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오늘 하루 더 즐겁고 행복하게란 말씀 잘 새겨둘게요^^
이렇게 나누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복받으실거에요.
카멜레온 워크시트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희집도 그렇네요. 큰아이 작은아이 왜이리 다른지. 진정 엄마로서 무한한 지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큰 힘 실어드리지는 못하지만 되려 제가 큰 힘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좋은 말씀이며 동감입니다.
우리들이니까 이렇게 통하는구나.. 감동에 눈물이 납니다.
진짜 대화를 하자는 말씀,,,,
쑥쑥에서 만나는 이런 글들이 제겐 참 힘이 됩니다.
힘되는 글을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며 마음 다잡고
가랑비에 속옷 젖듯이란말을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