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창성에 대해 고민중인데 방법을 찾은것 같네요.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해봐야겠네요.
유익한 조언 얻어서가니 너무 뿌듯합니다.
몽땅 연필님 정말 좋았겠어요 부러워요~~ 허그까지 받으시공 ^^
제가 궁금했던 점을 꼭 찍어 물어봐 주셔서 고마워요^^ 중학교 내신 영어는 다른 세계라는 말을 들어 어찌할 까 고민이 많았는데 ~~
참 cd듣따의 후기 예요 ^^
cd듣고 따라읽기 의 효과야 말할 필요 없지요
저흰 영유 출신도 아니고 영어를 늦게 시작한 언어 감이 지극히 보통 인 아이랍니다.
첨 시작 부터 듣따 많이 했어요 ^^ 리더스 챕터북 ,,제가 생각하면 좀 무식한 방법이 아니었나 싶었는데 ,, 이게 유창성에 도움이 되는 군요
어쩐지 테스트해보면 스피킹 딸린단 말은 들은 적이 없어요. 그냥 듣기만 했다면 의아해 하지요 ^^
읽기나 스피킹이 걱정되심 강추 해요^^
처음에 듣 따 였는데 어느 순간 연따 로 ~~ ( 나중에 발음이 뭉개져서 천천히 읽히게 했어요 )
요즘은 시간이 없어 못해 가장 아쉬운 부분이지만 sqr 5번 읽기로 위안 삼아요 ^^
어제 북클럽 3기라고 하셔서 약간 헷갈렸다가 아, SQR!하고 정신 차렸습니다.
규빈이는 아주 순항 중이어요. 현재 실력대로라면 중학교 과정의 reading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문제는 내신이란 놈의 시험문제가 하도 비비 틀어 꼬아놔서 그냥 즐거운 읽기만 한 규빈이가 힘들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초등 고학년이 되면 독해문제집, 문법책 등을 겸한답니다.
이제 다독은 그냥 오락의 일종으로 생각하게 하고(멈추지는 말고요) 학습형태로 전환합시다.
유창성 훈련에 좀 더 치중하고 꼭 CD 듣고 따라 큰소리로 읽기해야합니다.
지금 듣고 있는 Story of the World에서 한 5분 분량 가량을 반복해서 따라 읽게 하세요.
논픽션 읽기도 되면서 말하기 훈련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래 두 글 읽어보신 뒤 교재형태의 책을 한 두 권 택해 시작해보세요.
독해교재 -> 클릭
문법교재 ㅡ> 클릭
문법은 이번 겨울 방학에 함께 하기 방이 중게에 열립니다.
그 때 같이 하게 해도 좋습니다.
SQR 1기가 복습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고학년들과 어떤 학습을 할까 고민해보겠습니다.
#45 쯤 할 때 제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