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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2-10-29 23:52
답댓글
9. Ginny 초3

저도 마지막까지 같이 하고싶어 열심히 메꾸어가는데
이것이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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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10-18 01:26
답댓글

17번 초4 Cathy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지금 열심히 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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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9-24 09:33
답댓글

7번 초 6 루시

요즘 저희 집에 작은 변화가 있어서, 컴 앞에 앉을 시간을 내기가 좀체로 어렵네요.

제가 사는 아파트가 신도시가 생길 무렵에 생긴 거라서...상태가 영 말이 아니어서

요번에 큰 맘 먹고 내부 인테리어 다시 하고 있어요.

담달 초에 끝날 때까지..저 자주 못들어올지도 몰라요. ㅠㅠㅠ

고지가 저긴데...막판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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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4 13:56
그래도 내부인터리어 다시 하면 기분이 산뜻해져서 더 가열차게 공부하게 될것 같아요. 제때에 올리시지 못할뿐이지 루시는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 모르는 사람 여기 없을꺼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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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9-23 23:06
답댓글

8번 초5 토미

남편이 일이 너무 많아 힘들어해서 주말내내 놀아달라는 남편땜에 아이들은 하루종일 놀고

저는 남편까지 애셋을 보려니 힘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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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4 13:57
원래 나이 많은 애(?)가 가장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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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09-23 20:31
답댓글

15번 초5 PETER, 초 6 JULIA

에고... 깜빡 잊고 있다가 부랴부랴 올립니다.

아이들이 쓴 글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재미있고 쉬운 영어책을 읽게하고, 게임과 영화를 보게한다네요.

피터는 만일 공부를 안하면 부모님께 연락을 한다거나, 잘하면 초콜릿을 주겠다는 회유와 협박책을 제시하고요...ㅋ

흠... 참고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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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9-22 22:04
답댓글

6번/Erica /초4

너무 늦게 올렸죠? 목요일 금요일 이틀에 걸쳐서 한걸 이제서야 올리네요. 주말에 다 해놓고 싶은데 아이가 따라오질 못하네요. 주말엔 놀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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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9-21 20:25
답댓글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아나이스님 고맙습니다.. 대문이 활짝 열려 얼마나 들어오고 싶었는지 몰라요..

우리 엄마들 맘이 꼭 같을꺼예요.. 얼른 해놓으면 얼른 얼른 올릴텐데, 기한이 넘어도 하시질 않으시고..

 

글쓰기가 싫어서 배배 꼬더니, 요렇게 써놓았습니다. 영어선생님을 관두려 했으나 점점점..

그래도 오늘부터 저희아들에게 소리지르지 않고 품어보려고 합니다.. 50일되면 제게 선물도 사주려구요.. 좋은 엄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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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9-21 20:16
답댓글
23 초3 레니

이제 50번까지 8개나 남았네요
주말들 잘 보내시구요
우리 50번까지 화이팅!
-박주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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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9-21 20:27
레니 박주형군 정말 잘했어요.. 짝짝짝.. 제가 별 스티커를 주고 싶어요.. 레니가 주는 상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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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9-21 14:19
답댓글

27 초 6 James

 

에공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일주일이 가버렸네요

날짜감각이 없어져서 오늘에서야 올려요

날씨가 찌뿌둥 하긴한데 비가 올것 같진 않네요

주말들 잘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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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9-21 20:29
제임스가 엄격한 선생님이시군요.. 저희 유석이 같은 학생 확실히 군기잡으시겠어용^^
미션 참 잘했습니다.

네, 주말과 내주초 일기예보 확인했는데 비오는 날 없어요..
선선한 가을인데, 저희는 네 식구 모두 감기로 골골.. 건강유의하시고 이번 주말에 가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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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9-21 09:25
답댓글

10번 초3 steve

산바로 하루 휴교했더니 금욜같지가 않네요~~

어쨌거나 기분은 좋고 날씨도 좋네요..

한동안 바뿌기도 하고 볼게 없어서 디비디 못봤는데..

짬짬이 보는

굿럭찰리랑 멀린으로 오랫만에 기분 좋은 당근 생겼어요!

즐겁고 보람찬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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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9-21 14:20
스티브 넘넘 기특해요
3학년인데도 어쩜 이리 잘하고 있는지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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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9-21 20:30
저도 동감이요~~ 스티브에게 박수보냅니다.. 참 잘했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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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9-21 08:23
답댓글

1번 초4 김서연

이번 주는 다들 조용하시네요...

하긴 학기 시작되고 저희 집도 늘 쫓기면서 하기 바쁘네요...

그러는 와중에 벌써 42번까지 왔네요...

50번까지 완주하면 완주한 기념으로 파티를 한번 열어볼까 하는 살짝 기대감이 들기도 하네요...

다들 불금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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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9-21 09:23
하하
벌써부터 뿌듯해지려하네요^^
엄마도 덩달아 축하받을려구 ㅋㅋ
서연이도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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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9-21 14:22
한우뿐만 아니라 서연이 글도 A++이네요
참 잘했어요
동글뱅이 아주 많이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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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9-21 17:12
에고에고~~ 아직 미션 수행하지 않은지라 양심이 찔리지만 그래도 이만큼 왔다는게 기쁘네요~
서연이의 달팽이와 한우 넘 귀엽네요~ 그리고 엄마의 센스가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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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9-21 20:31
아유 귀여워라.. 한우 먹고싶어요.. 서연이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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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9-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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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초5 소피아

 

오랫만에 너무 수다를 떨었더니 목이 다 아프네요.ㅎㅎ

요즘 컴 앞에서 눈빠지게 뭐 사지 않으면 검색해 보다가 어깨며, 손목이며 시큰거렸는데,

아침에는 걷기운동을 핑계로 수다, 점심에는 또 친한 친구 놀러와 수다...

가끔은 폭풍 수다도 정신건강에 좋은 거 같아요.

하늘은 높고, 저는 살찝니다...

이번 writing prompt는 눈 질끔 감고 올렸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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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9-21 08:26
그렇쵸? 수다떨면서 막 털어놓아라 속이 후련해 지죠...
그래서 뒷담이 즐거운 거구요...
우리 쑥쑥맘님들도 옆에 계시면 막 수다떨면서 호호하하 웃을 수 있을텐테요...헤헤헤
그리 못하니, 우리는 뭐 왭으로 수다 떨면 되죠뭐...
소피아의 글을 읽고 으음... 역시나 했습니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이 함께한다면 아마 교육이 붕괴되지는 않을 껄요? 다만 세명이 다 균형이 맞아 겠죠? 지나침도 금물이겠지만 소통이 참 중요한 거죠...
역시 똑똑한 소피아 양이군요... 어른 보다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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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9-21 09:20
첫번째 줄 빨간 볼펜으로 수정한 tired부분 원래 소피아가 쓴게 맞을거에요..
저두 멋모르고 아니다햇두만 아들이 그럼 말이 안된다고 일러줬어요 ㅎ
저는 시작할 때 이거 마치면 상준다고 했는데..슬슬..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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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9-21 14:46
그럼요 수다꼭 필요해요
안그럼 어머니들 우울증 걸릴지도 몰라요
이번에도 아나이스님이 문열어주시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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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9-21 17:08
주위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을 본지라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항상 친구나 여동생과 수다삼매경에 빠지곤 한답니다. 그리고 주절주절 제얘기를 잘 들어주는 남편이 있기에 (그닥 반응도 없고 이야기 내용을 잘 기억하진 못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였다가 확~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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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9-21 20:33
소피아가 현명하네요.. 네,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저희 학교에서도 학교와 가정이 함께 협조해야 아이의 버릇을 고칠수 있다고 하더군요..
미션도 참 잘했고 일빠라 더욱더 멋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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