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서 너무 잘놀았더니 울 아들 둘다 돌아가면서 엄청 아프데요... 크리스는 영양닝겔 맞고 간신히 몸 추수리고 .... 남편은 대상포진와서 다들 놀래키고.... 가족들 간호하다보니 저두 우울하고 늘 피곤했더래요...
남은 시간은 방학숙제에 올인하고.. 그러다 보니 핑계지만 지금에서야 정신차리고 시트지 다시 시작합니다. 월 수요일 건데 한번 올려 봅니다......
행복한 고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무엇보다... 요렇게 이쁜공주님들 소개글이 넘 좋네요!! 더욱 행복한고민님과 가까워진기분여요...
모두 모두 사랑스런 아이들이네요 ^^
이번주는 아무래도 불량할것같아요 ^^;; 어제는 제가 좀 아이린에게 싫은소리를 해서리~ ㅋ
이젠 괜찮지만.. 밤새 넘 맘이 안좋더라구요.. .그러다 결국 날을 새버렸다는 ^^;;;;
다시 맘 다잡아야겠지요... 좀 맘의 여유를 갖어야할때인듯해요.. 폭염여름의 후유증이 이리도 길~~게 갈줄은 몰랐네요... ^^;
BB끈놓지않고 갑니다.. 이번주만 살짝 쉬구요~~ ㅋ ^^;;;
음매나 귀여워~~~~~~~````
우리 딸래미도 뽀로로 팬인데 이 집도 그런가 봐요
뽀로로 보기 전부터 뽀로로 캐릭터를 사랑했다는..
저 옷 보면 무지 탐내겠어요 ㅎㅎㅎ
지금은 제가 옷을 만들어주고 있는데 가을옷 맹글어야하는디 아직 초자라 손이 빠르지도 못하고
영어를 당췌 이해할 수도 없고 이번에도 제멋대로 맹글어야 할까 봐요.
딸이 셋이라... 정말 부자시네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시겠어요.
게다가 아이들이 하나 같이 다 착한 느낌이예요
아이 셋이어서 정말 행복한 고민만 하실 거 같네요
막둥이를 보아하니 셋다 미모도 출중할 거 같고 참말로 복 받으셨네요^^
앞으로도 쭉~ 행복한 고민만 하시길 바래요 ㅎㅎ
저희는 어제 친구 생일이어서 뎅겨온다고 책 한 번 읽고 땡이네요.
한 장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아들이 제 말이 들리지가 않나봐요 ㅎㅎㅎㅎ
네네 내일은 제가 대문 열어놓을께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셔요~
행복한 고민님~~~~^^
구염둥이 막둥이 공주님 사진으로 다 ~~~
환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망졸망 귀여운 공주님 어딜보고 계실가????
엄마의 바램데로 좋은 점들로만 가득하길......뽀로롱!!!!!!!
둘째딸이 저희 딸과 성격이 정말 비슷하네요..
전 요 며칠 드는 고민이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할낀데....
제가 끼어들어 오히려 긁어 부스럼을 내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ㅠ.ㅠ
오늘 아침엔 저희 큰딸 ,작은딸 ,저 요리 셋이서 안과 진료 받고 왔어요..
작은 아인 많이 좋아졌구요..
문제는 큰 딸과 제가 흑흑~~~~~~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죠..
낼이 개학인데.... 우째야 좋을지..
그리 심하진 않은데 좀 시켜봐야 할것 같네요....
저흰 꾸준히 잭파일 듣기 하고 있구요..
BB듣고 읽기. 책읽기, 연산 .플링 했네요...
태풍온다고......
바람이 많이 부네요..
다들 평온 하시길 바랍니다.......
더블어 행복한 고민님이 말씀하신데로 BB끈 잡고 함께 가겠습니다..........^^
자두 방학숙제 올려봐요......

정말 부럽네요. 아들만 하나인 저같은 사람은 쓸쓸한 노후가 걱정인데,,,
어제 인터넷 연결에 문제가 생겨서 BB출력도 못했어요. 방금전에 방문해서 고쳐주고 가셨어요.
그래서 오늘은 숙제 안올리고 이렇게 인사만.
월,수,금 출력하면 화,목,토에 숙제를 올리곤해서 숙제가 없어도 도장만 찍고 갑니다.
어제한 숙제 올립니다.
위 초2 Sally (샐리는 문장만들기는 빼 먹고 3장만했네요)
아래 초5 jul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