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초3 Danny
엄청 늦었습니다.

#14 초5 진입니다.
달팽이걸음입니다.


12번 초3 브라이언
둘째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립니다. 죄송..
제가 좀 안봐주고 혼자 하라고 했더니 힘들어하고 결과도 영 안좋아서
결국 다시 같이 했어요. 19번에 비하면 좋아졌습니다..
글쓰기 미션은 엄두가 나질 않아 못했는데 아래 친구들 보니까
그래도 해볼껄하는 생각이 드네요..

21번 초4 지미요...
글쓰기 미션은 지미가 뭘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해서 하지 않았어요.
부담없이 가볍게 하라고 했는데도 이번은 그냥 넘겨요.
다른 친구들은 열심히 잘했네요...

32번 로티 초3
처음 글쓰기 미션은 생각보다 신나게 했답니다.
말도 안되는 황당한 이야기와 함께 엉망진창이지만 그래도 신나게 해서 다행입니다.


8번 초6 프리다
정말 늦은 숙제가 되어 버렸네요
주말에 할어버지 칠순에, 프리다의 모둠북 공연에 좀 바빠거든요
늦은 숙제 올립니다


1번 초5 아이린
5줄까지는 빠르게 쉽게 외우더니 동생이랑 한 30분 놀더니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나머지 외우고 쓰는데 1시간이
넘게 걸렸네요..ㅠ.ㅠ
글씨도 좀 이쁘게 썼으면 좋겠는데 시간을 재면서 하니 맘이 급하다네요..
엉망이지만 잘 했다고 했습니다

7번 초4 폴
어제 했는데 저도 지금 올리네요.
20번은 쉽다면서 했네요. 어! 이번워크시트는 쉬워요 하더니 금방 외우고 썼네요.
그~런~데~ 마지막 페이지 글쓰기 짠~~~
역시 20번 정도 되면 좀 쉬워 지면서 Writing Prompt 들어가나보다 했습니다. 맞나?
암튼 열심히 썼습니다. 글이 알차거나 짜임이 좋지는 않지만 그런데로 이야기를 만들었네요.
다음주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19번 초3 Huey
지각이네요 ㅠㅠ
다들 어찌나 부지런하신지...
에고 저의 게으름이 마구마구 드러나고 있습니다
글쓰기 과제가 나와서 허걱했습니다
맘대로 쓰라고 했더니 난리가 났네요
시제도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고...
그래도 냅둬버렸습니다
처음에 하기싫어하는걸 꼬셔서 시킨거거든요
비위 맞춰가며 하고 있습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요즘 엄마, 딸 모두 게으릅니다. 학기가 시작되니 늘 시간에 쫓기네요.
더불어 마음도 쫓기니 아이와의 관계도 원활하지 않은 날이 많습니다ㅠ
욕심이 문제인줄 알지만, 내맘대로 내맘이 움직여주지 않으니~
오늘은 날씨와 함께 쬐금 우울한 날입니다
숙제가 늦었습니다. 방법을 바꾸어 주말에 미리 하도록 해봐야겠습니다

17번/ 초5 소피아
제가 1박2일 연수를 다녀오느라 더 늦었네요.^^
내용이 어려운건 아닌데 간간이 틀려주시고~
처음으로 나온 prompt라 어찌할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놔뒀더니 그런대로 칸은 채웠네요. ㅎㅎ
문법이나 내용이 엉성해서 또 잔소리 좀 하려다가 그냥 두었답니다.
연습이 쌓이면 그것도 점차 나아지겠지요.. ㅎㅎ
아이들과 더불어 기분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


#5 초3 크리스틴입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감기 조심하세요.

25번 초5 줄리
아침에 SQR하고 학교갔네요.
그래서 마지막장은 아직 못했는데 갔다오면 첨부해서 올려야할것같네요.
혼자했으면 마지막장 패스할텐데... 줄리가 갔다오면 로버트오빠랑 릴리언니가 한 걸 좀 보여줘야겠어요.
한때 작가를 꿈꾸던 줄리양의 story입니다.
근데 내용이 아주 호러블하네요.


9번 초6 / 로버트
모른 척 하고 지나치려니 마음이 자꾸 쓰이네요.
홀박샘 ~ 언능 쾌차 하시어요.
이번 QR 자유 글쓰기 미션이 있네요. 제가 뭐라 봐 줄 만한 실력이 못 되니 어쩌나 싶었는데
겁먹은 어미 보다 겁 없이 쓱쓱 써 내려가서 이게 무슨 일인가 했어요.ㅋㅋㅋ
영작이란 걸 해 본적 없으니 무식해서 용감해지나 봅니다.
많이 부족 하지만 기분좋게 미션 수행 완료!



#27 매리제인 초6 릴리
이젠 그냥 혼자 알아서 하네요^^
영작은 틀린부분을 짚어줘야할것 같은데...그냥 올립니다.
아주 간단한 문장들로 길게 썼네요.ㅋ
문법도 틀려 감시롱~
워찌야 쓰까나~!
홍박샘께서 뭔 말씀이 있으시겄지요.ㅎ~
아이고나~올리고보니 영작문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네요.
담엔 4장 한번에 찍으라해야 겠구만요.
실제상황이 아닌데도 써놓고 안보여줄라고 막 감추던거라서리...
요러코롬 잘보이면 아마도 막 화낼거같네요.ㅋ


16번 초4 카디아리
이번것은 쉽게 한듯 하네요. 그래서 처음으로 한개도 안 틀렸다고 하네요.

#10번 초3 Jake
오늘 비가 와서그런지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몸살기운이 와서 얼른 숙제 올리고 자야겠네요..
님들도 감기조심하세요~^^

#29번 멋진여우
아나이스님 글에 공감합니다.
엄마의 조급증이 아이도 엄마도 아프게 하는 경험
물론 있죠.
늘 기다려주자,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주자,
인정해주자 하면서 어느 순간 억눌렸던 화가 폭발하면
동안 예쁘게 가꾸어 놓은 꽃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는
광풍에 휩싸이게 합니다.
그리고 또 후회하고...
최근 들은 강의 내용중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있어 적어 봅니다.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힘이다."
오늘 하루 이쁜 아이들 사랑하고 인정해주는 여유 가져 보세요...


사건의 순서를 기억해서 써보라고 하는데
몇번 읽다보면 외워지고 지금도 외워서 쓰는 것에 익숙한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