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 인사발령으로 정신없이 웍싯만 들고 먹튀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이녀석 글씨는 성격탓인지 증말 답이 없네요 (여자아인데 완죤 선머슴아입니다 ^^;;)
처음 시작할땐 문장 만들기에서 1시간동안 끙끙대기도 했지요
(물론 책상에 가만히 앉아있었던 거는 아니구 돌아다니면서요 ㅎㅎ)
지금은 맞든 틀리든 거침없이 쓱쓱 써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하루2장이 아이가 정한 목표였는데
좀 익숙해졌다 싶을때 제가 잔머리좀 써서 앞뒤 양면 프린트해가서 한번에 하는 양도 늘렸습니다 ㅋㅋ
박사님과 쑥쑥 덕분입니다 ^^
Eric입니다.
월욜 숙제 올립니다. 일주일을 안했더니 하는걸 깜빡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 숙제했다고 가져오네요. 저도 잊고 있었던지라~~~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한주 쉬었다고 무지 반갑게 bb워크싯 받았습니다.
자기 문장만들기는 여전히 쉬운 문장 일색이지만, 그래도 실력느는게 조금씩 보여서 뿌듯합니다.


사랑하는 BB!!
두아이가 함께하니깐 힘도 되고 은근 경쟁도 되서 둘이 알아서 하네요.
그덕에 엄마가 좀 더 편해졌어요.
큰아이(초5)가 작은아이(초2) 도와가며하고 욕심많은 둘째 언니 한번 이겨보겠다고
눈에 불똥(?)튀기며 하고 있슴돠ㅎㅎ^^
"언니 오늘 BB하는 날인데 안해?"
하면서 먼저 챙기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저희집에서는 참 감사한 BB입니다.





초3 저스틴
지난주에 다른 방에 올렸는데 또 올립니다
아이가 외우는걸 너무 힘들어해서 자기가 스스로 쓰기를 더 한다고 해서 프린터 한것보다
두번 정도 노트에 쓰고 있어요~
당분간은 외우는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할려구요~
처음이라 아이가 어려워 하네요
늘 즐겨 듣고 읽고 해서 입에서도 말이 술술 나와 별 부담 없이 가려니 했는데
해야한다는 부담이 생기나 보네요
첫술에 배부를 순 없지요
살살 달래서 데리고 가야죠...
그래도 늘 집에서 스스로 하던 아이라 별 걱정 없이 믿고 갑니다.
물론 쑥쑥과 함께니 더 즐겁구요
그냥 한대로 올려 봅니다.



아이린 숙제제출요~ ^^;
다시 BB시작이네요~~ ^^ 홧팅해요 우리~ ^^
지난주는 한주밀린 활동했습니다. 쭈욱 하던대로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
문장짓기가 좀 시간이 단축되었네요.. 시간을 재는건 아니고. 예전보다 빨리 후리릭 하더라구요..
그만큼 부담이 좀 줄은것같아요.. 대신 문장의 질은 ... 잘모르겠습니다. ㅋ ^^;;
거부감없이 어렵지않게 써주는것만으로도 전 대만족이네요~~.. 차차 더 좋아지겠지요 ^^
초재기부분에서 문장이 길어지니 50초 단축하기가 쉽지않은가봐요 ㅋ 연습하니 그래도 50초 달성했네요 ㅋ
앞으로도 그냥 BB는 일상의 한부분으로 그렇게 가려고합니다.

비가와서 거실이 좀 어두웠나봐요 ^^;; 사진상태가 안상태여요 ^^;;;;;
부디~~태풍피해 없으시길 간절히 바래옵니다.
지난주는 베렌스타인 dvd 보고, 안했던 책들 읽으며 비교적 여유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전 지난주 했던 숙제예요...
수요일 구문 숙제를 제일 어려워했지만 근래에는 비교적 수월하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한글로도 생각이 나지 않아하면 관심있는 운동과 관련된 문장 만들자고 한글문장으로 제시하면
쉽게 생각해냅니다.
지난주 금요일 요약 외우기는 꽤 오래걸렸어요...3단어 뜻만 있어서 쉽다고 생각했는데 혼자서는 영영 단어의 뜻을 생각하며 읽지 않고 단어,단어 외우려고 해서 옆에서 설명해주며 뜻을 생각하자고 하니 그제서야 정확히 외우네요..
벌써 3달 가까이 되서 월,수,금 워크시트마다 아이도 어떻게 해야할지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시 14주 시작되어 반갑습니다. 소중한 자료와 말씀 듣고 열심히 따라갈게요....


지난주 숙제 했던거 올려 봅니다. 핸폰에 찍어서 놨었는데 한참동안 뒤적뒤적 찾다가 이게 맞것지 싶어 올려 봅니다....ㅋㅋ 한주간 쉬면서 bb기다렸네요...
한달동안 못하다가 다시 시작했었고 꼭 끝까지 해볼려고 했던터라 또 손 놓면 못하지 않을까 하면서 말이죠..이주전 수요일 금요일 숙제 입니다. ...bb반 들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전에 숙제에 댓글도 달고하는거 보면 분명 열심히 들 하시는것 같던데요''''

지난 주 주제가 민홍이에게 어려웠던거 같아요. 용어들도 평소에 접하지 않은 전문용어가 많았구요.
그래서 일주일간의 방학은 어쩌면 필요했는 지도 모르겠어요.
전에는 옆에서 하는 걸 지켜보았었는데 이제는 그런 저의 관심이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혼자서 하길 원했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확실히 틀린 단어들이 많았어요. 틀린 단어들을 수정해주긴 했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관심이 없더라구요.
수정하는 건 아직 민홍이에게 바라면 안될 것 같아요.
서서히 접근하려구요.

그래도 틈틈히 하루에 한 장...또는 하루에 두 장을 했네요.
복습으로는 요약문을 다섯 번 더 읽으라고 했어요. 처음엔 요약문 읽으면서 많이 어려워하고 더듬댔는데
역시 반복이 중요하단 걸 스스로도 느꼈나봅니다. 자꾸 읽으니까 술술 읽힌다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