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만 써야 하실 듯 한데요...
영어를 해주고 한국어로 말해준다거나 한국어로 하고 영어로 말하면 영어를 싫어 하는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만 듣습니다.
그러니깐 한국말만 듣는다는 것이지요. ^^
때문에 영어만 쓰면서 그에 따른 해석은 물건이나 표정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음... 예를 들어 반찬이 물고기 반찬 이라면 물고기를 가리키면서 This id Fish.
한 입 먹어보고는 How delicious!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다시 물고기를 가리켜 반복해 줍니다. 물고기 라는 한국말보다는 피쉬가 더 먼저 생각 나도록..
피쉬~ 피쉬이~~ ^^::
저희 아이는 ORT를 하고 있는데
단어 같은 것들은 곧잘 따라 한답니다.
단어도 쉽고 문장도 짧으며 반복이 많이 되서 외우기 쉽나봐요! ^^
플로피를 좋아 하기도 하구요.. ^^
자꾸 따라하고 반복해서 단어를 외우자 다른 단어들도 궁금해 하던데요..
어서 극복하셔서 영어 짱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