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가 팍 되어서 좋아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요렇게 콕콕 짚어서요^^
와우. 정말 멋진 말씀이에요. 오늘당장 책1권 읽기 시작합니다.
새롭게 맘먹고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채니맘~~ 좋은 정보 고마워요
영어학원 다니다 ...쉬고있어요 맘껏 놀고 싶어요 서두르진 않지만 집에 있는 ORT책꽂이 앞으로 꺼냈어요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초2구요 자주 올께요
감사하게 담아갑니다
같은 2학년인데 울아이는 노는것에 대부분을 투자하고
나머진 숙제만 간신히 하는 아이라 참 걱정인데
이글을 읽으니 더 걱정이 앞서지만 2학년까지 놀자고
작정했으니 그냥 놀고 3학년에 참고할까 하고
담아갑니다...ㅎㅎㅎ
우리 주변에서 저희 아이처럼 노는 아이는 없더라구요
그래도 언제 놀아볼까 싶어서 이번해 까지는 놀랍니다
아프리타 치타란 이름은 우리 아들(은혁) 별명입니다. 그렇게 본인이 불러달라네요..
아프리카 치타가 굉장히 빠르답니다. 참고로 얼마전 학급 달리기대회에서 3등했답니다.
몇명이 뛰었냐구요? 4명이요..그리고 다음날 고백할게 있다면서 망설이기에 꼴등했냐니까
공동 3등이었다네요..ㅋ
하여튼 제 닉네임이 재밌다고 하신 맘이 있어서 설명드렸구여...
우리 은혁이는 아침에 맥스앤루비 에니메이션 틀어놓고 시작하고
학교에서 오면 우선 문제집을 풉니다(셀파). 하루에 한과목하고 연산은 매일3쪽씩 합니다.
그리고 피아노학원에 가고 그다음 태권도 학원에 갑니다.
다녀와서 stafall이나 pbs 등 온라인으로 영어관련 온라인학습(?)을 하고
그뒤론 줄창 놀다가 밤에 자기전에 QT(매일성경)를 스스로 하고
한글책 2~3권을 읽어요. 그리고 영어책 1권 정독하고 영어CD를
틀어놓고 잡니다. 누우면 5초도 안되 잠들지만요...ㅎ
채니맘 조언대로 저도 본격적으로 리딩 들어가려구여..
ORT 5단계 부터 시작합니다.
초2 여아 (에스) 신고합니다.
4학년 오빠만 신경쓰다가 2학년 에스 공개합니다. ㅋㅋㅋ
매일 집듣(45) 음독 리더스 3권, 단어읽기별도 합니다.
수학은 연산, 문제집4장씩 하구요(책2권)
독서 잡히는대로
피아노 1시간씩 칩니다(하루1시간)
딱 요만큼 합니다.
채니랑 동갑인데 음독과 묵독 양을 좀 늘이나, 자극이 확 되네요,
위의 문법책들 거의 구비해놓았는데,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다른거 다 제끼고 한번에 많이할까요? 아님 매일 조금씩 하는게 나을까요?
엄마가 함께만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저력이 보이는데 사실 오빠 때문에 체크만 하는 중이었답니다.
반갑습니다.
똑!똑!똑!
초2 달리기를 좋아하는 샐리
채니맘님 항상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맘들을 글을 읽으면 반성도 되고 새로운 다짐도 하게됩니다.
지난번 책소개도 잘 봤어요.^^ 그래서 저도 몇권 구입했답니다.
저희집은 샐리 언니도 있어서 채니가 읽은 책은 언니랑 엄마인 저부터 도전해 봐야할것같아요.
그냥 지나려다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같아서 들려봅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엄마표로 해보려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글을 길게는 잘 못써서 감사함을 다 표현하지 못한점 이해해주시길^^
오늘 정보는 정말 묻히기 아깝네요..
저희도 대부분 거쳐갔던 책들..
근데 저희는 학습서는 거의 안해서 고 부분은 패스~~~
묵독. 음독 많이 해야 한다에 동감!! ^^
울 딸은 요새 저랑 같이 한 페이지씩 freckle juice 읽고 있어요. 다소 어려운 단어들이 있지만 저의 도움으로 내용에 재미를 느끼며 읽는답니다. 혼자 읽기는 좀 무리구요.
이 책은 꼭 한 번 읽었으면 하는 책이에요.
수학은 최상위 수학 매일 두 쪽 정도씩 하고 있어요. 어제는 시간이 없다고 그냥 한쪽만 했네요.
큰 아이와는 달리 언어보다는 수학쪽 머리라 그냥 개념문제집 건너뛰고 최상위 하나만 천천히 풀려구요.
1학년 1학기 때 받아쓰기에서 몇 개씩 틀리고도 눈 하나 깜짝 안하길래 어쩌나.. 했는데 한 학기. 한 학기 지나갈수록 점점 나아져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큰 아이에게는 수학문제 풀 때. 작은 아이에게는 책 읽으면서 말 뜻 이해 못할 때 제 속이 타네요.. ㅋㅋ
요즘 바이올린에 재미가 붙어서 부쩍 열심히 해요. 원래 바이올린 학원에 바이올린 두고 다니는데 오늘 배운 곡이 너무 아름다워서 집에서 좀 켜 봐야겠다고 바이올린 들고 왔어요.
첨엔 방과후로 하다가 한달 전에 학원으로 옮겨줬네요.
방과후에 바이올린 하는 친구들이 많아 아무래도 선생님 손이 너무 못가더라구요.
좋아하고 관심 보일 때 열심히 하라고 학원 보내주었더니 원래 일주일에 두번 레슨인데 세번도 가고 네번도 가고 그래요..^^
덕분에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태권도를 정리했답니다. 대신 매일 줄넘기 500개 이상 하기로 했어요.
저녁에 선선해서 운동하기 딱 좋더라구요.
와우~~~~ 채니맘님 정말 웬만한 도서그리고 교재는 다 섭렵하셨군요!!!
정말 님의 노력과 정성에 감탄할 수 밖에 없네요.. .엄마가 이렇게 챙겨주고 밀어주는데.. 채니~ 참 복받았네요 ^^ 물론 모녀의 찰떡궁합이 더 큰 요인이겠지요 ㅎㅎㅎ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독서!! 완전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이모든것들이 독서가 뒷받침되어야 한결 수월하고 순탄하겠지요 ^^ 이렇게 정리하시기도 힘드셨을텐데... 채니맘님 맘껏 풀어놔주셔서 감사해요 ~~ ^^
초2 아이린
어제는 아이린이 학교에서 콜렉트콜로 전화를 했더라구요.. 무슨일인가?? 놀래서 받아보니.. 도서관에서 [창가에 토토]를 대출했다는거여요 ㅋㅋ 이게 무슨말이냐면요 ㅋㅋㅋ 방학때 이책을 제가 도서관에서 대출해왔었어요.. 넘 잼난책이니 읽어보라고.. 근데 아이린 관심도 안보이고.. 다른책만 읽고 이책은 그냥 반납해버렸네요.... 정말 잼있는 책인데 안타깝다하니..그냥 귓등으로 듣고 말더라구요~ 쩝!
헌데.... 학교도서관에서 우연히 엄마가 대출해줬던 책을 보고는 호기심에 읽어보니 너무너무 잼났데요...그래서 대출해오면서 엄마 말이 맞다면서 흥분해서는 전화가 왔더군요 ㅋㅋㅋㅋㅋ
집에서 마져 다 읽더니 슬펐지만..매우 감동적이었데요~ ^^
안읽더라도 대출해온 보람이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아이린 학교숙제로 독후감을 썼는데요..
정말 초간단!!!!! @@ 제가 솔직히 저학년엔 독후감쓰는거 그닥 안좋아하거덩요.. 그냥 저학년때 글쓰기는 일기정도만 꾸준히 써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 지극히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요 ^^;
무지 짧고 간단한 독후감이지만요 ㅋㅋㅋㅋ 그냥 이야기 형식이 잼나고 중심내용은 그래도 다 들어가있어서 한번 옮겨봐요 ^^;;

마틸다 -로알드달-
마틸다는 엄마아빠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 왜냐하면 마틸다는 너무나 책을 좋아하지만 그녀의 가족은 그렇지않고, TV만 좋아하기 때문이지.
어느날 마틸다는 가고싶었던 학교에 입학한단다. 하지만 학교는 무시무시한 트런치불 교장이 다스리고 있었지뭐야. 마틸다는 자기에게 마법의 힘이 있다는걸 알고는 연습을 해서 트런치불 교장을 혼내줬어. 참으로 결말이 행복하지?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에서 교훈을 얻은건, 할수있는게 있으면 꾸준히 연습하고 착한일에 써야한다는거야.
참~~ 간단하죠잉~~ ^^;;;;;;
오랜만에 아이린 일상이야기 떠들어보네요 ㅎㅎㅎ
흡!! 둘째 올시간이라.. 우선 나갔다올께용~~ 아이표방님들 이따뵈용~~~♡
초2/여/Anna
와우~!!!
채니맘님 이글 쓰시느라고 힘드셨죠? 주물주물~~탁탁탁~@@@(특별한 사람에게만해주는 VVIP안마~ㅎ)
게다가 연령별 단계별 책난이도별로 정리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이런글은 아이표방에서만 보기는 너무너무 아깝네요.
추천 백만개 쿡~@@@@
Anna는 째즈댄스하고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고온다고 하구요~
잠깐 누워서 쉴까...하다가 아이표방이 궁금해서 컴터켜고 앉았습니다.
오늘은 수다 한마당~!!ㅎㅎㅎㅎㅎ
결혼하고 10년을 훌쩍 넘기고 나니 가전제품들이 하나하나 돈을 달라고 하네요.
세탁기는 Anna 낳으면서 바꾼건데,,,,8년만에 사망하셨네요.
세탁에서 헹굼까지는 되는데 탈수가 안되는거여요.
손으로 짜서 널어놓고 매장으로가서 세탁기 주문했네요.
가전매장에가서보니 컴퓨터도 냉장고도 어쩜~~~~~~~~~너무너무 이쁜거여요.
우리집 꼬질한 가전제품들을 떠올리니 지름신이 올타꾸나...하고 저에게 올라탔는데
시할머님 병원비에 울엄마 칠순잔치까지 생각하니
지름신이 한방에 물러가더라구요~
구매금액별 사은품 주는곳으로 가서 보니 제맘에드는것은 300만원이상 구매고객 사은품인거있죠.
얼굴에 두껍게 철판깔고는 아줌마 특유의 떼쓰기를 했답니다.
속으로는 마구마구 창피스럽지만,,,,이왕 시작한것 이제와서 다시 우아한척 할수도 읍꼬~~~~~~~
결국은 원하는 사은품 차에 싣고 오면서 함께 간 동생과 함께
'역시 창피한건 한순간이지,,,깔깔깔ㅎㅎㅎㅎㅎㅎㅎ~!!!'
아~~~~~~~~우리 아줌마들은 언제까지 이렇게 얼굴에 철판을 깔고 살아야할까요??
주문한 세탁기 모델이 몇일 기다려야한다기에...
3일정도 걸린다기에 급한건 손빨래하고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다시 세탁기에 빨래넣고
돌렸는데 이번에는 배수조차도 안되는 난감한 상황이.....뜨허헉~@@
세탁조안에는 거품이 뽀글뽀글한 물이 찰랑이고 있구요...
다 건져내서 욕조에 넣고 몽땅 손빨래를 해서 널고 세탁조안에 물을 바가지로 퍼내는데...
으흐흐흑~!!!! 겨우 나아가던 허리병이 도질것만 같습니다.
내일이면 세탁기가 온다는데,,,,조금만 참을껄,,,,후회가 밀려오지만 어쩌겠어요.
빨래하느라 일요일에 새로 정성들여서 바른 메니큐어와 포인트를 준 비즈들이 다 떨어져나가궁...
으허허헝~!!!!!
같이 백화점 가기로한 동생에게 전화해서 사정이야기하고 약속시간 30분 늦춰서 출발했네요.
맘에드는 예쁜빽을 사들고 온것으로 위안을 삼으려구요.
우리 아이표방님들댁도 가전제품들이 돈달라고 하지 않나요?
아껴쓰며 저축하는 알뜰한 엄마들이 됩시다.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흐미~~~뭔일이데야~~하고 100빠 넘은 글이랑 이 글이랑 눈아프도록 읽어댔심니다~
처음 수학게시판으로 쑥쑥의 눈팅을 벗어났고...채니맘님 글로 아이표방 진입했었져~
채니맘님의 능력,,,,열정,,,,휙휙 돌아가는 두뇌,,,모다 멋지지만,,,,,
,
,
,
,
,그 중에도 최고인건,,,
군더더기없는 털털함여요~ㅎㅎㅎㅎㅎ
자기 스타일에 맞게,,아이 스타일에 맞게,,,,이런저런거 털어버리고 가시는 시원한 육아~~~
그게 무엇이든,,,아이에게 자신에게 최선의 길을,,,가시고 있다는 것이져~~~
사소한 거 얽매이지 않으시고 말여요,,ㅎㅎ
많이 배우고,,추천하신 책들 고이 프린트해두었다가 나중에 요긴하게 쓰겠심니더~^^
초2/ 남/ 헨리
부지런한.. 채니맘에 잘 따라주는 채니.. 찰떡궁합 모녀입니다.. ^^
좀 게으른 헨리맘에 놀기 좋아하는 헨리는 .. 지금도 친구네 휙~ 놀러가고 없네요..
이따는 누나 생일파티에도 따라가야 하는데.. 오늘도 계속 노는 하루가 될것 같다는..
리딩키는 살까 하다가.. 광고를 하도 많이 해서.. 너무 많이 신문 전면광고를 해대서
별로 안팔려 저렇게 열심히 하나.. 생각하고 안샀었는데..
한번 사서.. 보여주고 싶네요...
암튼... 채니맘님 덕택에 아이방은 북적북적..
서로 조금씩 생각들은 다르시지만.. 다들...아이를 사랑하고....많이 생각하시는게 글들에 듬뿍듬뿍..
이분말씀도.. 저분말씀도 다 맞아서.. 전 열심히 내용들 읽어보기만 했네요..
내아이 보면서.. 내아이 성향 잘 파악하면서 쭉~ 가는걸로.. 하면 되겠죠?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초1/남/제이
오늘도 용기를 주는 말씀만 하시네요..
읽어보니 엄마의 힘도 컸지만 채니 역시 보통 내공이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저희 아이를 봐도 그렇고 주변의 아이들을 봐도 그렇게 쭉 연달아 나가기란 무척 힘들거든요.
암튼 모녀 모두 대단하다는 말뿐이 안나오네요..
한편으로는 넘 부럽습니다.
제이는 생각보다 책가림이 심해서 이렇게 책으로 쭉 진행하기가 무척 힘들었어요.
좋아하는 책과 싫어하는 책의 편차가 너무 심했거든요.
지금도 프레니는 읽어도 그 수준의 글밥은 질색하고 어려워 합니다.
한단어당 다양한 표현이 있다는걸 아직 크게 받아들이지를 못하는거 같아요.
그걸 알면 유추하면서 재미를 느낄텐데...
어찌보면 잘하는거 같고..어찌보면 영~~ 떨어지는거 같고...
항상 헷갈리는 중이네요..^^
진행하는 베렌은 쉬운책이라고 하니..뭐 그 수준보다는 높은거 같고..
네이트는 스리즈당 몇번을 읽었지만 특별한 재미는 못찾는거 같고..
매직트리는 중간중간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그 재미가 쏙 빠진 상태라 무덤덤하게 읽는거 같고..
암튼...여전히 책 진행이 확~~!! 진행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참,ort 10단계부터는 글씨체가 마음에 안든다고 덮어놨어요..-.-;
좀 크면....달라질꺼라 믿고싶습니다!!!!!!!!!!
요즘 제이는 한자만 죽어라 공부해요..
한자 시작한지 3회째인데...제이의 열성때문에 받아쓰기를 봐서 100점을 맞아왔더라구요.
원래 3개월 지나야 5개정도 받아쓰기를 한다고 했거든요.
모든 단어를 한문으로 유추해서 맞추기도 하고.. 궁금한게 있으면 한문노트에 적어서 선생님께 물어보곤 합니다..그래서 제이가 수업할때 따로 10분넘게 봐주시고 계시네요.
유치원,초등학교....
샘들이 제이가 과목편차가 심한 편이라고 하시면서 좋아하는 과목은 열성이 넘치고, 관심없는 과목은 약간 등안시 한다고 하시네요..
좀 한가지에 몰입하는 성격이라....
유치때 영어늘은거 생각하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모든게 균등하게 늘어나는게 아니고 하나씩 확~~~~~~~~늘어나고 관심이 다른쪽으로 쏠리면 또 그게 확~~~~~~늘어나고...
전체적으로는 잘하는거 같은데 그때문에 구멍이 많은 아이기도 합니다.
수학도 그렇고..국어도 그렇고...에잇! 머리아프당..ㅠ.ㅠ
이런 아이는 기다려 주는게 좋을까요?
요즘 제이때문에 제가 고민이 많아요... 어린티가 벗으니 눈에 쏙쏙 보이는것이..
그러고 보니 책읽는것도 그러네요...한가지 분야의 책이 손에 들어오면 외울때까지 반복에 반복...
과학책을 6개월간 죽어라 읽더만 지금 과학책은 잘 꺼내보지도 않아요.
대신 그때 읽었던 지식들로 과학수업을 하면 잘한다는 소리는 들어요...문제는...유지가 안되는거..
영어도 관심이 생기면 또 쭉 나갈꺼라 생각하니 제가 게을러 지는거 같아서요...ㅠ.ㅠ
요즘 제이 초등보내고 제가 이러고 사네요..
어제는 국어문제 풀라고 문제집 주니깐 단어들을 한문으로 바꾸고 있더라구요..
이거에 재미를 느껴서....
도서관봉사떄 사서샘께 고민을 말씀드리니깐 놔두라고 하시던데...
그냥 놔두면 될까요?
저번에 친구문제때문에 도움을 받아서 이번에 다시 도움을 받아볼까 합니다...
주변에 이런 성향의 친구들이 없고,
다시한번 조언 부탁드릴께요...꾸벅
정말...엄마가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되는군요... 선배맘님들.. 정말 훌륭해요.. 초2 아들래미 앉혀놓고 집중시키기가 어찌나 힘드는지...ㅜㅜ. 그래도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채니맘님~
태그에 그냥 지나가기 민망하여 몇 글자 적어요~
올해 초1 남아 학교 들어가니 은근슬쩍 정신없네요. 2학기는 중간고사가 있고
학교에서는 매일 숙제로 아이 스트레스 왕창받고 저도 덩달아 아이봐주면서 힘들고.
직장맘이다보니 아이 숙제 꼼꼼히 챙겨 봐주는 것도 힘이 부치더라구요.
아들녀석은 놀기만을 원하고...ㅠ.ㅠ
암튼 그래도 무엇보다 채니맘님의 알짜배기 정보 공유 감사드리구요.
저도 공감해요.
채니맘님 3,4학년방에 세아이와예요^^ 안녕하세요
항상 아이표방에도 들락날락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함께 눈팅만 했었는데
오늘 채니맘님 멋진 글에 인사라도 남기고 싶어서 댓글 쓰네요
야무지고 똑똑한 채니보다 엄마의 열정과 노력에 더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네요 ^^ 멋지십니다 ~~~~
월요일 글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가는 모습이 너무 정겹고 좋았어요
누가 맞다 그르다가 아닌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고, 배려깊고 따뜻한 충고가 오고가는 모습에서
저도 끄덕끄덕 뭔가 배워가는 느낌도 들었어요
아이와 즐겁게 열심히 사시는 채니맘님 ~~
쑥쑥 여러엄마들을 위해 온 정성으로 방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화이팅입니다~~
초1 Sally
요즘 매직트리 읽고 엄마표하다 학원 보낸지 3개월째인데 다시 엄마표로 돌아와야 할 것 같아요.
채니맘 글 읽고 많이 힘 받아가요.
학원을 보내니 오히려 공부를 더 안하는 듯 하고 쓰기만 엄청 하게 되는거 같아요.
여러 맘들과 이렇게 의견 나누면서 즐겁게 영어공부 시키는게 아이한테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채니맘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초2 여 태희
오늘도 좋은 영어팁 소개글 너무 감사드려요.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도 아이표방을 위해서 좋은 글 나눠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마도 쑥쑥맘들이시라면 채니맘님의 글을 보고 자기 아이를 잡는? 분은 안 계시리라 믿어요.
현명하신 분들이 많으시니까 글에서 도움도 얻고 정보도 얻고
또 자신의 아이에게는 맞는 방법을 찾아 그 방법대로 이끌어주실거에요.ㅎㅎ
채니맘님의 글을 읽고 태희뿐 아니라 지금 6세인 가희에게도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오알티에 관한 글이요.
안 그래도 가희에게 오알티 1+단계 책 읽어주고 같이 CD듣고 소리내서 한번씩 읽어보고 있거든요.
요즘 좀 뜸했었는데 다시 가열차게 시작해봐야 겠어요.ㅎㅎㅎ
태희는 월요일날 간식으로 먹은 치즈케익이 잘 못 됐는지 저녁부터 속이 울렁거린다더니 끝내는 토했어요.
저녁내내 토하다가 좀 괜찮아져서 잤는데 새벽에 다시 일어나 몇번을 토하고 배가 아파서 잠도 못 잤어요.
밑에 서연예원맘님네 로즈도 그랬다는데... 태희도 똑같았어요.
집에 있는 백초시럽이 안 들어서(두번이나 먹였는데 다 토했거든요.)
또 배가 너무 아파서 잠도 못 잔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태희아빠가 새벽3시에 약국 문 열고 진경제 먹여서 재웠어요.
그러다가도 또 일어나서 토하고... 반복했네요.
거의 잠을 못 자서 아침에 늦잠자면 지각시켜야지 했는데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갔다가 1교시하고 조퇴맞고 왔어요.
병원갔는데 특별한 건 없고 그냥 장염일수 있다고... 약먹고 음식 조심하라네요.
죽 먹고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했어요.
가끔 속이 울렁거리는거 빼고는 괜찮아져서 오늘은 학교 보냈네요.
그런데 아까 또 배아프다고 전화가 와서 우선은 보건실 가서 약 먹으라고 말했어요.
그래도 아프면 엄마가 데릴러 간다고 안심시키구요.
항상 건강하던 아이가 아프니까 참 마음이 그래요.
아프니까 공부하란 말은 쏙 들어가고 그냥 빨리 나았으면 싶고...ㅎ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인데... 항상 건강하니 공부하란 얘기만 했나봐요.ㅋㅋ
요즘 환절기라 일교차가 커서 감기걸리는 아이가 많은것 같아요.
벌써 울집 동생둘은 콧물감기가 시작이더라구요.
아이표방 아이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
초1 벤자민
채니맘님 오늘도 대문이 멋지네요~
벤자민도 4살때부터 노부영, 베오영을 거쳐온지라~ 채니맘님 글에 공감이 가요^^
물론 저희 둘째 엘리도 노부영으로 영어에 눈을 떴지요 ㅎㅎ
저희집은 ort같은 리더스는 없었구 , 대신에 노부영 이후 좀더 수준있는 영어동화(베오영)을 보다가 바로 챕터로 넘어갔네요.
6, 7세엔 아주 다양한 2, 3점대 챕터를 많이 읽은 경우죠...
지금은 한글독서와 영어독서중에서 한글에 비중이 실려있는터라
영어책은 손에 잡히는대로~ㅎㅎ
벤자민 학교 들어가더니 한글책에 꽂히셔서 한글책 주구장창 봅니다.
동생 엘리도 한글독서비중이 월등하네요...
올해들어 영어독서를 채니맘님처럼 폭넓게 못해서;;;
저도 채니맘님께 정보를 드리고픈 마음 간절하나...흑흑
저 오늘 벤자민선생님께 상담드리러 가요~~~^^*
ps 그리고 벤자민이 선생님 사랑해요 글짓기로 송파구청장 상을 받게 되었어요^^
저나 신랑이나 글쓰는 재주와는 거리가 먼사람들이라(이과체질...;;;) 벤자민이 기특해요 ㅎㅎ
저도 비슷하게 했는데 실력 차이가 많네요. ^^; 아마 양의 차이겠죠? ^^
제가 가는길이 맞나 가끔 회의도 들고 하는데 님의 자신만만한 글에 힘을 얻습니다.
제 딸은 매직트리도 읽을 수 있을것 같은데 조카랑 책읽기하다보니 균형을 맞춰야해서 천천히 가고 있답니다. 전 갠적으로 쥬니비 별론데 딸은 엄청 좋아하네요. 좀 일찍 넣어줄껄하는 후회도 살짝..^^
엄마와 딸이 아주 힘있게 긍정적으로 해나가는 모습 훌륭합니다! ^^
초2 남아 대니
와...이렇게 많은 걸 경험하셨다니요...대단하세요~^^
이 책들 제가 회사에서(영어책 관련 회사에서 일했더랍니다.)만 보던 책들인데요.
특히 워크북 같은 것들은 너무 많아서 뭐가뭔지 모르겠었는데..
그리고 저는 책과 DVD를 많이 접해주면 된다고만 안이하게 생각했네요.
문법이니 단어는 벌써부터 많이 시키면 지겨워 할것 같아서 안돼라고만 생각했답니다.
그렇지만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한다는건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제 사촌동생들은 미국 현지에서 태어난 애들인데요.
고등학생때도 매번 단어시험을 보더라구요.
단어 외우고...
현지인들도 그렇게 하는데 우린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래도 역시 음...단어를 외우게 하는건 아직은 엄마 숙제이니..엄두를 못내고 있네요..ㅜ.ㅜ
리더스는 다시 한번 힘내서 ORT 5~9까지 해볼랍니다.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초2 여아 로즈
날씨가 화창하네요^^
채니남님의 글도 반짝짠짝 빛나는 글이네요^^
읽어보면 그리 어려운방법도 아닌데...
문제는 꾸준히 하질 않아서 그런가...싶기도 하네요.
로즈는 아직 리더스를 읽고 있지만 문법책을 해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좀 했었어요.
아직 동사니 명사니 형용사니 그런용어도 잘 이해못하고 금방 잊어버리고...
그때그때 나오면 제가 반복해서 말해주고 아니면 그냥 지나가기도하고..
100워드도 그렇고 ICR도 그렇고 문제를 풀다보면 문법설명이 안 나올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다 리딩키가 쉽게 그림과 문장이 있어서 좋았어요.
로즈도 이책 좋아하구요^^
그래머큐나 마이퍼스트 그래머도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저도 봄에 문법공부하다 말았는데...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정보 감사해요^
로즈는 어제 죽다 살았어요.
저녁 잘 먹고 쇼핑 잘하고...집에와서 치킨먹다가 속이 울렁거린다고 해서
매실타서 먹이고 안돼서 백초라는 약좀 먹이고..
누워있다가 그만 토를 하고 말았어요.
그게 시작....나중엔 나올것이 없는지 노란물까지...
거의 40분정도 고생하다 잠들었어요.
이렇게 심하게 체하긴 처음이네요. 날이 쌀쌀해져서 그런지...로즈의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더라도 그걸 받아줄 아이가 아프면 소용이 없더라구요.
아이가 건강한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자는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아침에 죽 먹여서 학교보냈는데.
힘들지 않나 모르겠네요.
아이표방의 모든 아이들도 건강하고 건강하길 바래요^^
초 1 / 여 / 쭈희
와우 채니맘님 주옥같은 정보들을 풀어놓고 계시네요...
전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회사 내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 있어 맘 고생을 좀 하고 있어요.
맘이 그렇다보니 싸이트만 한번 클릭해봤다가 다시 닫고 그러기를 무한 반복~
근데 채니맘님이 넘 열씨미 노력하시는 것이 더 미안해서 글을 안 남길수가 없네요..ㅎㅎ
넘넘 감사하고...오늘 하루도 홧팅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이어진다니 기대됩니다.^^귀가 솔깃, 눈이 번쩍입니다. 아침부터 꼭 필요한 걸 알게 되어 너무 좋네요.
채니맘님~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