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Cathy 초4
홍박사님의 건강쾌유를 빕니다. 항상 게시글에 남겨주시는 박사님 글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가슴에 징하게 남아있는 그 감동을 가지기도 하였는데 -- 건강 잘 보살피시기를 바랍니다.
늦게 올립니다. 그러면서 열공다짐합니다.

26번 초6 judy
바쁘신 엄마 대신 올려요. 알던 내용이라 조금 더 쉬웠어요.

8번 토미 초5
저도 몸살이 나서 고생했답니다. 지금도 등이 어찌나 시린지 옷을 몇 개나 입고 있답니다.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15번 초 5 PETER, 초 6 JULIA
늦었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홍박샘님 어서 완쾌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10번 초3 steve
수다쟁이 아들이 리어왕얘기를 해주네요..
리어왕을 읽은것도 아님서 앗시리즈세익스피어편 본걸로 잠시 얘기꽃을 피웠네요 ...
앨리자베쓰여왕얘기며 세익스피어의 작품들..일화들
리어왕이 왜 땅을 나눠 주려했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워도하고 두딸들의 거짓고백에 속은 리어왕이 탐탁지 않아해요..
4번 초 6 정유석입니다.
이번 기회에 한글로된 리어왕을 읽었습니다. 요약본인데도, 리어왕의 대사가 연극조로 실감나게 적혀있어 아이가 즐겁게 읽었네요..
환절기에 모두 감기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희집도...
모두 얼른 쾌차하시고 건강해지시기 빕니다.


6번 / Erica /초4
늦었네요.. 뭐가 이리 시간이 나지 않는지. 저의 아이는 혼자서 절대 못합니다. 엄마가 옆에 붙어있지 않으면 못합니다. 제가 바빠서. 아이가 바빠서 못하고 있다가 이제 올리네요. 홍박사님도 어서 쾌차하세요. 곧 추석인데.


홍박사님 어디가 편찮으신가요 ? 걱정이네요 ...
아이가 어제것 갔다 와서 하겠다고. 미루네요 .... 오늘 저녁 다시 올릴께요 .
지난번, 것 , 여기 9/6, 9/11 것 먼저 올릴께요 .ㅠ.ㅠ.
앗 그리고,
아나이스님, 순서적어주셔서 너무 도움 됩니다. ^^ 정말 감사해요 ^^
어찌어찌해서 끝맺음을 맺을 날이 며칠 안남았다는 사실이 이상하네요 ^^
홍박사님은 물론, 다른 엄마들의 도움을 간신히 여기까지 허덕이면서도 참여할수 있게 되어
쑥쑥엄마들께 얼마나 고마운줄 모르겠어요 ^^


7번 초 6 루시
다른 미션에 비해, 요번 리어왕 미션을 더 재미나게 한 것 같아요.
다만 리어왕 딸들 이름이 뭐 이리 어렵냐고 투덜대기는 했어요.
벌써 #40번이네요. 감회가 새로운데...qr에 쏟은 시간과 정성 만큼 실력도 쑥쑥 자랐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1번 김서연(초4)
헉헉... 어젯밤 늦게까지 낑낑 대더니 다 해놨네요...
서연 책상에 앉아서 하는 거 보고 저는 고마 잠들어 버렸어요... 무심한 엄마지요?
에이고...ㅠㅠ


27 초6 James
항상 아나이스님이 앞에서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지랖은요 어떤모임이든지 앞서 이끌어주시는 분이 있어야 잘되는거에요
늘 신경써서 준비해주셔서 감사할 뿐이죠
날짜 잊지 않도록 표시해 두어야 겠어요
7살에 벌써 읽기가 가능했던 소피아 대단하네요
저흰 초3되서야 영어책도 읽는거구나 한 집이라 기대치가 낮아도 한참 낮아요
잘하는 친구들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시간투자를 안했으니 당연한 결과지
반성도 하구요 (늘 엄마만 ㅋㅋ)
늦게시작했지만 천천히 늘 끈은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그만큼 맘을 먹으면 좋겠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 가끔 속상하기도 하지만요
박사님 힘드실만도 하지요
Qr팀 BB팀 An I can팀까지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정말 열심히 하는것만이 보답하는 길일듯해요
아프지 마세요 박사님~~


아나이스님...
먼저 감사해요... 이제 정말 딱 10권 남앗네요;..
힘들다 어렵다, 시간없다 하면서도 벌써 고지가 보이니 시작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50권이 끝나면 다시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말씀에 또 설레이네요...
마지막 50권 대문을 열게 되서 또 영광이구요..
다같이 함께 끝까지 화이팅해요...
홍박샘의 빠른 쾌유을 빌며...^^
아나이스님
대문글 읽고 있으니..얼굴보며 얘기하고 싶어지네요..
일단 혼 맞고..다시 돌아오게요//
숙제 올리러 들어왔다가..쇼핑몰 잠깐만 보고 와야지하다가..삼천포전전..
급한 전화불림에 후닥닥 나가버리고..화욜 숙제 밀려서 오늘까지 들고있었네요..
신랑 자켓..큰 맘 먹고...사주려고 돌아다니다가...비번아이디찾구..검색에 검색했더니..그 새
사이즈 품절되어 멘붕...
쑥쑥 바로 안 온 벌이라 생각하구...
잘못햇네요-.-
숙제들고 다시 조신하게 돌아와야겠어요^^
#2 초5 소피아
SQR하면서 쓱쓱쓱 빨리 쓰는 건 많이 는 것 같습니다.
아직 쉬운 문장과 패턴을 사용하는 건 앞으로 책을 많이 읽어서 보충해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