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무서워서 이영화 안보려고했는데.. 제가 공표영화 무진장 무서워하거든요...
특히 귀신.... ㅠㅠ 농담이 아니라 정말 무서워해요~ 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주제가 딸아이의 죽음이니.. 관심밖의 영화였어요...
제이맘님 덕분에 조심스레 영화이야기 읽어내려갔네요.... ^^;
글재주 뛰어나신 제이맘님덕분에 이불쓰고 눈만 빠꼼히 내밀고 영화본 기분이어요 ㅎㅎㅎ
강풀~ 작가를 처음 접한건..몇년전 ..울아가씨가 [바보]읽는걸보고 알았어요^^ㅣ
전 만화를 별로 안좋아해서리.. 만화책을 집어들지를 않으니..
요로코럼 제이맘님덕분에 강풀작가님의 작품을 더 알게되었네요..
제이맘님 좋은영화소개 감사합니다.. 근데... 이거 보러갈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귀신이 나온다니ㄷㄷㄷ ㅠㅠ 근데.. 제이맘님 글보니 그 귀신의 포커스가 그게 아니란걸 알겠네요...
자꾸보고 싶어지는 이마음 워쩔껴~~ ^^;;
제이맘님 인명구조원자격증 따신것 축하드려요~!!!
정말 많은 재능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요.
만약 저에게 아들이 있다면 제이맘님같은 사람과 짝지어 주고싶어져요.^^*
요즘 영화보러 갈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보러가고 싶어지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언니~
저도 강풀 작가 팬이예요~^^*
처음 미디어다음에 순정만화 연재할 때부터 단 한번도 빼놓지 않고 이 분 작품을 다 봤답니다. ^^*
강풀님 작품이 영화화 될 때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해서 항상 아쉬웠는데..
이번 작품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저도 보고 싶은데..볼 수 없는 상황이라..^^;;
개인적으로 "26년"이라는 영화가 배우들이 다 캐스팅 된 후에 여러가지 이유로
영화화되지 못해서 무척 아쉬웠는데..
이번에 시민들의 힘으로 다시 영화로 만들기로 했다고 해서 참 뿌듯했답니다..^^
내년엔 꼭 영화로 볼려고요..으흐흐..^^*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전부 다~~~ 보고 싶어요..
이런 게 진짜 만화책의 매력이죠.학습만화가 어디 만화인가요..
좋은 만화책은 나중에 아이들에게도 읽히고 싶어요.
저희 부부는 만화책 좋아해서 연애할 때도 만화방 가고 그랬었는데.. ^^
언젠가 시간내서 꼭 보렵니다.
저도 이웃사람 최고였어요
특히, 연쇄살인범이 이웃이면,
누군가 그 동네 사람들은 알수도 있을것이라는
그런데 알면서도 자기에게 피해가 올까하고 신고하지않는 무관심
이런걸 생각해낸게 대단했고 천재구나 했어요
조폭이 그렇게 반가운 영화 첨 보고, 정말 강추해요
제이님 저도 이 영화 만화로 보았는데 정말 말씀하신 그 부분에 가슴이 아려왔어요.
매일 집으로 돌아가는 죽은 여학생..... 천상 우리는 에미인가 봅니다.
26년은 너무 가슴이 미어져서 읽다가 말았어요. 도저히 읽을수가.....
제이맘님은 감수성이 참 풍부하신 분 같아요. 늘 그렇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