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초3 Danny
엄청 늦었습니다.
진작에 했는데...

#14 초5 진입니다
늦었지만 왕창 몰아서 과제 올립니다.

12번 브라이언
늦어서 죄송해요..
잘 못들어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32번 로티 초3
제가 몸살이 나서 밀린 것 이제사 올립니다.

1번 초5 아이린
이제는 SQR은 의례 하는건줄 아는거 같습니다.
첨에는 하라고 하면 하기싫다,외하냐,난 못 외우는 사람이다... 별의별 말을 다 했는데
이번주는 제때 하지는 못했지만 해야한다고 하니 하고 말 안해도 5번 정도 읽어주고
알아서 하네요.. 이 맘이 앞으로 쭉 일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번주는 좀 편안하게 지나간거 같아요..^^;;

21번 초4 지미요
늦게 살짝 올립니다.

#5 초3 크리스틴
무지 바쁜 요즘입니다. 개인적으로요. 크리스틴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29번 멋진여우
컨디션에 따라 쉽게 혹은 어렵게 하는 것이
아직은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한다는 얘기겠죠.


19번 초3 Huey
오늘도 지각이네요 ㅎㅎ
2학기는 더 정신없이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행사도 많고
암튼 정신이 없네요
이번에는 생각보다 쉽게 외우네요
이제 좀 요령이 생긴걸까요
큰소리로 마구마구 읽으면서 외우네요
아침 저녁으로 정말 쌀쌀하네요
내일 아침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 하니 감기걸리지 않도록 조심들 하세요


16번 초4 카디아리
저희집도 시간개념은 좀 없는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잔소리를 하는편입니다. 저희집은 공부습관을 들일수있게 매일 조금씩하는것이 목표라 매일 저녁이 잠잘시간에 쫓겨서 10시전에는 마감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나름 효과는 있지만 갈수록 잔소리없이 하는날을 기대해 보고싶네요.

9번 초6 / 로버트
읽고 외우고 ... 어느정도 외워졌다 싶으면 딴짓 합니다. 레고 할때도 있고 만화책 볼 때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딱지도 침니다. (어찌나 시끄러운지...) 점점 집중하지 않고 산만해지는 것 같아 내심 이건 아닌데 싶어 걱정이 되려는 참에 물어보았죠.
엄마왈 " 너 왜 집중하지 않고 중간에 딴 짓니하니? " 저는 짜증이 나더라구요.
아들왈 " 내가 잘 외웠는지 알아 보려고 그러는거에요 "
엄마왈 " 그럼 시간차는 두는 거라는거야 "
엄마와 아들 ㅋㅋㅋ

좋은건지 나쁜건지 ...
8번 초 6 프리다
솔직히 시간관리에 대한 개념이 쫌 없습니다
막 머리속에서는 이것두 하고 저것두 하고 정신없습니다
이정도면 되겠다 했는데 막상 해보면 시간도 부족하고 어떤날은 했다가 어떤날은 안했다가 ..
그래서 계획표를 짜죠 3일 하면 밀려있거나 결국 흐지부지 되고 마는게 우리집 풍경이랍니다 ㅠㅠ.
시간관리 학원 없나요 ㅋㅋ 당장 등록 할텐데..
개학하고 지금까지 헤매고 있어요
학원도 안 가고 구체적 계획도 없고
뭔가 규칙적으로 하고 싶은데 뭐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이의 자율성도 보장하고
아이의 주체적 삶에 방해도 되지 않고
스스로 찾아 갈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도
그러다가 아무것도 안하면 엄마의 걱정과 욕심이 앞을 딱 가로 막죠
생각은 힘만 빠지네요
그래서 결론은
할수 있는거부터 주어진 거부터 행동하자로
bb랑 sqr이랑 학교 예습 복습 하기로
했지요
넘 잘하는 애들과
넘 잘 이끌어 주시는 맘들은 그냥 동경의 대상으로 ....
의지 할 수 있는 쑥쑥이 있어서 제겐 참 다행입니다
숙제 올립니다

7번 초4 폴
폴도 할때 마다 힘들어 하네요.
몇번 읽으면 외워 질듯 말듯 다 외웠다고 생각하면 스펠이 틀리고 간혹 문장도 통째로 빼먹기도 합니다.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죠?
아이 어릴때는 소리도 많이 지르고 간혹 때리기까지 했는데 이제는 진짜 엄마가 되어가나봅니다.
그냥 넘어가지네요.
많이 성장합니다. 제가 우리 아들땜에...

10번 초3 Jake입니다.
50번이 까마득하고 할때마다 힘들어하는 Jake입니다.
그래도 벌써 19번째이니 1/3은 지났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힘들어하면서도 여기까지 잘 해내준 Jake가 넘 대견하네요.. ^^

25번 초5 줄리
와~ 하다보니 벌써 19번째네요
영어학원을 다니다 과제에치이고 너무 공부식으로만 영어를 대하는 것같아
영어책 읽으면서 즐거운 공부로 전환하고자 학원도 그만두었는데
정말 맘먹은대로 시간을 못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나씩하나씩 단추 맞추듯 하다보면 모르는 사이 2학기도 알차게 지나가겠죠?

17번/ 초5 소피아
애들은 애들대로 바쁘고 엄마는 속으로 계획한 스케줄대로
애들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조급하네요.
뭐든 꾸준히 성실히 해나가면 된다 생각하면서도
금년도 막바지로 내달리는 것 같아 조급증이 드나봅니다.^^
투자한 시간만큼 쌓이는것이라 억지로 안되는 것,
"꾸준히 노력한 세월의 댓가"에 대해 요즘 쑥쑥의 많은 글들을 보며 그 중요성을 느끼게 되네요.^^

27 매리제인 초6 릴리
와~~~~~일빠!!!! ㅋㅋㅋ
네~개학하고 또 바빠지네요.
잘해가고 있는지...
엄마들이 정신 빠짝 차려야겠습니다.
"글씨 좀 반듯하게 쓰자~~~"
잔소리 좀 먹혔네요.ㅎ
개학해서 바쁘다보니
시간 있을때 하자해서
일요일날 두개 다 해버렸습니다.
아이고~be 동사 빠뜨리고 다 맞았다고 좋아했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