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투표할려니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몇주 빠져서용.....ㅠ.ㅠ
소심하게 3번 ^^
저도 어떤 것이든 상관없어요.
다음 책엔 논픽션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2번입니다.
저두 2번입니다.
그냥 한번 훝고가는 것 같아서요.
CD듣는것만으로도 1주일은 금방가는 것 같아요,,,
전 5번입니다^^
아무거나 ㅋㅋㅋ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르도록 할께요~^^*
건의 사항을 이렇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올님^^
저는 2번이요.^^
개학하고 몸이 좋질않아서 재촉을 할 수가 없네요ㅜ.ㅜ
요렇게라도 붙들어매어주면 끝까지 함께 갈 수 있을 것같으네요.
다음책은 한번 곰곰 생각해 볼게요.*^^*
제 마음은 3번이지만...약간 자율적으로 했더니...전처럼 진도가 확 빼지지가 않으네요
엄마표라...약간 강한 의무가 필요한거 같아요..(벌써...사진찍기 귀찮아져서 글만 쓰고 있네요..저요...)
그래서...남은 2월은 두권 정해 딱 거기까지..는 의무감에 할려구요...(저 말고 울 아들이요 ^^)
저는 잠정적~ 2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