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아벨입니다.
ㅎㅎ 주신 워크지를 아이와 간단히라도 써보려고 하는데요.
아이가 처음 책의 글밥에 기겁을 하여 아직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ㅠㅠ
아직 쓰기 실력은 한참이나 부족하거든요.
일단 아벨은 모르는 단어정리 위주로만 하여 곧 올리겠습니다.
감사함니당~
예비초4 다니엘
이번책에서는 엠마케이트가 누구인지 찾는거가 흥미 ㅋㅋ
엠마케이트가 주체가 되어서 상상속의 친구가 여자아이더군요
보통은 반대인 경우가 많은데 작가의 상상력이 참 놀라웠어요
이 반전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


초4 Kate
책이 쉬운지 단어찾아 놓은게 적은편이네요. 하지만 엠마 케이트가 여자아이인지 코끼리인지 헷갈려요.
여자아이라 생각했는데 미션을 하다보니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지금 동계 올림픽 본다고 정신이 없네요.
곧 이상화선수가 나오네요.
얼른 올리고 응원해야할꺼같아요.
이번 미션은 책 내용이 쉬워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내용은 핵심만 적은 듯 ㅋㅋ
그래도 시작한거에 저는 큰 만족합니다.
두번째 미션도 마무리해서 올립니다.



초4. Betty.
주말에 해놓고 올렸냐고 묻는 걸 오늘에야 들어왔어요.
이번 책은 간단해 보이니
마치 보너스 받는 기분으로 시작하던데
고민을 많이 해봐야하는 내용이었는데 대충 했나 싶네요.




초3 샐리
샐리는 지난 책에 비해 글밥이 많이 작다며 정말 좋아했어요.
모르는 단어도 딸랑 하나^^
샐리는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는데 몇달전 공원에서 사나운 애완견의 습격을 받은 후로
놀라서 강아지 근처에도 못가네요.
그후로 좋아하는 동물이 없어졌어요.
굳이 생각하라니까 라이언킹에서 본 사자를 생각해 내내요^^


초3 큐티
글밥이 작다고 얕볼책이 절대 아니네요^ ^
영어 문장을 쓰기보다 한글로 자기표현하기가 좀더 힘든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좀더 자기표현을 많이 할수있도록 도와줘야겟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반전이 있어 너무 재미있었어요~~~
차츰차츰 발전하길 기대해보면서~



초 4, Ginny
앤디 선생님, 오늘 우리 나라엔 눈이 내렸어요. 강원도 지역은 폭설이 내렸다고 해요.
제가 살고 있는 인천은 내일 아침이면 눈놀이 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버지니아는 많이 들어본 곳이긴 한데..... ^^ ..... 지도에서 한 번 찾아봐야 겠어요 ^^


에구, 얼른 해서 1,2권 다 올릴게요.
길게 여행을 다녀온데다 북클럽이 아직 너무 낯설어서 첨부파일이 있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죄송합니당 ㅠ,ㅠ
연휴에 여기저기 다니느라 첫 책을 아직 못했는데 이번 책은 글밥이 좀 작아서
두개 같이 해도 될것 같아서 맘이 놓입니다^ ^
늘 감사드리구요~ 앤디리더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