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시리즈요? 그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건가봐용? ^^
일하고 왔더니,,지금 이네요..
출근해서 받아야지 했더니,,일 많아 까먹고...ㅠㅠ
자비를 저에게 주시면 안될까요???^^
1편부터 이제 시작해 보렵니다.
감사해요
감사히 담아갑니다~즐거운 명절 되세요
놓쳤던것 받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열심히 할께요. ^^
중간에 시작했던 터라 더 반가워요.
감사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드뎌 반바퀴를 돌았군요..
아마 2주차 부터 시작한거 같아요..
제겐 따끈따끈한 웍싯~ 감사히 잘 챙겨갑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히 잘 받았어요.
오늘 하늘이 너무 파랗네요.
제 아는분이 오늘 같은 날은 놀러 가야 한다네요.^^
1편 감사합니다.
울아이 살짝 어려울 수 있는데 열심히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참 좋아요^^
어젠 한강유람선 타고 왔는데..안하던 멀미해서 좀 힘들었네요.
요즘들어 제자신이 좀 짜증을 많이 낸다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 경보중입니다.
방금전에 생방송 부모를 보았더니 신혼초에 육아와 시댁과의 갈등으로 우울증이 심해지면 아이한테 그대로 전해져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딱 제 상태였더라구요.
어떻게 그 암울한 시기를 아이와 내가 잘 이겨왔는지..혹 그때의 폐해가 아직도 남아있지는 않은지..
어른으로 성숙한다는 것은 너무나 책임이 막중한지라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는군요.
왜 모든 시련이 한꺼번에 몰려와 정신없이 만드는지..
하나씩 왔더라면 좀 생각도 하고 우아하게 보낼수 있었을텐데..
지금은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남편과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었고,
아이한테는 욕심을 버리는 중(?)이고 그러다보니 아이 자체만을 생각하게 되고..
이제 저만 남았습니다..제 인생을 재조정해야겠어요..
운동부터 해보려구요..너무 힘든 결심이지만..ㅋ
나이먹고 아픈건 그냥 제탓인거 같고 아이들도 아픈 어미 보기 싫을거 같고..
박사님! 간간히 건강 챙기시고 운동하세요! 저도 이제 행동으로 옮겨야 할텐데..
지나보니..어두운 터널을 지나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그래서 굳이 사회적인 이름을 가지지 않더라도 그냥 엄마가 되는 삶도
인생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진짜 어른이 되는 것..죽기전까지 조금씩 이루겠죠?
감사합니다.
박사님 건강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이제 시작해볼려구요...^^
처음이군여~ 감사합니다. 녹음이 아닌 글이라 저는 더 반갑네염
감사합니다. ^^
다시 시작합니다. 아웅
힘내자 아자아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꼭 필요한 것이라 너무 감사하게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침 저녁엔 제법 쌀쌀합니다.
따뜻한 차 한 잔으로 환절기 건강 챙겨요.~~
네!~
이렇게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새로운 웍싯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디 편찮으신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사님... 애공.. 걱정스럽네요.
추석 때 쉬시고 꼭 좋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가 친구들에게 종종 하는 말이 있는데..
' 나댄다' 에요..
이 나대다는... 우리 때와는 쓰임이 다른 거 같아요..
위에 말씀하신 bossy 도 되고 bragging도 되나봐요..
잘난척 하면서.. 지가 대장인 척 하는 거.. 전부 나댄다..라고 일축하더라구요..ㅋ
베렌스타인 베어스 일편에서 더빙한 브라더 베어가
2편에서 보면.. 좀 더 목소리가 걸쭉해져 있어요..
저도 아이 어릴때 동영상 보면.. 어쩜 저렇게 목소리가 가늘고 이쁜가 싶어요..
날씨가 연이어 너무 좋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추석도 잘 보내시고..
즐거운 bb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