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초4 Cathy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지금 열심히 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7번 초 6 루시
요즘 저희 집에 작은 변화가 있어서, 컴 앞에 앉을 시간을 내기가 좀체로 어렵네요.
제가 사는 아파트가 신도시가 생길 무렵에 생긴 거라서...상태가 영 말이 아니어서
요번에 큰 맘 먹고 내부 인테리어 다시 하고 있어요.
담달 초에 끝날 때까지..저 자주 못들어올지도 몰라요. ㅠㅠㅠ
고지가 저긴데...막판에 흑흑...

8번 초5 토미
남편이 일이 너무 많아 힘들어해서 주말내내 놀아달라는 남편땜에 아이들은 하루종일 놀고
저는 남편까지 애셋을 보려니 힘들었답니다.


15번 초5 PETER, 초 6 JULIA
에고... 깜빡 잊고 있다가 부랴부랴 올립니다.
아이들이 쓴 글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재미있고 쉬운 영어책을 읽게하고, 게임과 영화를 보게한다네요.
피터는 만일 공부를 안하면 부모님께 연락을 한다거나, 잘하면 초콜릿을 주겠다는 회유와 협박책을 제시하고요...ㅋ
흠... 참고해야겠어요.


6번/Erica /초4
너무 늦게 올렸죠? 목요일 금요일 이틀에 걸쳐서 한걸 이제서야 올리네요. 주말에 다 해놓고 싶은데 아이가 따라오질 못하네요. 주말엔 놀아야 한다고..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아나이스님 고맙습니다.. 대문이 활짝 열려 얼마나 들어오고 싶었는지 몰라요..
우리 엄마들 맘이 꼭 같을꺼예요.. 얼른 해놓으면 얼른 얼른 올릴텐데, 기한이 넘어도 하시질 않으시고..
글쓰기가 싫어서 배배 꼬더니, 요렇게 써놓았습니다. 영어선생님을 관두려 했으나 점점점..
그래도 오늘부터 저희아들에게 소리지르지 않고 품어보려고 합니다.. 50일되면 제게 선물도 사주려구요.. 좋은 엄마상^^



27 초 6 James
에공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일주일이 가버렸네요
날짜감각이 없어져서 오늘에서야 올려요
날씨가 찌뿌둥 하긴한데 비가 올것 같진 않네요
주말들 잘 지내시구요


10번 초3 steve
산바로 하루 휴교했더니 금욜같지가 않네요~~
어쨌거나 기분은 좋고 날씨도 좋네요..
한동안 바뿌기도 하고 볼게 없어서 디비디 못봤는데..
짬짬이 보는
굿럭찰리랑 멀린으로 오랫만에 기분 좋은 당근 생겼어요!
즐겁고 보람찬 주말 보내세요~~~~~

1번 초4 김서연
이번 주는 다들 조용하시네요...
하긴 학기 시작되고 저희 집도 늘 쫓기면서 하기 바쁘네요...
그러는 와중에 벌써 42번까지 왔네요...
50번까지 완주하면 완주한 기념으로 파티를 한번 열어볼까 하는 살짝 기대감이 들기도 하네요...
다들 불금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2번 초5 소피아
오랫만에 너무 수다를 떨었더니 목이 다 아프네요.ㅎㅎ
요즘 컴 앞에서 눈빠지게 뭐 사지 않으면 검색해 보다가 어깨며, 손목이며 시큰거렸는데,
아침에는 걷기운동을 핑계로 수다, 점심에는 또 친한 친구 놀러와 수다...
가끔은 폭풍 수다도 정신건강에 좋은 거 같아요.
하늘은 높고, 저는 살찝니다...
이번 writing prompt는 눈 질끔 감고 올렸습니다.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