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램도 보미처럼 천사인데,
요즘 갱년기란 핑개로 모든 걸 짜증스러워하고,
별일 아닌데도 애들한테 화내고, 함부로 하고
이미 마음에 상처를 남기고는
후회하고.
요즘 저에 챙피한 일상이랍니다.
또 태풍이 비를 몰고 왔네요ㅜ.ㅜ
요즘 기도 제목이 제 마음에 평강을...
작심 한시간 인가 봅니다.(이를 우째)
작기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요,,,ㅠㅠ 하지만 이 드라마를 떠올리면 울 남편이 생각나네요..
왜냐구요, 남편은 원래 드라마 보는 저를 개무시하는 스탈인데,,
요 드라마는 남편이 푸욱 빠져서 보고또보고....했었네요.. 그래서 아직도 제 기억에 남네요...ㅋㅋㅋ
요즘은, 어떤 드라마가 대세인지??
울집은 Tv가 창고에서 잠자고 있는지라 볼수도 없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