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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4기 #19 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꼬미
  • |
  • 2012-10-08 22:21
답댓글

11번 초3 Danny

 

엄청 늦었습니다.

진작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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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밭가득
  • |
  • 2012-09-24 08:51
답댓글

#14   초5   진입니다

 

늦었지만 왕창 몰아서 과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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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2-09-18 15:10
답댓글

12번 브라이언

늦어서 죄송해요..

잘 못들어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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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9-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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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 로티 초3

제가 몸살이 나서 밀린 것  이제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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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9-1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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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초5 아이린

 

이제는 SQR은 의례 하는건줄 아는거 같습니다.

첨에는 하라고 하면 하기싫다,외하냐,난 못 외우는 사람이다... 별의별 말을 다 했는데

이번주는 제때 하지는 못했지만 해야한다고 하니 하고 말 안해도 5번 정도 읽어주고

알아서 하네요.. 이 맘이 앞으로 쭉 일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번주는 좀 편안하게 지나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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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광팬
  • |
  • 2012-09-15 11:07
답댓글

21번 초4 지미요

 

늦게 살짝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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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타
  • |
  • 2012-09-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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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초3 크리스틴

 

무지 바쁜 요즘입니다.  개인적으로요.  크리스틴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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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수다
  • |
  • 2012-09-13 10:30
답댓글

#29번 멋진여우

컨디션에 따라 쉽게 혹은 어렵게 하는 것이

아직은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한다는 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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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하맘
  • |
  • 2012-09-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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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 초3 Huey

오늘도 지각이네요 ㅎㅎ

2학기는 더 정신없이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행사도 많고

암튼 정신이 없네요

 

이번에는 생각보다 쉽게 외우네요

이제 좀 요령이 생긴걸까요

큰소리로 마구마구 읽으면서 외우네요

 

아침 저녁으로 정말 쌀쌀하네요

내일 아침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 하니 감기걸리지 않도록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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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2 22:45
개학하고 나니 아차 하는 순간 숙제가 늦어지더라구요.
그래도 꾀부리지 않고 성실히 한 Huey의 웍싯을 보니 칭찬 해주싶네요.
잘했어요 Hu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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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9-12 13:26
답댓글

16번 초4  카디아리

저희집도 시간개념은 좀 없는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잔소리를 하는편입니다. 저희집은 공부습관을 들일수있게  매일 조금씩하는것이 목표라 매일 저녁이 잠잘시간에 쫓겨서 10시전에는 마감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나름 효과는 있지만 갈수록 잔소리없이 하는날을 기대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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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2 22:50
오늘 문득 '아이들에게 하는 잔소리가 없어지는 날은 애들이 웬 만큼 다 큰 상황일텐데
그럼 나도 그만큼 늙어 있겠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이 상황도 좀 즐기면서 넘겨야하나?
그런 생각이 드니깐 그냥 이순간이 막 좋아지더라구요 지지고 볶고 ㅎㅎ
카디아리의 웍싯을 보고 있으면 엄마말을 참 잘 들어줄것같은 아이란게 느껴져요.
착한 카디아리와 굿나잇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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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9-12 11:24
답댓글

9번 초6 / 로버트

읽고 외우고 ... 어느정도 외워졌다 싶으면 딴짓 합니다. 레고 할때도 있고 만화책 볼 때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딱지도 침니다. (어찌나 시끄러운지...) 점점 집중하지 않고 산만해지는 것 같아 내심 이건 아닌데 싶어 걱정이 되려는 참에 물어보았죠.

엄마왈 " 너 왜 집중하지 않고 중간에 딴 짓니하니? "  저는 짜증이 나더라구요.

아들왈 " 내가 잘 외웠는지 알아 보려고 그러는거에요 "  

엄마왈 " 그럼 시간차는 두는 거라는거야 "

엄마와 아들 ㅋㅋㅋ 

 

좋은건지 나쁜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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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9-12 13:12
아이마다 외우는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나름 머리를 식히고 다시 하면 머리 회전도 더 빠를거라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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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2 23:05
e지경님의 글을 읽으면 로버트랑 티격태격하는것 같으면서도 결론은 상상되는 그림이 정말 사이좋은 모자 사이의 풍경이네요.아들도 엄마도 서로를 너무도 잘 아는것같아요.
이렇게 열심히 웍싯 해내고 있으니깐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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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9-12 10:41
답댓글

8번 초 6 프리다 

 

솔직히 시간관리에 대한 개념이 쫌 없습니다

막 머리속에서는 이것두 하고 저것두 하고 정신없습니다

이정도면 되겠다 했는데 막상 해보면 시간도 부족하고 어떤날은 했다가 어떤날은 안했다가 ..

그래서 계획표를 짜죠 3일 하면 밀려있거나 결국 흐지부지 되고 마는게 우리집 풍경이랍니다 ㅠㅠ.

시간관리 학원 없나요 ㅋㅋ 당장 등록 할텐데..

개학하고 지금까지 헤매고 있어요

학원도 안 가고 구체적 계획도 없고

뭔가 규칙적으로 하고 싶은데 뭐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이의 자율성도 보장하고

아이의 주체적 삶에 방해도 되지 않고

스스로 찾아 갈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도

그러다가 아무것도 안하면 엄마의 걱정과 욕심이 앞을 딱 가로 막죠

 

생각은 힘만 빠지네요

그래서 결론은

할수 있는거부터  주어진 거부터 행동하자로

bb랑 sqr이랑 학교 예습 복습 하기로

했지요

 

넘 잘하는 애들과

넘 잘 이끌어 주시는 맘들은 그냥 동경의 대상으로 ....

의지 할 수 있는 쑥쑥이 있어서 제겐 참 다행입니다

숙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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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吏
  • |
  • 2012-09-12 12:41
huma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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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9-12 13:34
저도 같은 마음이네요. 모두다 같을수 없으니 그것이 문제겠지요. 하지만 꾸준히만 가면 되지않을까요.
돌아보면 오늘이 보람있는날이 분명히 있겠죠?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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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2 23:01
프리다 개학해서 힘들텐데 열심히 했네요.
글읽으니 동감되는 부분이 많아요.쑥쑥에 들어오면 동지가 생기네요.
아이키우다 약해졌던 맘이 다시 강해지는것 같아요.저도 화이팅 외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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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나짱
  • |
  • 2012-09-12 08:35
답댓글

7번 초4 폴

폴도 할때 마다 힘들어 하네요.

몇번 읽으면 외워 질듯 말듯 다 외웠다고 생각하면 스펠이 틀리고 간혹 문장도 통째로 빼먹기도 합니다.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죠?

아이 어릴때는 소리도 많이 지르고 간혹 때리기까지 했는데 이제는 진짜 엄마가 되어가나봅니다.

그냥 넘어가지네요.

많이 성장합니다. 제가 우리 아들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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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9-12 09:21
리나짱님! 저도 그런거 같아요. 예전보다는 좀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게 되네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장거리 마라톤이다 생각하고, 천천히 꾸준히 여유를 갖고 달리다 보면
어느 새 우리가 생각하는 목표지점에 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폴은 아직 4학년이니 좀 여유있게 생각하시고 첨부터 완벽을 기대하기 보단, 약간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완벽에 이른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꾸준함과 성실함만이 답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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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9-12 09:48
기다리는 여유. 저두 많이 필요한데
되는날 보다 안되는 날이 더 많아요
참다가 소리지르고 성에 안차서 때리기도 하고 돌아서서 후회하고 넘넘 미안하죠
저는 성격이 좀 급한편이고 아이구 우리딸은 어찌나 느긋하신지...ㅋㅋ
화이팅 합시다
엄마의 시행착오는 무죄였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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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9-12 13:07
그러면서 배워가는 거겠죠.
아이들과 지치지 않고 즐겁진 안아도 할 만하다는 여유를 갖고 SQR #50까지 gogo 씽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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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9-12 13:41
저도 우리아들땜에 많이 배운답니다. 많이 생각하고 고민도 하고 하면서 점점 맞쳐가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진정한 엄마의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즐거운 길이라 생각되네요. 엄마도 아이도 함께 배우면서 크는것 같아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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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2 23:16
저도 앞으로 많이 성장해야 할 사람중에 1인이네요. 조금 쉬울 듯 할때하면 엄마가 힘이 좀 적게 들고 딱 맞춰 진행하면 그만큼 엄마의 관심과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같더라구요.4학년이니깐 5학년 6학년 될때쯤에는 더 수월 할거라 믿습니다.
엄마의 인내와 사랑이 있기에 폴은 힘들지만 이렇게 잘 해내고 있는거란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수고하신 리나짱님께 칭찬 만땅드립니다. 끝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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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keAmy맘
  • |
  • 2012-09-12 08:06
답댓글

10번 초3 Jake입니다.

 

50번이 까마득하고 할때마다 힘들어하는 Jake입니다.

그래도 벌써 19번째이니 1/3은 지났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힘들어하면서도 여기까지 잘 해내준 Jake가 넘 대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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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9-12 09:10
아무래도 문법이나 어휘 등을 토대로 문구에 대한 파악이 용이해야 외우기도 쉬울거예요.
아직 3학년이니 그리 쉽지만은 아닐거라 생각되네요. 힘들지만 이리 꾸준하고 성실히
따라와주는 제이크가 정말 대견해요.^^
이런 노력들이 쌓여 고학년이 되었을 때 실력으로 나타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이크.. 정말 잘했어.. 끝까지 힘내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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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9-12 09:51
힘들어 하는건 너무 당연한듯....3학년인데..
제이크 끝까지 꼭 가자
그래도 이렇게 해주니 먼 훗날을 기대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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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9-12 13:20
애처럽고 기특하고 대견하면서 귀엽게 느껴지는 건 또 왜인지.
초3은 아직 응석 부릴 수 있는 나이고 받아 줄 수 있는 나이인데
너무 힘들지 않고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두 팔 벌려 외쳐요 .
Jake!! 홧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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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9-12 13:50
Jake 항상 대견하네요. 매번 힘들다하면서도 요렇게 매번 잘 해내니 정말 칭친합니다.
엄마도 지치지않게 다독여서 잘 이끌어주니 호흡이 짝짝 잘 맞는것이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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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2 22:43
이곳에서 열심히 하는 3학년들보면 참 대견합니다.Jake도 그중에 하나구요.
과제 제때 해주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쌓이는 거라 생각되는데요
숙제 열심히한 잭에게 칭찬 만땅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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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1 22:55
답댓글

25번 초5 줄리

와~ 하다보니 벌써 19번째네요

영어학원을 다니다 과제에치이고  너무 공부식으로만 영어를 대하는 것같아

영어책 읽으면서 즐거운 공부로 전환하고자 학원도 그만두었는데

정말 맘먹은대로 시간을 못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나씩하나씩 단추 맞추듯 하다보면 모르는 사이 2학기도 알차게 지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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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9-12 09:06
줄리가 학원을 그만두었군요. 그만큼 집에서 내실을 기한다면 당연히 더 많은 소득이 있을거예요.
요즘 애들이 아무리 이것저것 안한다해도,, 학교수업 끝나고 학원 한두군데 다녀오면 정말 저녁에
시간 활용이 어려울 지경이지요. 어떻게 스케줄 잡아 제대로 관리하느냐가 관건인데.. 엄마의 책임이
참 막중하네요.ㅎㅎ 엊저녁에 그나마 한다고 하는 애들한테 폭풍잔소리 해댔네요.
줄리도 집에서 더욱 잘해나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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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9-12 09:57
시간관리 그거 어떻게 하는건 가요?
문법 거의 무지, 단어 부족, 학원 보내고픈 맘 굴뚝이네요
지금도 흘려버리는 시간이 이리 많은데 학원가면 시간은 진짜 금이겠죠
항상 긍정적 사고 .
저두 많이 배운답니다 .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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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9-12 13:58
초등공부는 독서가 전부라는 책도 있던데 즐겁게 책읽기하는 줄리가 부럽네요. 그리고 엄마의 여유가 더 부럽네요. 집에서도 충분히 잘 할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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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9-12 14:13
벌써 #19번째니까 온 시간 만큼 만 더 가면 #38...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sqr 제때 올리신 것도 시간활용 잘 하고 계신 것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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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9-11 21:03
답댓글

17번/ 초5 소피아

애들은 애들대로 바쁘고 엄마는 속으로 계획한 스케줄대로

애들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조급하네요.

뭐든 꾸준히 성실히 해나가면 된다 생각하면서도

금년도 막바지로 내달리는 것 같아 조급증이 드나봅니다.^^

투자한 시간만큼 쌓이는것이라 억지로 안되는 것,

"꾸준히 노력한 세월의 댓가"에 대해 요즘 쑥쑥의 많은 글들을 보며 그 중요성을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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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1 23:02
소피아 이번 웍싯도 깔끔하게 잘 끝냈네요. 잘했어요 소피아!!!
행복마미님
저희집은 2학기 되면서 방과후 시간표를 좀 바꾸고 영어학원 안가고 이래저래 시간표를 바꾸었더니
개학 3주째인데 아직도 버벅대고 있습니다.시간활용 참어렵네요.^^
행복마미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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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나짱
  • |
  • 2012-09-12 08:38
네. 예전에는 노력도 하지 않고 왜 이정도 밖에 안되나 항상 불만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꾸준히 노력한 세월의 댓가" 그말이 정말 딱인거 같아요.
함께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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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9-12 10:05
'노력한 세월의 댓가 '
자꾸만 조급증이 나네요 ㅋㅋ
같은 생각 같이 공유하니 우린 지달릴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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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9-12 14:04
오늘은 바빠보여도 돌아보면 잘했다 하실거네요. 지금처럼만 꾸준히가 정답입니다. 모두모두 열심히 가시니 저도 잘 따라가다보면 좋은 결과있겠죠. 우리 모두 함께 열심히 갑시다.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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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9-11 16:49
답댓글

27 매리제인 초6 릴리

와~~~~~일빠!!!! ㅋㅋㅋ

네~개학하고 또 바빠지네요.

잘해가고 있는지...

엄마들이 정신 빠짝 차려야겠습니다.

"글씨 좀 반듯하게 쓰자~~~"

잔소리 좀 먹혔네요.ㅎ

개학해서 바쁘다보니

시간 있을때 하자해서

일요일날 두개 다 해버렸습니다.

아이고~be 동사 빠뜨리고 다 맞았다고 좋아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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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9-11 21:12
벌써 두개나 끝내다니.. 애들이 참 성실하네요.^^
릴리도 6학년이라 바쁘겠지만.. 그래도 좀 여유를 갖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매리제인, 릴리 참 잘했네~ 칭찬 많이 하고 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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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9-11 23:05
바쁘게 한듯하지만 내공이 뭍어나는 웍싯이네요.
엄마들이 정신차려야 한다는 말에 왜이리 공감이 가는지..
며칠전에 정신 못차리고 폭발해버리고 말았지요.
지금은 다행히 제정신 입성입니다.
바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맬 수는 없는 노릇이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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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9-12 10:08
역쉬!! 6학년은 한꺼번에 두개씩 소화 하는군요
너무 너무 잘했어요 매리제인
저도 함 해봐야 겠어요
"글씨 좀 크게 쓰자" 먹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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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9-12 14:13
정말 개학하니 정신이 없기는 하네요. 그래도 할일들은 알아서 다들 잘 해주니 예쁘네요.
부지런한 엄마에 따님들 모두 칭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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