렸던 마음을 휴식할 수 있겠죠.


27번 매리제인 초6 릴리
요번주 시간 재는 조건을 풀어주었더니
널널하게 편안하게 하네요.
동생네 가족과 1박2일 여행갔다와서 이제야 올립니다.

14번 진입니다.
그동안 준****하던 BB, 드디어 함께 진행하려고 하니 (3회분을 이틀에 해보려구요)
휴화산에서 활화산으로 ㅎㅎㅎ 조짐이 보이네요.
그럼 저는 빙하기로 접어드는 걸까요? ㅎㅎ
올 가을 풀벌레 울음소리를 벗삼아 독서에 매진해볼까 그저..작정만 해봅니다^^

19번 초3 Huey
에고 저만 늦은게 아니네요...
다들 새학기 시작이라 정신 없으신가봐요
우리도 어제밤이랑 오늘 아침에 걸쳐 후다닥했습니다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25번 초5 줄리
개학하고 시간이 바뀌니 아주 정신이 없습니다.
숙제도 지각으로 올리게 되네요.
참 저희 줄리 반장이 되었답니다.^^
고학년이라 크게 할 일은 없어도 반장님(?) 보필하려니 신경이 좀 쓰이네요.
이래서들 엄마들이 만류하는 거겠죠?ㅠ.ㅠ
암튼 한 학기 무사히 잘 마쳤음하고 바래봅니다.

8번 초6 프리다
어제 밤 늦게 이어 오늘 학교 가기 전에 하고 갔는데요
앞장은 지가 매기고 마지막장은 시간이 없어서 제가 매겼죠
드디어 점검을 시작했죠 구멍이 쑹쑹 ..지는 그것도 모르고 큰 동그라미 두개 해놓고 갔네요 ㅠㅠ
잘하고 싶은 맘만 한가득인 내딸 ... 빈틈은 여기저기 ㅋㅋ
6학년이라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해요....ㅋㅋ
숙제 올립니다

17번/ 초5 소피아
태풍이 말끔히 지나가고 하늘은 햇빛을 주체못할 정도로 너무도 반짝반짝거리네요.
어제 오늘,, 요즘 뉴스들 보면 너무 마음아픈 일들이 많아서 우울해지네요.
자연재해에 의한 농어민들의 깊은 시름과 고통, 최근 부쩍 늘어난 성범죄 사건들..
개인적인 것을 뛰어 넘어..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아픔이기에
정말 맘이 안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매일매일을 오뚝이 처럼 새로
일어서야하겠지요. 좀 더 우리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이길
바래봅니다. 이번 과제는 엄마가 동생한테 신경쓰는 틈을 타서 소피아 혼자 또 얼렁뚱땅?
해치운거 같아요. 다음주부터는 좀 더 바짝 감시??해야겠어요. ㅎㅎ

16번 초4 카디아리
곧 9월이네요. 울 카디아리양 SQR한것 모아놓은것 보고는 많이 했다며 좀 뿌듯해 했네요. 날짜도 세어보고는 "크리스마스도 설날도 해야돼?" 하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를 느끼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오늘은 왠일로 틀린것이 아까웠는지 다시 공책에 써봤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수련이 더 필요할듯 하네요.

10번 초3 Jake입니다.
이번 태풍은 살짝 비켜갔다고 하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2학기가 되어서 그런지 엄마 마음이 조급해 집니다.
4학년은 더 어렵다는데 이것도 해야할 것 같고, 저것도 해야할 것같아서요...
울 Jake 엄마덕에 고생이 많습니다.

9번 초6 / 로버트
봄비처럼님 대문 열러주셔 감사드리고, 건강도 언능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개학하고 2주가 지났는데도 뭔가 정리가 안되는 것 같아요.
자꾸 쫓기 듯 하고 있네요. 항상 시간이 넉넉하게 주어지는 건 아니니까 이번 기회에 쪽! 시간 집중력도 키워 보는 기회로 - 부족 하지만 - 당분간 현 상태 그대로 유지해 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