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남/헨리
저도 어제는 바빠서 못들어오고.. 오늘은 외출전에.. 잠깐 도장찍네요..
날씨 너무 좋은 가을이네요..
저흰 내일 친정쪽 친적들이랑.. 대천으로 놀러가네요..
친정쪽에서 여행간다고 하셔서.. 획~ 붙어간다는..
아이들 체험으로 빼고.. 울신랑은 회사가라고 냅두고.. ㅋㅋ
채니맘님글로.. 게시판이 아이키우는 이야기로.. 진지하네요..
다들.. 우리아이 잘 키우자는 말씀들로.. 좋은 이야기들이 많네요..
생각도 좀 하게되고.. 아침부터 열심히 읽고 있는 중입니다..
callie도 우리헨리와 비슷한가봐요..
헨리가 그래요.. 모르는게 나오면.. 답답해서 싫어하는.. 그래서 질문 무지 많거든요..
약간 똘똘하고 호기심이 많긴한데.. 그냥 좀 몰라도 넘어가지.. 왜 안 넘어가는지 말예요..
한글도 그러니.. 영어는 더하더라고요..
텔레비전이라면 광고를 틀어줘도 좋아하는 울딸은
몰라도 영어 틀어주면 열심히 보는데
헨리는 관심있는 것이 아님 별로 시쿤둥하죠.. 못알아듣게되면 더 그렇고..
하여간~ 뭘 시키기 어렵다니까요.. ^^
초2/여/Anna
어제는 바빠서 못들어왔네요~^^*
학교를 다녀오면 학교숙제부터 하는게 당연하지요~!
학교다녀오면 손씻고 가방정리해두고 학교숙제부터 하는데요~
임시담임선생님께서는 거의 숙제가 없어요.
가끔 받아쓰기정도,,,
일기검사도 안하시고 독서록 검사도 안하셔요~
Anna는 이제 습관이되어서 일기도 쓰고 독서록도 매일 쓰고 있어요.
요즘 Anna반에 안좋은일도 있고, 제 일도 바빠져서 몸도 맘도 여유가 없네요.
아이표맘님들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아잣아잣~!!!!!!!!!!
큰애 학원가서 아직 안오고, 작은애 책 보는 동안 잠깐 들어왔어요
낼부터 애들 놔두고 3박4일 여행을 가게되서요
남편이 모임에서 제일 적은편이라 저희집만 애들 때문에 계속 빠졌었거든요
올해 서울대 보낸 아빠가 며칠 엄마가 없어봐야 엄마 소중한걸 안다고
(칫! 사회책 ,국사책 녹음해서 차에 틀어놓고 등하교 시킨 사람이 무슨~!!이렇게 속으로 궁시렁 대면서도)
3박4일 공부 안해도 크게 추락 안한다고 하는 말에, 결정해버렸어요.
떠.나.자.
애들 없이 가는 여행은 아이낳고 처음이에요~~~~~
재충전하고 올게요~
빨강머리앤님,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시구요
1,2학년방 엄마들은 나이도 적을건데 왜 이리도 글을 잘 쓰시나요?
요새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시간 없는데 아이 픽업가서 기다리다가 틈틈히 들여다보는 저...중독 맞죠?
초 1 미미
빨강머리 앤님 말씀에 공감해요,, 학교 숙제 정말 챙겨주기 싫을 때 많은데,,, 성실하게 내가 대하는 태도, 자세를 아이가 배우는 거겠죠~~
초2 여아 로즈
지금 선생님은 숙제가 거의 없어요.
받아쓰기틀린거 있음 5번 정도 써오라고 하는정도입니다.
숙제로 스트레스받는건 없네요.
다만 일기쓰기와 독서록 적기는 있지만 강제성이 없어서 하는 아이들은 하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그저그런것 같더라구요.
로즈는 일기와 독서록은 열심히 합니다.
앤님이 말하것 처럼 일기쓰기가 무시못하는것이 열심히 정성껏 쓰다보니 독서록쓸때 도움을 많이 받는것 같아요. 1학년때보다 훨씬 잘 쓰네요^^
숙제에 관해선 앤님과 저의 생각이 거의 맞네요
꾸준함과 성실함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것이 아니죠.
2학년 권장도서가 50권인데...이제 거의 적어가고 있네요.
로즈도 나름 뿌듯하고 좋은지...열심히 도서관서 권장도서와 다른책 빌려오라고 시키네요.
학교서 정한 권장도서도 다..정한 이유가 있으니 이왕이면 모두 읽는것이 좋다고 말하네요.
1학년때도 모두 적었네요.
오늘 친구세명이랑 모여서 엄마들이랑 NIE수업을 했어요.
책한권 사서 돌아가면서 친구집에서 엄마들이 선생님하면서 화기애애하게 공부가 아닌 놀이하듯이
하자고 모이긴 했는데...로즈는 친구랑 해서 좋다고 하는데..
전...생각을 좀 하게하네요.
낼 로즈는 진해로 가을 현장학습가요.
오늘 마트가서 이것저것 로즈 좋아하는 간식거리 담고 깁밥재료 사왔어요.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놀 계획도 세웠다고하는데..
신나겠죠^^
태풍이 지나갔지만..언제 그랬냐는듯이 날이 좋아요.
덥기까지 하네요.
초1 여 에이미
숙제 거의 없구요. 대신 매일 시험을 봅니다.
월 국어, 화 즐생, 수 받아쓰기, 목 바생, 금 슬생
그래서 토요일에 가는 수학,과학 학원 숙제가 전부예요.
그날 배운 내용 일기써오기, 수학 문장제 문제집 풀어오기,
그래서 홍박쌤, 나를 따르라~~열심히 따르고 있어요
초1 제이
제이네 학교는 숙제가 별로 없어요..하지만 간혹 한번씩 내주시는 숙제는 열심히 해 갑니다.
숙제의 중요성은 이미 선배들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거든요..^^
앤님 말씀처럼 학원다닐 시간이 없도록 숙제가 공부가 되는 사회가 됐으면 바랍니다.
학년높은 조카의 숙제를 봐도 교과과목에 필요한 부분이더라구요.
숙제만 잘해가도 공부를 잘한다는데...거기에는 숨은 비법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우선 스스로 해야하고 챙겨야 하고..물론 공부도 해야하니깐요..^^
저희는 요즘 정말 천국같아요..
공부습관이 자리잡기까지 좀 걸렸지만 여름방학때 계획대로 진행해 왔던 패턴들이 잘 자리잡은거 같습니다. 일단 그동안 지지리도 끝나지 않았던 문제집들을 정리하기로 했답니다.
물론 풀어서요.
시간을 중간중간 재기도 하면서 진행하니 수학연산,사고력,문장제 문제집이 끝나는 시간은 고작 15분정도 더라구요.. 3가지 모두 세쪽씩 하고 있구요.
국어,수학등은 학교진행대로 비슷하게 갑니다. 저희집은 선행은 없어요.
연산정도 선행인듯 싶네요.
이정도 하고 쉬운걸로 영어 문제집을 하고나면 약 1시간 조금 넘는거 같습니다.
그 이후에는 과학책, 명작, 영어책등을 읽구요...틈틈히 한자공부나 피아노를 치고 있답니다.
단시간 집중하니 가지고 있던 문제집들이 금방금방 끝이나구요.
선행이 없으니 알아서 공부합니다. 그게 좀 편하네요.
가끔 집에 돌아다니는 영어문제집중 재밌는거 뜯어서 풀라고 주면 잘 풀어요.
영어로 분수를 배우는데 초기라 몇장씩 풀어댑니다...기껏해야 색칠하기지만..^^
제이가 젤 잘하는건 패턴...신기하게 이건 잘해요.
학습지 피자샘도 제이가 패턴을 푸는걸 보면 무척 신기해 하세요. 가끔 아이큐문제에 나오는 걸로 가져오셔서 풀라고 하시는데 뚝딱 잘 풉니다.
피아노나 한자때문에 집에 늦게 오는게 조금 걱정이지만 제이는 오히려 좋은가 보더라구요.
두가지 모두 자기가 너무 원했던 거라 만족해 합니다.
태권도에서 아침 등교와 하교를 도와주시는데 시간이 딱 정해져 있어요.
아침에도 바로 교실에 들어가야 지각을 면하구요...점심먹고 가방챙겨서 무작정 도서관에 뛰어가야 책을 빌리수 있답니다.
근데 일주일에 몇번은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 차를 놓쳐서 제가 데릴러 가야 하네요.
오늘도 다녀왔구요..
학교가 멀어서 혼자 집에 걸어오기란 힘들구요...또 길도 위험한 편이구요..
요즘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 오는 일땜에 매번 오후에 외출을 못하고 있네요..
바로 학교로 뛰어가야 해서...
그래도 자기가 하루에 2권이상 꼭 빌리기를 원해서 도와주고 있답니다..
울 제이 대견하죠...
참, 저 인명구조 자격증을 드디어 취득했습니다.
기분이 좋네요..자격증이 왔는데 반짝반짝해요..ㅎㅎㅎ
초2 여 태희
오늘도 좋은 생각꺼리를 던져주시네요. 앤님...ㅎ
학교숙제... 저도 태희에게 항상 제일 먼저 해야하는 거라고 얘기해요.
공부시작전에 항상 숙제부터 끝내게 하죠.
태희네 학교는 숙제를 많이 내주지 않아요.
뭐 해오라는 것도 별로 없고 조사해오기 같은 숙제는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어요.
받아쓰기 2번쓰기나 수학익힘책 1~2쪽 해오기 정도...
1학년땐 받아쓰기 3번씩 숙제를 매일 내주셨는데 1학년이라 글씨가 빠르지 않고
또 태희는 정성들여 글씨를 쓰기때문에 받아쓰기 숙제만 하는데도 한시간정도 걸렸어요.
그때 아이는 괜찮다는데 오히려 제가 숙제를 너무 많이 내준다며 툴툴거렸었죠.
앤님 글을 읽고는 반성하게 되네요.
아무리 별로여도 아이앞에서 하면 안되는 행동인데 말이죠.
2학년 선생님은 일기쓰기를 하면 하고 말면 마는 식인데...
그러니 태희는 2학년 들어서는 일기를 한번도 안 썼네요.(방학땐 일주일에 두번정도 썼어요.)
왜 안쓰냐고 하니까 특별한 일이 없어서 그렇다네요.ㅠ
저는 일기를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아이가 하기 싫다고 하니 시키기가 좀 그래요.
그래도 다음주부터는 특별한 일을 만들어서라도 일기를 쓰자고 얘기해봐야겠어요.ㅎㅎ
태희는 어제 학교숙제하고 쎈수학하고(드디어 하루만 더하면 끝나요..ㅎ)
튼튼영어 CD듣고 ICR CD듣고 웍싯하고
영어책 읽기 몇권 했더니 밤이 되더라구요.
구몬수학을 못했는데 아빠가 이젠 그만하고 자라고 해서 못했어요...ㅠ
물론 학교다녀와서 놀이터에서 한시간 넘게 놀고 중간중간 동생들이랑 놀고
저녁먹은 후엔 항상 피아노도 쳤지요.
강남스타일 노래틀어놓고 동생들과 신나게 춤도 췄구요.ㅎㅎ
어제 기특했던 일은 요즘 단어를 몇개씩 외워서 테스트하는데
어제는 학교에서 외워왔더라구요.
언제 외웠냐니까 점심시간에 외웠다고...ㅎ
또 어제 할일을 다 못하고 자서 짜투리 시간을 잘 이용해서 해보자 얘기했더니
아침먹고 학교가기전에 영어책 몇권을 읽더라구요.
요즘 좀 컸는지 그래도 기특한 일을 하네요...ㅎㅎㅎ
앤님~~ 사람은 자고로~~ 기본이 잘 잡혀야 한다는 말씀!! 이시죠잉~~ ^^
저도 백배공감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기본이 안잡힌 사람은 아무리 뛰어나도 매력없죠...
저역시 그생각입니다..... 기본생활습관 그리고 올바른 학교생활, 원만한 교유관계~~ 나아가 원만한 사회생활과 동료관계~~ 더 나아가 부부관계까정!!! ^^ 이렇게 기본을 잘 잡고 성장한사람은 인성과 성품이 올곧겠지요.. 그런사람이 부모가된다면.. 또 억지로 노력안해도 좋은부모의 본보기가 되어줄것이라 생각해요... 결국 자녀를 올바로 이끌어줄것이며.. .나아가 우리나라는 잘먹고 잘사는 나라가 되는거죠잉~ㅎㅎㅎ
학교숙제!!
우린 automatic 입니다.!! 무조건이어요..
다른활동들은 시간초과로 못하는경우도 있긴하지만 숙제와 일기는 예외입니다. ^^
우린 취침시간이 9시 30분이어요.. 그렇다보니.. 하교후 미리해두지 않으면.. 저녁먹고 좀 놀고 책보고 하다가 깜빡 숙제 못하면 난리나는거죠~ ㅋㅋㅋ 깜빡한숙제하다가 10시 넘기고 취침하면 아이린 담날 아주 골골~~ 해요 ^^ 학생은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내주는 숙제는 의무적으로 해야한다고 저도 생각하네요 ^^
요즘 제가 Hugo 책을 읽으려고 꺼내놓았는데..아이린에게 빼앗겼어요.. ㅋ
아직 아이린은 읽기벅찰것같아 책장 꼭대기에 꽂아두었거든요.. 괜히 엄마가 읽는다니 호감보이더라구요 ㅋㅋ 엄마가하는건 다 좋아보이나봐요 ㅋㅋㅋㅋㅋ 근데 욘석이 잼있다네요 ^^ 읽은만한가봐요..
끝까지 읽을지는 두고봐야겠슴돠.. ㅎ ^^;;;
어제는 BB하고, 수학하고.. BrainPOP, EBSe, 앗시리즈 좀 읽었네요.
하루에 영어책, 한글책 한권이상읽기로하자 했는데.. 숙제하고 활동들하다보면 놓칠때도 많네요..
그때마다 맘이 씁쓸해요.. 이건 아닌데... 오늘부터 숙제와 독서부터한후 그외의 활동을 하는걸로 해야겠어요... 독서... 저학년때만큼은 실컷 할수있도록 해주자였는데.. 오히려 엄마가 방해하는거같네요.. 쩝 ! ^^;;
지난주 도서관에서 요리책한권을 대출해왔어요 ~~ ㅋㅋㅋ
저녁마다 요리책보고 몇가지 따라해서 만들어놓으니.. 요즘 아이들 엄마보면 엄지손가락 팍팍 치켜들어줘요 흐흐흐~~ 여름에 넘 궁핍하게 먹여서 건강히 겨울나게하려구 요즘 영양보충에 좀 신경을 쓰네요 ㅋㅋ
간식으론 베이킹해주니 요즘 아이들에게 저 인기짱이어요 ㅎㅎㅎ 이게 길~~게 못가서 탈이지만요 ㅋ ^^;;;
아이표방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구용~~ 전 점심약속이있네요 ^^
오랜만에 만나는 언냐들에게 주려고 오븐에 불켰답니다. ^^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주는기쁨!! 그누군가의 얼굴에 환한미소가 가득하면 아흠~~ 넘 좋더라구요.. 필~~받았을때 열심히 만들어 날르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
채니네 학교는 발명시범학교라서... 사이버 발명강의를 듣고 강의소감문을 매일 써야해요
동영상이 유치하고 조악해서 첨엔 시간낭비다 싶더니..... 반복해서 보니까 도움이 되겠더군요
발명 아이디어 기록장이니 뭐니~~ 창의력 스트레칭 어쩌구~~~ 독서기록장, 마음자람학습장 등등 저널식으로 써내는 숙제가 많네요
정말 힘들어요~~ 혼자 해내기도 벅차고......
조사할 것도 많고..... 인터넷 검색해서 자료, 사진 프린트 해가는 것도 많구요
전부 엄마 숙제죠
저희집은 레이저프린터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데.... 없는 애들은 어쩐대요
집에 인터넷 안되는 애들도 있다던데..... 위화감 조성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일기도 따로 매일 써야 하구요
방학땐 주제를 정해주고 그에 따른 일기를 쓰라고 하더군요.... 그냥 글짓기죠~~
방학 숙제는 또 어찌나 많은지...... 대충~~ 해갔는데..... 독서기록한 걸로 상도 받아왔더군요^^
전 초저녁에 딴 공부 시키다가 열시되면 숙제 하라고 하거든요 ㅎㅎㅎㅎ
빨리 안하고 시간끌면..... 대충 좀 해~~~ 그러는데...... 반성 좀 되네요~~
어제부터 화상영어 다시 시작했어요
전에 하던 업체 말고 다른 곳인데..... 샘이 맘에 안들어서 오늘 교체하기로 했거든요
리딩키로 동영상 강의 먼저 듣고..... 화상영어는 토론식으로 수업하는 방식이에요
요새는 동영상 강의가 완전 보편화 되었더군요
원어민 강의 꾸준히 들으면 도움 될 거 같네요
리딩키는 입문편 끝냈고 이지편은 좀 남았고....
이번에 세일하길래 베이직 샀는데 맘에 들어서 지금 화상수업하고 있구요
오늘 코어까지 새로 주문했어요^^
리딩키 원어민 동영상강의 베이직, 코어편 보고 싶으시면 쪽지 주세요~~
리딩키가 미국 교과서 내용 넌픽션인데.... 영어시험에 나오는 독해지문이랑 연결이 되더군요
배경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첫발견책 다들 아시지요?
그 책 아류로 우리아이 첫번째 라이브러리~~ 라는 책도 있는데....
유치원때는 그런 책들 재미없어 하더니.....
요즘 채니가 그 두 책에 쏙 빠졌어요
(이제서야 그 책을 본다니.... 부끄러운 얘기지만~~ 비주얼박물관 같은 책은 오래보질 못하네요 ^^;; )
첫발견 살때 초등 저학년까지 본다고 하더니..... 그냥 하는 소린 줄 알았는데.... 정말 그러네요~~
제가 시간 없어서 숙제 끝나고 11시쯤 그 책 보라고 하는데..... 잠도 안자고 보네요 ㅎㅎㅎ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더라구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첫발견 영어원서로 사는 건데 그랬어요
채니가 발견한 게 하나 있는데.....
호리드헨리 일러스트레이터가 토니로스인데.... 엠버브라운 일러스트도 그 사람이 그렸더라구요
그림 톤을 보더니 딱 맞췄는데......
그제 첫발견 보면서도 그 사람 그림을 맞추네요 ㅋㅋㅋ
제가 보니 전혀 다른데..... 발모양이 비슷하대요
우리 채니 눈썰미 좋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