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열씨미 썼는데 다 달라갔습당 ㅠ.ㅠ
흐메..-_- 그래도, 다시^^
울집도7세딸이예용^^ 방가와용 ㅋㅋ
영어를 열심히 해도 한글동화책앤 바중을 더둡니다.
나중에 학교가선 이해력이 뒤따라야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요즘은 울집에 애들 부르는날 1번. 나가는날 1번 ..
제가 혼자 정하고 놉니다. 울 집아이는 좀 약해서 2틀놀면 ^^ 정신못차리고 그담날 하루죙일
자야하거든요-_-
물론 몇번 경험을 시키죠.그담에 달래니 얘기가 통하네요.
위인빼곤 골고루 다 읽히고 있습니다.
책값많이 들엇어도 한글그냥뗀거보면 신기하죠.
영어도 그렇게 되면하는데, 책량이 한글에 비해 1/4도 안되서 전 좀더 기다리는 편입니다.
대신 듣기랑 말하기에 치중을 더두는데, 말하기는 확실히 많이 들었는지 아닌지에 차이가 나네요.
잠자기전에 시디는 꼭틀어놓고 잡니다.
옆에서 엄마들이 책애기해서 부러워요^^ 나중에 책살대 편하시겠어용.
전칭구한테 물어보고 써핑해서 평함보고 대충가격알아가서 서점서 합의봅니다.ㅋㅋ
사놓고 안읽히면 문제지만, 고루있어야 하는건 맞는거 같아요.
작년부턴 2-3번보곤 다알아서 잼없다해서 대여도하곤 하는데, 그래도 있어야할껀 있어야한다는게
지론입니당 ㅋㅋ 학원을 안가니 그돈 가지고 읽힌다 생각하고있슴당.
전 많이 놀아야 책도 본다고 생각하거든요.놀리는데도 무척 신경쓰는 편입니다.
아이 사랑님 처럼 저도 그럴때 있습니다. 같이 앉혀놓고 읽힐대도 있고요..
넘 놀아 책못읽을꺼 같음 그담날 집에서 심심하게 만들어 책좀읽고 놀게합니당^^
요즘은 둘째넘이랑 논다고 이게 쬐끔 힘들어지긴하지만요 ㅎㅎ
저도 다른분들 어떻게 하나 궁금하네요
저의 큰애 7세구요 책 좋아해서, 잠자기 전에 계속 책 읽어 달라고 하지만,
제가 취침시간을 엄하게 지키려고 노력하는편이라 많이 못 읽어줘요
저의 애는 밤 9시 취침, 다음날 아침 9시 기상이거든요
기본으로 하루에 영어책2권,한글책2권 생각하구요
경우에 따라 많이 달라요
어떨땐, 짧은 책인경우 하루에 10권이상 읽기도 하고
애가 피곤한 날은 하루에 2권 읽어 줄때도 있구요
한글책의 경우 창작,수학,전래 번갈아 읽어주고
명작은 영어책으로 보여주고, 과학은 주말오전을 이용해요
저의 애가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나서, 아침시간 활용이 힘든데
아침에 조금만 일찍 일어나면, 원에 가기전에 책 한권 읽기 습관도 좋을거 같아요 ^^
친구가 놀러오거나, 친구집에 가서 책 못 읽어준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친구가 놀러오면, 30분정도 같이 앉혀놓고 같이 읽어줘요
그런후에 놀면, 엄마도 맘 편하고 친구엄마도 내심 좋아하시더라구요 ^^
답글이 요즘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제가 답글을 많이 달게 되네요..
저의 글보다는 다른 많은분들의 의견이 궁금할것인데 ㅜㅜ;
제가 요즘 하는 고민입니다.
큰아이때는 하루에 적어도 한시간씩 책을 읽어주었던것 같은데..
기본으로 10권이상의 한글책을 읽으면서 집에 있는책들을 모두 소화했구요..
그런데 이제 7살된 둘째는 하루 한시간이상책읽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지고있습니다.
유치원다녀와서 30분정도, 저녁에 겨우겨우 30분정도..
요즘은 또 형이랑 노는것에 취미붙여서 밤에 일찍 재우러 들어가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영어책과 같이 한글책을 읽다보니 집에 있는책이 도저히 소화가 안되고있어요.
둘째는 집에있는책의 절반만 읽어준것 같네요 ㅜㅜ;
책읽어주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습관이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큰아이때는 유치원 다녀오면 무조건 책읽어주고,
아침에 유치원가기전에도 1,2권이라도 꼭 책읽어주고 했던 시간들이 모아지고, 또 그게 습관이 되어서 지금도 잘 유지되고있는듯합니다.
그런 시간을 내기위해 엄마의 숨은 노력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하지만..
먼저 책읽어주고 맘껏 놀리는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방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