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입니다.
어떤 스타일의 태권도 도장인지 알겠는데... 사실 태권도를 보내면서 꼭 태권도 대회에 나가야 한다고 생각은 안드네요~~
그냥 가서 스트레스 좀 풀고. 뛰어 놀아라고 하는 입장에서 보내는 엄마라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니까... 인사성 있고 예의바른것은 좋네요.
저학년 아이들이 태권도 도장에 가서 품세 익히고 연습하고 못한다고 혼나고 하는 곳도 봤는데,
아이 입장에서 보면은 태권도 도장가는 것도 스트레스가 될것 같다고 느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