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지맘님 반가워요^^
금욜부터 일욜까지 좀 바빠서 이제 답글 남겨요.(읽기는 금욜날 바로 읽었는데 말이죠..)
재지맘님~하고 부르면 금방 이렇게 달려나오시니까
무척 가까운 곳에 있으신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휴가 얘기 잘 읽었어요.
여기서는 가을 사냥 이런데 익숙지 않으니깐 또다른 느낌이 드는데요^^
아이들이랑 즐겁게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빕니다.
혹시 재헌지윤맘???
너무 궁금했는데 잘 지내고 계시네요~~!
반가워요~!
재지맘님의 미국생활이야기...
넘넘 흥미롭고 재미나겠어요...^^
저 살짝 아파트 풀이며 뒤뜰에 놓았다는 조립형 수영장이 ~~~
갖고 싶네요...저두 완전 잘 놀수 있는데....ㅋㅋㅋ
글고 기미는 아마도 양산이 필수지 싶은데요..
미국엔 양산 안쓰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헌이두 시트지 3장 했네요..(울 딸두 3장 했어요..^^)
작은 것에두 만족하는 재헌맘 재헌이.... 화이팅!!!
저희는 오늘 개학했네요.....
2학기 거의 준비 못했는데..ㅠ.ㅠ요..
선생님께 야단 듣는거 무지 싫어라 해서
알아서 잘 할듯해요...
아이의 목소리에 더욱더 귀 기울이는 엄마가 되어봐야 겠어요..
쑥에 다짐하니 더욱더 각오가 단단해 지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재지엄마님....^^
아우~~~ 재지님 글 읽으니...너무 부럽네요~ ^^;;;
뒤뜰에 수영장이라....물 좋아하는 아들있는 저로서는...얼마나 부러운 일인지...수영장 못 갈땐 아직도 욕조에 물 받아 놓고 논답니다~ ㅋㅋㅋ
이번주는 태풍때문에 정신이 없었네요~ 저희집이 고층이다보니...그리고 좀 오래된 아파트라...베란다 샷시가 그리 튼튼하지 않은거 같아요~ 바람만 불면 휘청휘청...2010년 곤파스때 너무 놀라서...그 뒤로 바람이 좀 심하게 분다 싶으면 제가 너무 예민해져서.... 소화도 잘 안되고...ㅠ.ㅠ
그래도 저희는 무사히 지나갔는데...다른 분들은 피해가 없으신지....오늘 들어와보니...많이들 바쁘셨나봐요~ ㅠ.ㅠ
개학하고 나니....아무래도 시간상 여유도 없고...그래도..평상시와 다름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다음달 부터...방과후 영어수업을 듣기로했어요~ 아빠의 적극 강요로~ ^^;;;;
평상시...아이의 교육에 대해...이렇다저렇다 말이 없는 편인데....한번씩 권유할때가 있거든요~
그럼 아이와 잘 상의해서...일단은..아빠가 원하는걸 하는편이에요~ 해보고 나서...이건 이래서 좋다 이래서 싫다...얘기하고..다음에 또 할건지 말건지 결정하고....
이번방과후 수업중...아이는 - 축구, 농구, 배드민턴 하고 싶다하고...아빠는 - 영어, 주산암산, 바둑....하라고 하고...(어쩜 둘이 이렇게 다른지...ㅠ.ㅠ) 결국 절충해서 아이가 원하는 축구, 아빠가 원하는 영어로 결론 지었네요~ㅋ 2학기는 많이 바쁠거 같아요~ ㅠ.ㅠ
어제는 bb 듣기전에....이제 지루하다고...일주일동안 같은거 들으니까...그래서 그럼 다른거 들으라 했더니..내일 웍싯해야하니까..오늘까진 들어야 한다고...그냥 듣겠다고 하더라구요~ㅋ 그래서 주말엔 다른거 듣자..했더니.."당연하지~~" 하더라구요~ㅋ
오늘 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
이렇게 재지맘님을 통해서 미국문화를 엿볼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흑인들이 수영을 잘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이유도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ort에서 아이들이 수영풀에 물을 담아 노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었네요.
미국인들인 주근깨가 많은 이유가 햇볕이 너무 강해서일지도 모른다는 사실..^^*
외국이라곤 신혼여행으로 태국을 다녀온게 전부라서..ㅎㅎㅎ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 ...생생한 설명 감사해요~
담에 또 들려주세요...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재지맘님~~~ ^^
미쿡문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제대로 즐기고 계신 재지맘님과 아이들 넘 보기좋아요...
우린 20분거리에 있는 바다도 올해는 2번밖에 못갔네요 ㅋㅋㅋㅋ ^^;;; 무서운 태양열에 맞설 자신이 없었어요.. 한번 강행했다가.. 아이들은 뭐 신나게 놀았지만.. 엄마는 살짝 화끈화끈.. 몇일 고생했네요 ㅋㅋㅋ
내년엔 좀 준비철저히해서 지대로 놀아봐야겟어요 ㅎㅎㅎ
와우~~ 3장이나 해준 재헌이 아주 기특하고 대견한걸요^^
8월 마지막... 태풍도 모두 지나가고.. .곧 가을이 반겨주겠지요 ㅎ ^^
가을을 완전 싸랑~~ 하는 작기기에.. 벌써 부터 설레입니다..
보송보송한 가을아~~어서어서 오너라~~ ㅎㅎㅎ
재지맘님도 즐건 주말 보내시구용!!
우리 9월에 만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