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초5 아이린
세상에나 아이가 열심히 했는데 올렸다고 착각했네요..ㅠ.ㅠ
늦게 숙제 올립니다.

#5 초3 크리스틴
저희도 늦었어요. 9월에 여행(캐나다 여행중) 오기 전 미리 해가지고 왔는데 이제야 올려요.
집이 아니라 여러 장애가 많네요.

11번 초3 Danny
엄청 늦었습니다.
단원평가로 인해서...
그냥 10번 큰 소리로 읽고 외워서 첫 장만 쓰기 했습니다.
이번 셤만 끝나면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믿어야겠죠?

12번 초3 브라이언
연휴 동안 그동안 못한 숙제했답니다. 투덜거리긴 했지만 잘 하고 있습니다.

29번 멋진여우
쉽게 한 듯 합니다.


7번 초4 폴
시간 맞춰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23번 한 세번 말했는데 안하고 밍기적 거려서 드디어 폭발했네요.
많이 참았건만...
겨우 했습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또 늦었습니다~*^^*
울집도 외우는건 좀 쉬운듯 외웠지만, 여전히 많이 틀려주시네요ㅎ
맘급한 엄마는 완벽비슷하게 해내면서, 후다닥하길 바라지만...
그 때는 언제가 될까요?


8번 초 6 프리다
지송합니당~^^
담부턴 늦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우린 태권도 갔어요
뭐가 좋은지 후다닥 준비하고 다 챙기고...
공부도 저리 해주면 서로 줗을긴디.....
공부외에는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숙제 올립니다

25번 초5 줄리
저도 자꾸 자꾸 늦어지네요.
새벽수영을 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줄리는 벌떡일어나 아빠랑 같이 잘 다녔고요. 초2 동생은 힘에 많이 부쳐하는것 같아서
담달에는 줄리랑 아빠랑 새벽반을 가고 둘째대신 제가 막둥이까지 어린이집에 다보내놓고
아침반 수영을 다녀 볼까해요.
아까 방과후 수업으로 바이올린이 있어서 가져다 주면서 피곤하지 않냐고 물으니깐
괜찮다고 하더군요.저의 바램은 수영으로 체력이 좀 강해졌으면 인데 아직까지는 잘따라와 주는 줄리가 고맙기 그지없네요.^^

17번/ 초5 소피아
sqr 중반 되가면서 저도 살살 늦장을 부리게되네요.
바쁘다는건 어찌보면 핑계구요.. 처음의 기대감과 적극성을
잃지않고 끝까지 화이팅하리라.. 그냥 저 혼자 다짐해봅니다.^^
엄마표의 모토가 "일관성있게 꾸준히"임을 아는데.. 참 쉽지 않은
일임을 새삼,, 문득 문득,,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21번 초4 지미
내일 부터 지미는 학교 안가요.
일주일 동안 재량 휴업 들어가요.
내일 친구들과 놀이공원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늘 열심히 했습니다.
나름 진지한 표정으로 하는 걸 보니 기특하고 웃음이 나요.^^
누나들은 지금 시험기간이라 지미를 많이 부러워 하네요.

19번 초3 Huey
정말 요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어디론가 떠나고픈 날씨에요^^
지나번에 수현민준맘이랑 행복마미께서 휴이에게 과찬을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ㅋㅋ
비법이랄것도 없고 이런 거 쓰는것도 너무 쑥스럽고 부끄러운데요
궁금해 하시니 휴이가 하고 있는 방법들 조금 얘기해드릴께요
일단 사교육은 받지 않고 있고요
어려서부터 오디오북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지금도 영어책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빌리기도 하고 사기도 하는데요
휴이는 무지하게 반복해서 읽는 편이라 가능하면 사주는 편이랍니다
리틀팍스 하고 있구요
시트콤이나 드라마 다운받아서 보여주고 있네요
더 어릴때는 아이들 좋아하는 애니매이션(까이유,티모시,매직스쿨버스,아서 등등)많이 봤구요
도움이 되셨을라나...
에고 쑥스럽네요
다들 편한 밤 되세요...^^

32번 로티 초3
요즘은 로티가 sqr을 후딱 해치우는데 실상은 참 엉망이랍니다.
예전엔 몇 번 써보고 읽어보더니 요즘은 거실과 방을 누비며 몇 번 중얼중얼 외우고
그냥 적어내니 스펠링이란 스펠링은 정말 엉망입니다. 내용이 아니라 그냥 숙제를 했다는데
의의를 두는 로티라 오늘 폭풍잔소리 퍼부었답니다.

10번 초3 Jake입니다.
저희 컴터의 말썽으로 숙제가 좀 늦여졌네요..

9번 초6 / 로버트
조금 쉬웠는지 암기도 빨리 해주공... ♡
이런 날도 있어 숨 좀 돌리게 되나 봐요.


16번 초4 카디아리
추석이 가까워오니 왠지 마음이 바빠지네요.
이번에는 짧아서 빨리 했네요.

#14 진입니다.
바쁜 추석주간....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