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욜에 CD 무지하게 들려주고 화욜이 되니 의례 웍싯을 하려니 하네요 ㅋ
재밌게 따라하니 저 역시 재밌게 시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해요 ^^
차로 이동할 때 반복해서 들려주고 집에서 한번정도 읽는게 전분데,
좀더 집중해서 읽혀야겠네요.
파닉스도 한다고 했는데 감이 안오는지 받아쓰길 힘들어하네요
그래서 그냥 보고쓰라했어요
.. 오늘 넘 늦어서 웍싯을 내려받지 못했는데 멜로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지루해 하는 것 같아 보여서 3번은 책 보고 집중듣기하고 소파에 편하게 누워서 2번 집중 듣기 했어요.
웍싯에 나오는 문장이 들리면 재빨리 양 손 들기!
let her know는 확실히 들리는데 다른 두 문장은 잘 안들리나봐요.
그래도 she sees는 확실히 이해한 것 같습니다.
예문)
혜인 sees 까만 점이 있는 바나나.
i see 까만 점이 있는 바나나.

방학때는 여유있게 하더니 개학했다고 핑게가 많아지네요
맘 먹고 하면 금방 하는데...
초심으로 돌아가서 홍박사님 따라 꾸준히 가보렵니다~~

어제 밤에 아빠랑 열심히 한 웍싵입니다.
평소 책 읽을때는 해석을 안시키는데 웍싵에 나오는 문장은 뜻을 다 물어보고 답을 적게 합니다.
그런데 문장이 복잡해지면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답니다.
그럼 책을 볼때도 복문은 이해가 잘 안된다는 뜻인데 책을 많이 보면 자연스레 좋아질까요?
얼마전에 한페이지당 2~4줄정도 되는 책들 1000권 읽기를 마친후 리딩에 자신감은 좀 붙었는데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글밥이 적어서 인지 읽는 것에는 별 문제가 없고 하는 내용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라면서
매일 열심히 읽고 웍싯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지만 글씨도 좀 정성스럽게 써주면 참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에 bb만 할때는 굉장히 투덜거렸는데 언아이캔을 같이 하니 투덜거림이 없어졌어요
두가지 다 해도 영어 하는 시간이 1시간도 안되서 더 그런거 같아요~
어제는 알림장에 자기가 아는 단어 써가면서 써왔는데 칭찬 많이 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